제가 다녔던 미용실 후기 보니까 제대로 상의도 안하고 머리 많이 자른다는 후기가 여러개 있는 미용사가 있던데
궁금한게 혹시 미용사가 고소 당하면 처벌 대상인가요? 잘릴까봐 무서워서 안가려고요.
상습적으로 길이 합의 안하고 머리 자르는 미용사;
.. 조회수 : 2,041
작성일 : 2023-02-23 21:21:09
IP : 211.178.xxx.16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떻게
'23.2.23 9:22 PM (124.50.xxx.207)내머리를 자기맘대로 자르죠??
이해가 안가요.2. ..
'23.2.23 9:24 PM (211.178.xxx.164)그러니까요. 분명 조금만 자르기로 했는데(ex. 어깨까지) 더 잘랐데요.
3. ..
'23.2.23 9:34 PM (223.38.xxx.233)실력이 없으니까 계속 손질하다 짧아지는 거에요.
그런 곳은 아예 안 가야죠.4. …
'23.2.23 9:37 PM (14.42.xxx.44)다니던 미용실에서 지난 번에 앞 머리를 많이 잘랐어요.
그래서 요번엔 서울 간 김에
단골 미장원에 가서 파마하고 왔어요.5. ker
'23.2.23 9:58 PM (180.69.xxx.74) - 삭제된댓글항상 더 자르니
길이를 좀 길에 얘기합니다6. ㅋㅋㅋ
'23.2.23 10:59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그게 가늠이 잘 안되는 사람이 있는 것같아요. 저 수년째 다니는 헤어샵 원장님 항상 머리를 짧게 잘라놓으셔요. 저는 아예 딱 원하는 길이를 손으로 짚으면서 얘기드리는데도 기장 짧아져요ㅋㅋ
펌을 너무 기가 막히게 잘하셔서 머리 기장이야 금방 자라니까하며 다녀요.7. ....
'23.2.24 8:27 AM (112.220.xxx.98) - 삭제된댓글저도 싸이코미용사 만난적 있어요
사진보며 중단발로 해달랬는데
귀를 거의 파놨어요
ㅁㅊㄴ
미용실 뒤집어 엎고 최대한 단발로 맞추다보니
한동안 몽실이로 출퇴근함
지금생각해도 열불나요
ㅁㅊㅆㄴ8. ...
'23.2.24 8:28 AM (112.220.xxx.98)저도 싸이코미용사 만난적 있어요
사진보며 중단발로 해달랬는데
옆머리는 귀 가까이
뒷머리는 또 길게 해놨네
ㅁㅊㄴ
미용실 뒤집어 엎고 최대한 단발로 맞추다보니
한동안 몽실이로 출퇴근함
지금생각해도 열불나요
ㅁㅊㅆ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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