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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 멍’ 초등생 사망…친부·계모 아동학대 혐의 체포

... 조회수 : 2,959
작성일 : 2023-02-08 19:20:03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424820?cds=news_edit

교사도 이웃도 허구헌날 곡 소리에 60일 이상 가정수업 대체중이었는데도 그 누구도 아이를 살리지 못했네요
IP : 211.193.xxx.16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2.8 7:24 PM (106.101.xxx.8)

    너무너무 맘아픕니다.ㅠㅠ

  • 2. 아이고
    '23.2.8 7:38 PM (125.189.xxx.41)

    제법 큰 아이를..이게 말이됩니까..ㅠ
    인간이 아니네요..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을까요..
    담임도 그렇지
    아이가 그렇게 결석했는데 한 번 가보시지..
    저는 이해가 안됩니다..ㅠㅠ
    부디 그곳에서 행복해라...

  • 3. 프린
    '23.2.8 7:45 PM (183.100.xxx.75)

    잘 알고 비판해요
    홈스쿨링한다고 학교안간거고 교사가 어찌할수가 없었겠죠
    확인절차도 다 시기맞춰했다는데요
    그 아버지란 새끼가 애는 같이 학대 방치해놓고 직접 죽인건 새엄마니 지는 빠져나가고 싶어 신고한듯요
    둘다 살인죄로.. 아니 다 필요없이 광장에 묶어놓고 맞아죽었음 좋겠어요

  • 4. ㄱㄷㅁㅈㅇ
    '23.2.8 7:50 PM (39.7.xxx.4)

    둘다 100년은 징역형 살거나 둘다 사형집행했으면 좋겠네요

  • 5. ..
    '23.2.8 8:14 PM (110.70.xxx.160)

    아..정말 재혼하는 인간들한테 선입견 생길려고 해요
    짜증나네요.

  • 6. ..
    '23.2.8 8:18 PM (211.184.xxx.190)

    아가야 ㅜㅜ다음 생애에는..
    따뜻한 집에 태어나서 실컷 사랑 받아라..ㅜㅜ

  • 7.
    '23.2.8 8:24 PM (39.7.xxx.138)

    저 애비새끼는 똑같이 계모는때려죽이고 애비새끼는 서서히 고통당하다죽이고

  • 8. ....
    '23.2.8 8:57 PM (110.13.xxx.200)

    들짐승년놈들 똑같이 묶어놓고 죽기전까지 사람들이 돌아가면서 때리게 하고 싶네요. 절대 못움직이게 묶어놓고..
    담생엔 좋은 엄미이빠 만나 태아나길.. ㅠ

  • 9. 저번에
    '23.2.8 9:07 PM (39.7.xxx.116) - 삭제된댓글

    여기서도 얼마전 아파트에 애가 우는소리 나는데도 듣고만 있고
    다들 신고하라고 다음에 또 그러면 해보겠다는 글 있었어요.
    저기도 아파트 주민들도 잔인하고 학교 샘들도 봉급만 받고 직업이지
    사람이 특히 애가 죽었을 정도면 어른들이 모를일이 없어요.
    때렸으니 죽은건데 소리가 왜 옶었겠어요. 사람을 죽인 인간들 집인데요.
    계모년 평생 대대로 죄값 톡톡히 받겠네요.
    지가 나은 딸년들도 있는 뇬이.

  • 10. 저번에
    '23.2.8 9:08 PM (39.7.xxx.116) - 삭제된댓글

    여기서도 얼마전 아파트에 애가 우는소리 나는데도 듣고만 있고
    다들 신고하라고 다음에 또 그러면 해보겠다는 글 있었어요.
    저기도 아파트 주민들도 잔인하고 학교 샘들도 봉급만 받고 직업이지
    사람이 특히 큰애가 죽었을 정도면 어른들이 모를일이 없어요.
    13살임 사춘기고 반항시인게 그런애를 때려죽인거면 뭐
    때렸으니 죽은건데 소리가 왜 없었겠어요. 사람을 죽인 인간들 집인데요.
    계모년 평생 대대로 죄값 톡톡히 받겠네요.
    지가 나은 딸년들도 있는 뇬이.

  • 11. ..
    '23.2.8 11:14 PM (1.227.xxx.55)

    아이가 하늘나라에서 평온하게 안식하길 기도합니다.

  • 12. ..
    '23.2.8 11:20 PM (1.227.xxx.55)

    여기 쓸 댓글은 아니라 미리 이해구합니다.
    저희아이경우 학폭피해 접수후 한 달 넘게 결석했음에도 심의결정 직전까지 출결등 연락 한 통 없던 담임. 임용후 2년차. 그런 담임도 있더군요. 뭘 몰라서가 아니라 너무 잘 알아서 교묘히 자기 살 길 바빴던 담임. 그 위의 교감. 요즘 교육기관, 좋은 선생님이 몇 배로 더 많겠지만 자질없는 인간들 천지입니다.

  • 13. 짜짜로닝
    '23.2.8 11:25 PM (172.226.xxx.45)

    세상에 얼마나 오래 학대를 당했을까..
    만12살이면 도망쳐서 살고 싶은 생각도 했을 텐데..
    얼마나 무기력해질 정도로 애를 오랫동안 학대했으면..
    너무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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