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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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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벼르던 명품목걸이 질렀어요

인생뭐있다구 조회수 : 5,767
작성일 : 2023-02-11 14:24:43
이제는 과시적비소비가 유행이라는데
저는 다늦게 지름신이 와서 그냥 질렀어요.
그래봤자 목걸이 달랑 한개지만 ..
내한몸 희생해가면서 골병들어가며 직장다니고 해봤자
나만 손해같아서
나도 내몸에 돈좀쓰면서 살려구요.
명품은 사려고하는 지금이 제일 싼거라면서요?

조금 속이 시원하네요~~~
IP : 116.37.xxx.13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23.2.11 2:27 PM (223.38.xxx.210)

    나한테 쓰고 사는게 필요해요
    목걸이 어떤건지 궁금하네요

  • 2. 원글
    '23.2.11 2:30 PM (116.37.xxx.13)

    다미아니 십자가예요.

  • 3. 원글
    '23.2.11 2:31 PM (116.37.xxx.13)

    이하늬가 한거보고 뿅 ~반해가지구 샀어요

  • 4. 죄송
    '23.2.11 2:32 PM (175.223.xxx.172)

    다른건 후줄근하고 명품 1개 있으면
    그 명품이 가짜로 보이는 효과가..
    자기 만족이라면 모를까
    과시를 위해서라면 이것저것 더 지르시오

  • 5. ..
    '23.2.11 2:33 PM (211.36.xxx.22)

    벨 에포크 넘 예쁘죠

  • 6. ㅇㅇ
    '23.2.11 2:34 PM (182.226.xxx.17) - 삭제된댓글

    죄송 님 글 동감
    가방 신발 다 있으신거지요?
    옷 등등 차림새 다 바꾸시기를 권해요

    목걸이 하나로는 모자람

  • 7. 뭐 잘하셨어요
    '23.2.11 2:37 PM (58.228.xxx.108)

    여력 되는 사람은 써야죠.. 절대 비꼬는거 아님..

  • 8. 옷도
    '23.2.11 2:45 PM (121.133.xxx.125)

    좀 바꾸셔야 티가 나요.

    르쌍티망의 긍정적 해소법이래요.

  • 9. 원글
    '23.2.11 2:45 PM (116.37.xxx.13)

    네 이제 시계를 사볼까해요.
    옷이나 가방 신발은 왠만큼 갖추고있긴해요 직딩이라 ㅎ
    샤넬 프리미에르시계는 별로인가요?
    여성스럽고 팔찌효과도 있어보이는데...별로 인기가 없나요?
    까르띠에는 베누아가 좋은데 넘 비싸서..

  • 10. 원글
    '23.2.11 2:49 PM (116.37.xxx.13)

    르상티망..
    멋진말이네요

  • 11. 프라이메르
    '23.2.11 2:49 PM (121.133.xxx.125)

    예뻐요. ^^
    스테디죠.

  • 12. 원글
    '23.2.11 2:50 PM (116.37.xxx.13)

    샤넬 괜찮은가요.ㅎ
    또지름신이 슬슬 옵니다

  • 13. 고가
    '23.2.11 2:51 PM (121.133.xxx.125)

    시계차는분 눈에는
    악세서리 정도고

    여러차림에 두루 다 예쁘죠.

  • 14.
    '23.2.11 2:59 PM (211.36.xxx.22)

    악세사리로 사는 거면 샤넬보다 까르띠에죠

  • 15. ve
    '23.2.11 3:03 PM (220.94.xxx.14)

    잘 하셨어요
    벨에포크 분리되잖아요
    남편은 안에것 저는 바깥 십자가 줄하나 더 오더해서 나눠해요

  • 16. 원글
    '23.2.11 3:09 PM (116.37.xxx.13)

    어머! ve님 신박하십니다 ㅎㅎ 그렇게 나눠할생각은 꿈에도 못했어요

  • 17. 원글
    '23.2.11 3:14 PM (116.37.xxx.13)

    그래도 액세서리로 천만원 넘는건 흐억~양심상.. 내키지가 않네요 ㅜㅜ

  • 18. ve
    '23.2.11 3:16 PM (220.94.xxx.14)

    우린 직업상 반지가 불편하고
    천만원 넘는걸 사는 핑계도 되구요

  • 19. 멋지네요
    '23.2.11 3:19 PM (223.52.xxx.68)

    저도 하나 질러볼까봐요 직장에서 스트레스 만땅입니다ㅠㅠ

  • 20.
    '23.2.11 3:29 PM (121.187.xxx.200)

    벨에포크 사신거죠?
    사이즈는 뭘로 하셨나요?
    저도 관심 있어서요..
    예쁘게 하세요^^

  • 21. 원글
    '23.2.11 3:37 PM (116.37.xxx.13)

    음/님 전 스몰 사이즈 벨에포크 샀어요. 미듐이 더 볼륨감 있고 존재감있었지만 데일리로 하긴 좀 부담스럽더라구요.
    멋지네요/님 스트레스 해소에는 역시 쇼핑이죠

  • 22. 원글
    '23.2.11 3:39 PM (116.37.xxx.13)

    벨 에포크가 좋은시대라는 뜻이라고..
    제게도이제 곧 좋은 시절이 오길 바라며 샀어요 ㅎ

  • 23.
    '23.2.11 4:25 PM (211.234.xxx.98)

    얼마쯤 하나요
    돈을 많이 벌고 일년 카드값만 일억은 쓰는데 애들 학원비 레슨비가 많고 비싼 음식 먹느라 그런거라 좋은 물건이 없어요
    하다못해 샤넬 투톤신발도 없다는
    올해로 애들 대입 꼭 끝내고 내거 좀 살까하는데 리스트 올려볼까 싶어서

  • 24. 10여년전에
    '23.2.11 4:54 PM (58.121.xxx.80) - 삭제된댓글

    딸들 40살 생일에 주려고, 세개 구입했어요.
    다이아, 싸파이어, 루비.
    2.2 큰 사이즈로요.
    이젠 모두 40이 넘어서 주었고요.,
    한 동안 투박 하다고 잘 안 하더니,
    손석구가 나와서 다시 유행 됐나봐요.

    엄마인 제가 늙어 딸들 잘 지켜 줄수 없을것 같아셔
    십자가 목걸이로 급할 때는 만지고 기도 하라 했어요.

    현대서 샀는데 지금은 더 내렸더라고요.

  • 25. 10여년전에
    '23.2.11 5:04 PM (58.121.xxx.80) - 삭제된댓글

    요즘 악세사리가 너무 똑 같이 나온다고
    딸이 그러네요.
    벨에포크 2.2

    남들이 보면 가짜로 보일수도 있다고요.
    다이아는 1500가까이 주었고요.
    루비 싸파이어는 몇 백 저렴했어요.

  • 26. ㅇㅁ
    '23.2.11 5:33 PM (182.226.xxx.17) - 삭제된댓글

    프리미에르 좋아요 사고싶네요
    팔찌 감각으로 예쁜데
    여기서는 별 말이 없네요

  • 27. 다미아니
    '23.2.11 8:04 PM (118.235.xxx.75)

    저도 벨에포크 스몰 로즈골드 샀어요~
    이뻐요

  • 28. 원글
    '23.2.12 1:35 PM (106.102.xxx.3)

    위에 음님
    지금 스몰사이즈630정도하구요
    작년11월에 인상됐다보더라구요.ㅜㅜ
    저는 카드에 현금할인 받아서
    579정도에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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