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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00원 갈비탕 요즘 어떤가요

.. 조회수 : 4,403
작성일 : 2023-02-20 18:37:08
최근 가보신 분

갈비탕 요즘도 한정인가요

IP : 61.77.xxx.7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2.20 6:39 PM (210.99.xxx.82)

    32000원요?

  • 2.
    '23.2.20 6:41 PM (61.77.xxx.72)

    네~ 한우 ^^

  • 3. 음...
    '23.2.20 6:42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저만 모르는
    모두가 아는 식당인가봐요.

    식당명도 없이....

  • 4. ....
    '23.2.20 6:47 PM (222.236.xxx.19)

    호텔 갈비탕인가요..ㅎㅎ 3만 2천원이면 진짜 비싸네요 ..

  • 5. 나무집
    '23.2.20 6:52 PM (223.38.xxx.4)

    갈비탕 보다 갈비가 나아요.
    백화점에서 탕용갈비 사서 ㅠㅠ 압력솥에 끓여드세요.
    조금만 사도 국물 잘 나와요.

  • 6.
    '23.2.20 6:52 PM (61.77.xxx.72)

    그렇군요 ~ 감사합니다 ~

  • 7. ker
    '23.2.20 6:54 PM (180.69.xxx.74)

    세상 쉬운게 갈비탕인대요
    32000 원이라니
    호주산 사도 먹을만 해요

  • 8. 어떨땐
    '23.2.20 6:58 PM (1.235.xxx.154)

    사먹는게 나아요
    저는 집에서 해서도 먹고 사서도 먹거든ㅇᆢㄷ

  • 9. 워커힐
    '23.2.20 7:15 PM (203.142.xxx.65)

    명월관 말하는 건가요??
    거기 한우 갈비탕 벌서 몇년전에도 35000원인가 하지 않았나요?
    안간지 몇년됐지만 더비싸지면 비싸지지 내리진 않았을듯~

  • 10. ..
    '23.2.20 7:20 PM (61.77.xxx.72)

    거긴 4만원 넘어요~

  • 11. ㅎㅎ
    '23.2.20 7:32 PM (58.141.xxx.86)

    잘난 척, 돈 있는 척은 엄청 하고 싶은데
    직접 가서 먹을만한 여유는 없고~ㅋ

    친구들한테만 물어봐도 알 수 있을 것을
    그런 친구도 없고~ㅋ

    그래도 잘난 척은 하고 싶고~~~/

  • 12. ..
    '23.2.20 7:39 PM (61.77.xxx.72)

    ㅎㅎ
    '23.2.20 7:32 PM (58.141.xxx.86)
    잘난 척, 돈 있는 척은 엄청 하고 싶은데
    직접 가서 먹을만한 여유는 없고~ㅋ

    친구들한테만 물어봐도 알 수 있을 것을
    그런 친구도 없고~ㅋ

    그래도 잘난 척은 하고 싶고~~~/


    원글입니다
    이렇게도 볼 수 있네요~

    관심 감사해요 ~~

    저녁 맛있게 드세요~

  • 13. . .
    '23.2.20 7:49 PM (14.33.xxx.93) - 삭제된댓글

    버드.. 가본지 꽤되긴했는데
    집이 바로 근처라 십여년은 다녔으니
    여전히 한정일겁니다ㅋ
    포장도안되구요

  • 14. ㅎㅎ
    '23.2.20 7:54 PM (58.141.xxx.86)

    불쌍하고 한심해 보여서 달은 댓글을
    본인에게 관심 있어서 다는 줄 아네요~

    하긴, 저런 수준이니 음식점에 전화하거나
    친구한테 물어볼 수준의 정보를
    여기에 물어봐야겠죠

    윗분이 댓글로 가르쳐주셔서
    소원 푸셨겠어요~ㅋㅋ

  • 15. ..
    '23.2.20 7:56 PM (61.77.xxx.72)

    원글입니다

    밑에 갈비탕 얘기 보고 급 생각나서 물어봤는데
    줄서서 기다리는거 극혐해서요
    전화로 물어봤더니 ㅠㅠ

    예전처럼 웨이팅 못하겠어요 ㅠㅠ

    맛있다면 해 볼까 살짝 흔들렸는데
    입맛이 높아졌는지 맛이 예전에 좀 그랬거든요
    좀 바꼈을까 했는데 그냥 안 가기로요~

  • 16. ..
    '23.2.20 8:00 PM (61.77.xxx.72)

    ㅎㅎ
    '23.2.20 7:54 PM (58.141.xxx.86)
    불쌍하고 한심해 보여서 달은 댓글을
    본인에게 관심 있어서 다는 줄 아네요~

    하긴, 저런 수준이니 음식점에 전화하거나
    친구한테 물어볼 수준의 정보를
    여기에 물어봐야겠죠

    윗분이 댓글로 가르쳐주셔서
    소원 푸셨겠어요~ㅋㅋ

    원글입니다

    오늘 무슨 안 좋은 일 있으셨나요~


    제 일은 제가 알아서 할테니

    남이사 다이아몬드를 어디서 살까

    포르쉐 영맨 소개 좀 해줘요~

    하든 지나가세요 ~ 기껏 갈비탕 32000원 짜리에

    발끈이신지요~

    혹시 경쟁 갈비집이세요~

    암튼 좋은 저녁되세요 ~

  • 17. 세상에
    '23.2.20 8:43 PM (59.13.xxx.227)

    또또
    저 위 못된 댓글!!!

    원글님 대처 나이스!!!

  • 18. ㅎㅎㅎ
    '23.2.20 8:59 PM (124.58.xxx.70)

    너무 딱 봐도 버드나무집인데 굳이 이름을 안 밝히는 것도 모르겠다고 난리 치는 것도 이해가 안 되는데
    거기 원래도 딱 갈빗대 말고 다른 뼈들도 너무 많아서 이런 잡다한게 고소한 국물은 내 줘도 양만 많아 보이지 고기로서의 맛은 그닥이라 별로 안 좋아해서
    그러느니 그냥 한우 갈비 사서 끓이는게 만배 맛있던데
    여전히 줄은 길더군요
    예전엔 고기가 너무너무 비싸다 생각했는데 요즘 워낙 비싸게 숙성한우 파는 집들이 많아 상대적으로 고기값은 먹을만하다 싶고

  • 19. ...
    '23.2.20 9:27 PM (218.156.xxx.164)

    근데 왜 버드나무집 갈비탕이라고 안하고 32000원 갈비탕
    어떠냐고 하시는 거에요?
    질문이 이상하니 이상한 댓글도 달리는거죠.

  • 20. 비싸도 맛있으면
    '23.2.20 10:03 PM (121.168.xxx.246) - 삭제된댓글

    위어 워커힐 명월관처럼 갈비탕 맛있으면 그가격 받을 수 있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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