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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선 지하철 방송…

주말 조회수 : 2,186
작성일 : 2023-02-19 11:36:13
씩씩한 목소리로
여러분들이 있어 가족들이 행복하다고..
힘내시라고 하는데 마음이 참 따뜻해져요…
IP : 183.96.xxx.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23.2.19 11:45 AM (218.233.xxx.109) - 삭제된댓글

    그렇네요 ㅎㅎ 내가 있고 내 가족이 있어 행복한 주말입니다

  • 2. 주말
    '23.2.19 11:46 AM (183.96.xxx.16)

    따뜻한 말한마디의 힘!

  • 3. .,
    '23.2.19 11:57 AM (118.235.xxx.236)

    같은 기관사님인지는 모르겠으나...
    잠시 휴대폰에서 눈을 들어 밖을 보세요.
    푸른하늘과 한강도 감상하시고
    걱정과 근심은 이 열차에 두고 내리세요.
    라고 하심

  • 4. 실화인가..
    '23.2.19 12:30 PM (114.203.xxx.133)

    정말 감동이네요

  • 5.
    '23.2.19 12:52 PM (58.123.xxx.70)

    출근길
    4호선 남자 기관사님이 말씀하실때 있었어요
    한귀로 닫고 한귀로 흘리고 항상 그렇듯..,
    어느날 출근길 아침
    무슨일이았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출근해서 감당하지 힘든 일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 기관사남이 이 열차에 근심걱정은 모두 내려놓고 내리시고 오늘도 파이팅 하시라고 하는데 진심 눈물나올뻔..,

  • 6. 4호
    '23.2.19 1:28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저두 4호선..코로나 터지기전이 크리스마스 즈음에 이촌역 쪽으로 가는데 "창밖을 보라~창밖을 보라~흰눈이 내린다~"하면서 기관사님이 노래 불러주신거 생각 나네요

  • 7. 모빌
    '23.2.19 2:35 PM (175.117.xxx.123)

    저는 가족이 다 없어진 상황이라 저 멘트를 들었다면 분명
    폭풍눈물을 흘렸을거에요.
    4호선 기관사님들 너무 따듯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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