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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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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귀 ... 속풀이에요 ....ㅠㅠ

당나귀 귀 조회수 : 3,891
작성일 : 2023-02-14 20:41:03
저는 박봉 근로자에요 ... 
박봉이어도 일하는 곳 사장님이 직원들 편하게 해줘서 맘편히 다니고 있었는데... 

점점 직원이 많아지니... 

이번에 이상한 여자가 들어왔어요 ...

나이는 40대 싱글...돌싱아니고 그냥 싱글... 

자기관리도 못하는지

나이가 40대인데 지저분하고 냄새도나고 ... 

말을 좀 막하는 스타일이고 반말은 기본이고  본인이 하는 말이 다 맞고 자기는 너무 긍정적인사람이라고 하지만 나이에 비해 경험치가 많이 떨어지고 말에 교양이 없어요 

사장님 대리인같이  직원들을 쥐락펴락 하려고 하네요 

너무 좋은 직장이었는데 다른데 알아보고있어요 ....


IP : 123.215.xxx.18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고
    '23.2.14 8:43 PM (221.143.xxx.13)

    너무 힘드시겠네요
    이직할 각오까지 하셨으면 그 여자한테 할말 다 하는걸로.

  • 2. ㅇㄱ
    '23.2.14 8:50 PM (123.215.xxx.181)

    사장님 라인은 아닌데
    여기가 박봉이어도 일도 안힘들고 근무환경이 좋다보니 본인이 여기서 정년퇴직하고 싶다고 하면서
    상투를 잡으려 하는거 같아요 ...

  • 3. ..
    '23.2.14 9:29 PM (106.242.xxx.156)

    원글님 말이 맞다면 직장 내 신망 받는 사람 몇명과 의논해서 사장한테 직원 자르는 거 건의해야죠.
    좀비 한 명 있으면 멀쩡하던 사람들도 바뀌는 거 순식간입니다.

  • 4. ..,
    '23.2.14 10:21 PM (2.103.xxx.72)

    원글님 말이 맞다면 직장 내 신망 받는 사람 몇명과 의논해서 사장한테 직원 자르는 거 건의해야죠.
    좀비 한 명 있으면 멀쩡하던 사람들도 바뀌는 거 순식간입니다.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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