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보문고향

향기 조회수 : 1,424
작성일 : 2023-02-16 21:26:24
마음이 편안해지고 방향제 느낌 안드는 제 개인적으로 너무 좋은향이에요~ 냄새에 민감한 남편도 아무소리 안해요.( 좋다는 말은 안해도 좋더는뜻).
그런데 제가 이 방향제만 뿌리면 공기청정기가 작동을 해서 향기를 빨아 없애는거 같아요. 지금 뿌렷더니 공청기가 작동을 심하게 하네요. 원래 이런건가요.
교보문고향. 호불호 갈린다지만 저는 좋은쪽이에요.
IP : 175.120.xxx.1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16 9:28 PM (211.208.xxx.199)

    그 향 뿐만 아니라 방향제만 뿌리면
    공청기 색이 바뀌어서
    방향제냐 공청기냐 둘 중에 하나만 합니다.

  • 2. 저도 좋아요
    '23.2.16 9:35 PM (180.224.xxx.22)

    매년 리필구입해서 디퓨저로 쓰고있어요 뿌리지 않고요 스틱꽂아서 요 ^^

  • 3. Aa
    '23.2.16 10:06 PM (223.38.xxx.16)

    전에 애들 책 좀 읽으라고 교보문고향 디퓨저 뒀더니
    애들이 서점에만 가면 드러누우려고한다던 글
    생각나네요.ㅋ

  • 4. ...
    '23.2.16 11:26 PM (211.234.xxx.208)

    쓸데없이 열일하는 공청기 야속하네요;;

  • 5. No
    '23.2.17 12:46 AM (180.69.xxx.54)

    비싼 돈 주고 유기농 등 사 먹고 공청기 등 돌리면서 돈 들여 몸에 독소 넣는 방법입니다. 디퓨져ㅠ
    지인중에 mcs 라는 질병을 갖고 있는 분이 있어요. 교보문고나 디퓨져 있는 공간에 들어 가면 호흡곤란에 심하면 기절도 해요.물론 엘베 안이나 이런데서 샴푸향이나 향수향 맡아도 기절하기 일쑤구요.
    이렇게 생활하며 하루종일 들어 오는 독소들을 우리 몸이 처리하다 지쳐지쳐 온갖 병을 일으킵니다.
    최소한 일부러 돈들여 독소를 흡입하진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326 민주당의 '공취모'에 대한 생각 1 ... 04:13:23 48
1797325 경매 받을때 낙찰가만 있으면 되나요? 루비 03:16:31 75
1797324 윤석열이 소개팅을 150번 했대요  11 ........ 02:16:50 1,794
1797323 술 먹고 얼굴 갈아서 온 남편 병원 어디 가야해요? 5 .. 02:11:14 901
1797322 북한 김정은은 아들 없나요? 3 ... 01:57:29 944
1797321 부모가 대학 학점 항의할땐 F학점... 10 ㅇㅇ 01:37:17 1,165
1797320 지금 하는 스케이트 매쓰스타트 재미있나요? 1 올림픽 01:28:41 449
1797319 집 정리하고 한채로 갈아타야할지 8 00:57:06 1,396
1797318 대구시장 출마 이진숙, 새마을혁명 한답니다. 15 빵진숙 00:56:01 1,200
1797317 전현무는 뭘 받아서 전체적으로 환해진걸까요? 6 ..... 00:47:07 2,670
1797316 이번주 수욜에 영화 보세요 문화의 날 00:46:52 1,136
1797315 지금 한국이 너무 잘나가는데 대학교 역할이 크지 않나요 4 ㅇㅇㅇ 00:45:53 1,307
1797314 너무너무너무 긴 방학 5 ㅠㅠ 00:41:55 1,311
1797313 거니 흉내 내던 주현영은 요즘 왜 안나오나요? 4 .. 00:39:17 1,831
1797312 쉘위 사와서 먹어봤어요. 3 ... 00:36:41 851
1797311 올리브유 좋은거 뭐랑 드세요 8 호호 00:36:13 976
1797310 용담 옷차림 1 ... 00:35:23 880
1797309 넷플 파반느 1 ㄹㄹ 00:25:26 1,458
1797308 엄말 우롱하는 자식 17 자식 00:23:55 2,298
1797307 해외에서 한국 정말 인기많은가요? 31 123 00:18:02 4,207
1797306 진짜 집이 부족해서일까요 4 ㅗㅎㄹㅇ 00:15:47 1,257
1797305 엄마는 잘만 사네요 5 ㅎㅎ 00:08:56 2,315
1797304 천사 같은 울 큰 형님. (손윗 큰 시누) 5 00:07:53 1,856
1797303 식칼들고 내쫓는 엄마는요? 6 앵두 00:06:36 1,268
1797302 미니 김치냉장고 어떨까요 3 ㅇㅇ 00:02:27 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