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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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학대해 숨지게 한 인천 부모 검찰 송치…계모는 아동학대살해죄 적용
애비도 때렸다네요
계모는 9개월간 괴롭혔고 애비도 1년동안 손으로 발로 가리지 않고 구타
애가 변변한 옷도 없이 6년간 입은 내복을 입은채로 발견됐는데
애비 에미 롱패딩 입은것 좀 보세요
발가벗겨서 얼굴 공개해도 시원찮고만
1. 진짜
'23.2.23 7:33 AM (221.140.xxx.198)미친 것들. 욕밖에 안 나오네요. 전 부인이 달라는데 굳이 안주고 저런 짓을. 저 정도 굶기고 폭행했으면 살인보다 더 잔인한 범죄인데 설마 죽일 의도가 없었다며 형 작게 받는 건 아니겠지요?
2. 저여자
'23.2.23 7:35 AM (61.75.xxx.191)통화녹음 보니 애 때려 잡겠더라고요 ㅜ
3. 뉴스듣고
'23.2.23 7:37 AM (118.235.xxx.198) - 삭제된댓글애를 밀었는데 다음날 안일어나서 보니 숨을 안쉬더라는 아나운서
말듣고 얼마나 애가 불쌍하던지요.
죽일만큼 때려서 죽이고 저게 애비 주댕이에서 할소린지.
지놈이 더하면 더했겠지 누구 핑게를 대고 있고 지가 데리고 있다 죽였은데 그변명을 귀찮게 왜 들어줘야할까요?
못키우면 보육원에 데려다 놨음 남이 키울텐데
지생모에게 왜 못키우게 하고 데려가서 쌩으로 죽일까요.
두년놈 덩물원에 사자우리나 곰우리에 던져주지 뭣하러 신경쓰며
교도소에 무료 숙식제공 까지 해야되냐구요. 남죽였음 지도 죽어야지요. 사형요
두년놈4. 뉴스듣고
'23.2.23 7:43 AM (118.235.xxx.198) - 삭제된댓글애비가 애죽기 마지막날 애를 밀었는데 다음날 안일어나서 보니 숨을 안쉬더라는 아나운서 말듣고 얼마나 애가 불쌍하던지요.
분명 계모 걔년이 이날도 먼저 시작하고 애비 쌔끼가 마지막 숨까지 마무리한 느낌요.
죽일만큼 때려서 죽이고 저게 애비 주댕이에서 할소린지.
누구 핑게를 대고 있고 지가 데리고 있다 죽였은데 그변명을 귀찮게 왜 들어줘야할까요?
못키우면 보육원에 데려다 놨음 남이 키울텐데
지생모에게 왜 못키우게 하고 데려가서 계모 개년하고 쌩으로 죽일까요.
두년놈 동물원 있으니 사자 우리나 곰우리에 던져주고 끝내지
뭣하러 신경쓰며 교도소에 무료 숙식제공 까지 해야되냐구요.
사형이 필요한 위험한 맹수인데,5. 살인죄
'23.2.23 9:00 AM (59.31.xxx.34)이 두 년놈은 살인죄로 사형 또는 무기징역 선고되어야 해요.
6. 저런것들
'23.2.23 10:12 AM (223.38.xxx.144) - 삭제된댓글얼굴 공개부터 하세요
7. 애비놈도 살인죄
'23.2.23 10:13 AM (211.246.xxx.114)애비는 왜 살인죄가 아니죠?
그 놈이 더 믄제 이닌ㄱ8. 저런것들
'23.2.23 10:14 AM (223.38.xxx.144) - 삭제된댓글얼굴 공개부터 해야함
저런 살인마들 딸년들도 불쌍하네요9. ㅇㅇ
'23.2.23 10:15 AM (182.216.xxx.211)지옥에 가서 자기가 한 것과 똑같은, 아니 그 이상을 당해봐야
이런 사이코들은 자기가 무슨 짓을 했는지 알까…
이런 기사를 읽는 것만으로도 힘든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