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잘 자는데 전화가

ㅠㅠ 조회수 : 6,953
작성일 : 2023-02-21 02:40:40
와서 깼어요.
못 받았는데 카드사?
이 시간에 왜 옵니까?
짱나
IP : 180.228.xxx.13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른
    '23.2.21 2:42 AM (223.38.xxx.79)

    카드사
    내일 항의하세요.

  • 2. 세상에
    '23.2.21 2:43 AM (125.178.xxx.170)

    요즘 새벽에 전화오면
    부모님 응급실이라
    진짜 그 놀람 말도 못해요.

    카드사가 미친 거 아닌지.

  • 3. 설마
    '23.2.21 2:45 AM (175.213.xxx.18) - 삭제된댓글

    설마…아시는 사람 아닐까요?!!!

  • 4. 아우
    '23.2.21 2:46 AM (180.228.xxx.130)

    겨우 잠들었는데
    황당하네요.
    잠 다 잤어요.

  • 5. 다시
    '23.2.21 2:46 AM (180.228.xxx.130)

    거니 카드사예요.

  • 6. Dㅇ
    '23.2.21 2:47 AM (121.152.xxx.86)

    해외카드도용 의심때 시간 관계없이 연락오지 않나요?

  • 7.
    '23.2.21 2:48 AM (223.62.xxx.46)

    이 시간에 카드사에요?
    본인 쓰시는 카드사이신가요
    여튼 이 시간에;;
    김미영팀장 자고 있을텐데

  • 8. 맞다
    '23.2.21 2:49 AM (223.38.xxx.23)

    해외에서 사용시 긴급 확인전화와요.

  • 9. .....
    '23.2.21 2:53 AM (211.221.xxx.167)

    평소 안쓰던 곳에서 카드 쓰려고 하면 전화오더라구요.
    이 시간에 오는 카드사 전화는 대부분 해외에서 카드 쓰려고 했거나 써서 확인치 연락하는거

  • 10.
    '23.2.21 2:58 AM (180.228.xxx.130)

    그럼 어떡해야 하죠
    전화하니 상담원 연결도 안되는데요
    분실신고만 되는데요

  • 11. 우선
    '23.2.21 3:04 AM (223.38.xxx.73)

    븐실신고 눌러서 통화릉 하시요.

  • 12.
    '23.2.21 3:15 AM (180.228.xxx.130)

    분실신고 전화하니 해외 이력 없다고 왜 통화했는지모르겠다고
    낼 다시 전화하래요

  • 13. 휴우
    '23.2.21 3:20 AM (223.38.xxx.84)

    다행입니다.

  • 14. 우씨
    '23.2.21 3:23 AM (180.228.xxx.130)

    확인하더니
    총각네서 6천원 썼냐고?
    그래 계란 세일해서 샀다 왜?

    제 첫사랑이
    카드사 들어갔나 봐요.
    그나저나 저 자야 하는데 우짜지요?

  • 15. ㅋㅋㅋㅋㅋ
    '23.2.21 3:32 AM (223.38.xxx.250)

    양한마리 양두마리 아니다
    거꾸로 세래요

    양천마리 양구백구십마리

  • 16.
    '23.2.21 3:37 AM (180.228.xxx.130) - 삭제된댓글

    양 한마리 양두마리
    근데 첫사랑이 많은데....
    그놈과는 다 첨이니까...
    누굴까요?

  • 17. 원글을
    '23.2.21 3:38 AM (223.38.xxx.76)

    못있는 애절한 남자는 누굴까...궁금하다....

  • 18. ..
    '23.2.21 3:43 A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

    카드사용 의심될때 전화와요

  • 19. ㅇㅇ
    '23.2.21 10:24 AM (59.6.xxx.68)

    '못 잊는'이 어쩌다 '못있는'이 되었는지... 궁금하다..
    못질하다 쓴 댓글인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81 단기적으로는 집값을 못잡는다 해도 재테크의 절대 수단은 바뀔듯 .. 16:49:39 32
1797480 탕웨이 마스크 분위기는 눈이 먼저겠죠? .. 16:47:26 57
1797479 노후 저희 큰아버지 .... 16:46:54 158
1797478 가족과 끈떨어져 혼자 사시는 분들 계신가요 1 .. 16:45:42 111
1797477 까페라떼에서 보이차 밀크티로 3 .. 16:41:56 161
1797476 이통이 집값잡는다는 분위기 아니였나요 7 여기 분위기.. 16:38:56 378
1797475 왕사남 가족영화로 강추천(스포 강) 7 왜? 16:36:15 288
1797474 노후 간병자금 모아야 하는데 1 16:32:56 472
1797473 예비 며느리 만났어요 2 좋아요 16:29:01 1,119
1797472 32센티 파티웍 1 ㅇㅇ 16:20:23 298
1797471 졸업 꽃이요 비누꽃 하신분 계시던가요 26 16:17:44 675
1797470 이성윤은 왜 가만두는가 8 16:16:35 495
1797469 트위드 자켓은 44사이즈만 입어야 하나 봐요 9 ... 16:06:46 1,212
1797468 아들보다 딸을 더 챙기는 집도 드물긴 하지만 있어요. 4 ... 16:05:45 458
1797467 공천 취소 모임 탈퇴 (김병주, 김영배, 이용선, 천준호 의원).. 10 이게맞죠 16:04:08 858
1797466 왕과 사는 남자 너무너무 유치해요! 35 ㅇㅇ 16:03:58 2,467
1797465 대용량 안사야 하는데 자꾸 11 인내 16:03:52 788
1797464 여성호르몬 드시나요? 7 여성호르몬 16:03:38 545
1797463 기쎈 사람들이 더 오래 사나요? 2 16:03:34 381
1797462 모텔살인마는 목적이 뭔가요??? 14 ㅇㅀㅀㅀ 15:59:41 1,846
1797461 여행 내내 어찌나 투덜인지.. 6 .. 15:51:27 1,420
1797460 고2, 생기부 진로 변경 3번, 학종으론 포기해야하나요? 14 엄마 15:50:35 392
1797459 여행용 가벼운 소설 추천 좀... 5 고량서 15:50:28 306
1797458 기숙학원에 넣어놓고왔어요 2 기숙학원 15:49:36 853
1797457 걱정이 많아지는거 노화? 갱년기? 증상인가요 12 ... 15:49:05 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