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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평화시장 어때요?

ㄹㅁㄹㅁ 조회수 : 2,281
작성일 : 2023-02-11 13:46:41
추천하는 층이나
거기서 물건 사는 요령이 있나요?
IP : 1.232.xxx.2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23.2.11 1:49 PM (118.37.xxx.7)

    저는 좋아합니다.
    물건 대체로 정찰이고 맘이 드는 물건은 깍지 않습니다. 비싸다고 생각되면 안사면 됩니다. 요즘 바가지 씌우고 그런 분위기 아니에요.
    물건은 층마다 다르니 모두 둘러보세요.

  • 2. 제평
    '23.2.11 1:57 PM (122.38.xxx.14)

    요즘 분위기가 바뀐건가요?
    거기 지하랑 4층인가?
    옷 비싸고 예쁜 매장 많은곳은
    예전엔 옷집 사장님도 사압하러
    갔다가 무시당했다고 술마시며
    울어서 위로해준적 있는데요 ㅎㅎ
    저도 몇번 갔는데 진심 기 빨리던데요
    옷은 이뻐요 비싸고

  • 3. 예전에
    '23.2.11 1:57 PM (188.149.xxx.254)

    제평 어디어디 물건 괜찮다고 댓글에 올라오고 그집번호 적어서 놓고 했었는데,
    다 어디갔을까요..

  • 4. ㅇㅇ
    '23.2.11 2:15 PM (118.37.xxx.7)

    가끔 터무니없이 가격 부르는 집이 있어요. 바지 하나가 29만원 뭐 그렇게….이런 집은 소매 안팔겠다는걸 저렇게 돌려 말하는 거에요. 소매 안한다고 하면 하나만 팔면 안되요?? 하면서 얘기가 길어지니까요. 아예 손님이 살 마음 못먹는 값을 불러버리는거임.

    그런 집은 미련없이 물건 내려놓고 나오면 됩니다. 감정 상할 것도 없어요. 다른집 이쁜 물건 사러가면 되죠.

  • 5. 세바스찬
    '23.2.11 2:24 PM (220.79.xxx.107)

    유튜브( 할머니교수의 놀고먹는 이야기)
    보시면 이분 제평매니아세요
    보시면 참고 많이되실것

  • 6. 요즘
    '23.2.11 2:25 PM (125.178.xxx.170)

    정찰제로 판매하는 가게가 대략 몇 프로나 되는 건가요.
    정찰제 아니면 물건 사기 너무 힘든 곳이었죠.
    그 살벌한 분위기.

    요즘은 안 그런가요?

  • 7. 동대문 갔다가
    '23.2.11 3:12 PM (175.214.xxx.81) - 삭제된댓글

    제평을 못찾고 뭔 타월파는 길만 몇백미터 보고 왔어요. ㅜㅜ

  • 8. 요즘은
    '23.2.11 10:07 PM (116.32.xxx.22)

    살벌하진 않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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