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눈가가 촉촉해지는...
요리도 나오는 드라마네요.
채널 A 지금하고 있어요.
한석규 김서형
1. ㅇㅇ
'23.2.21 11:04 PM (124.54.xxx.130)지난주부터 우연히 보게됐어요.
잔잔하니 재밌어요.
한석규의 나래이션이 듣기좋아요.2. 저도
'23.2.21 11:10 PM (223.38.xxx.96) - 삭제된댓글지난주부터 챙겨보고 있어요
화요일만 하더라고요
앞전에 시립도서관 예산 삭감에대한
내용과 서명 부탁드리는 글 올리기도 했는데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에서
남편 한석규 배우가 강의하는 곳이
나오잖아요
여기가그곳이에요
경기도 용인에 있는 느티나무 도서관.
실제로는 진짜 예쁜 곳인데
내.외부가 아담하면서도 인테리어며
분위기가 참 예쁘고 좋은 곳인데
화면엔 그 분위기가 잘 안나오네요
드라마는 내용이 좀 슬픈데
김서형 배우는 쎈 역도 잘하지만
서정적인 역도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영화 '봄'에서도
정말 잘 어울렸는데..3. 어디가
'23.2.21 11:19 PM (180.229.xxx.53)김서형은 어디가 아픈걸까요..
잔잔하니 좋네요.
결말은 슬프겠죠.ㅠ4. 궁금
'23.2.21 11:19 PM (218.37.xxx.225)지난주 중간부터 봐서 그러는대요
두사람이 이혼하려고 했던거 같은데 이유가 뭔가요?5. 감서형은
'23.2.21 11:20 PM (218.37.xxx.225)암에 걸렸어요
6. yy
'23.2.21 11:40 PM (112.144.xxx.206)별거중이었던 이유가 궁금하네요
아내를 위해 정성껏 요리를 하는 스토리인거 같은데
별거할 사이에 가능한가 싶어서요7. 책
'23.2.21 11:47 PM (116.40.xxx.2)드라마 한석규의 나레이션 대사가 참 좋다, 했는데 원작 도서가 있더군요. 드라마 보던 중 멈추고 책부터 읽고 다시 봤는데 저는 책이 더 좋았습니다.
8. 그냥
'23.2.22 1:19 AM (14.32.xxx.215)서로 안맞아서요
중간에 좀 뻘한 부분도 있고
아들 비주얼이 부부를 너무 안닮아서 ㅎㅎ
그래도 연기는 잘해서 나중엔 이질감 없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