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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아이파크몰 다녀왔는데 하루종일도 놀겠어요

조회수 : 4,045
작성일 : 2023-02-22 19:57:51
거기서 정말 하루종일 봐도 못보겠어요.
와 정말 크기가 크기가...... 서울은 정말 크네요
IP : 223.39.xxx.20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이
    '23.2.22 8:15 PM (211.49.xxx.209)

    거기서 뭐하셨는지 자세히좀 적어주세요. 마트만 가봐서 궁금하네요.

  • 2.
    '23.2.22 8:22 PM (112.172.xxx.30)

    서울살지만 생활권이 아니라 아이파크몰 잘 안가요. 저도 어제 근처 볼일 있어서 갔다가. 넓고 매장도 많고. 신랑 뒤만 따라 다녔네요. ㅎㅎ.

  • 3. ..
    '23.2.22 8:39 PM (118.235.xxx.150)

    한번 갔었는데 너무너무 넓은거 같더라구요. 지하철 내려서 딸이랑 버거 먹으러 간거였는데 길 잘찾는다는 소리 듣는 저도 얼마나 헤맸는지...
    지나가며 담에 구경와보자 했는데 원글님 어디어디 가신건가요? 맛집들은 어디어디 있을까도 궁금해요~

  • 4. ㅎㅎㅎ
    '23.2.22 9:10 PM (223.62.xxx.220) - 삭제된댓글

    저 용산아이파크 몰 뒷쪽 아파트에 사는데..
    이 동네 산 지 십 수년이 되었어도 아이파크몰만 가면 길을 잃어요ㅜㅜ 뭐가 계속 바뀌고 리뉴얼하고 에스칼레이터 타고 내려가다보면 또 길 잃고ㅋㅋㅋ

  • 5. ..
    '23.2.22 9:17 PM (61.254.xxx.115)

    식당가는 4층에.있어요 저는1증 쉐이크쉑버거만 먹고 왔는데...

  • 6. ~~
    '23.2.22 9:20 PM (58.141.xxx.194)

    진짜 크죠.. 1층 타르틴 베이커리만 자주 가요.

  • 7. 아니..
    '23.2.22 9:40 PM (188.149.xxx.254)

    길을 잃을정도라니.
    용산 아이파크몰 한 번 가야겠네요.

  • 8. ㅇㅇ
    '23.2.22 9:48 PM (14.39.xxx.225)

    저도 용산 사는데요...커서 길을 잃는게 아니라 설계를 미로처럼 거지같이 해놨어요.
    10년째 다니는데도 길을 알 수가 없고 갈 때마다 쌍욕 나와요.

  • 9. ㅇㅇ
    '23.2.22 9:52 PM (14.39.xxx.225)

    생각난 김에 설계사 찾아보니 해안이네요. 꽤 인지도 있는 설계 사무소인데 어쩜 이렇게 거지 같이 해놨을까요. 건물을 여러개로 쪼개 놔서 이쪽에서 저쪽으로 넘어 다녀야 되고 미로도 이런 미로가 없어요.

  • 10. ...
    '23.2.22 11:27 PM (118.37.xxx.38)

    오늘 새로생긴 고척 아이파크몰에 갔는데요.
    거기 매장이 넓고 깨끗한데
    A. B. C 동을
    1층에서 문열고 찾아다녀야 했어요.
    C동은 지하주창에서 B동으로 들어가서
    건물 옮겨가야 했구요.

  • 11. 고척이요?
    '23.2.22 11:40 PM (188.149.xxx.254)

    고덕이겠지요? 고덕에도 생겼나요?

    현대몰은 왜 그렇게 거지같이 힘들게 만들었을까요.
    생각해보니 저쪽 강동구쪽에도 있는 현대 아울렛도 참 거지같이 길을 뚫어놓아서 건물마다 옮길때 차라리 바깥으로 나가서 1층부터 다시 시작하네요. ㅋㅋㅋ ㅠㅠ

  • 12. 으응
    '23.2.23 12:22 AM (39.123.xxx.168) - 삭제된댓글

    저도 용산 사는데요...커서 길을 잃는게 아니라 설계를 미로처럼 거지같이 해놨어요.
    10년째 다니는데도 길을 알 수가 없고 갈 때마다 쌍욕 나와요.2222

  • 13. ..,
    '23.2.23 12:42 AM (118.37.xxx.38)

    구로구 고척동에 생겼어요.
    아이파크 아파트와 코스트코 옆에요.
    옛날 영등포교도소 자리에요.

  • 14. 아..그렇군요
    '23.2.23 12:43 AM (188.149.xxx.254)

    고척동 이었군요^^''';; 뻘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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