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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서정희씨 너무 피곤하네요

... 조회수 : 29,175
작성일 : 2023-02-06 09:31:06
암환자인것과 별개로 주변인 정말 힘들게 하네요
설마 서세원한테도 그랬던건 아니겠죠?
상대방 전부 컨트롤해야하고 집착 집요가 심각한 수준이에요
어머니는 낳은죄로 다 받아줘야하고
딸도 이쯤되면 보살이에요
IP : 175.223.xxx.176
8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6 9:32 AM (106.101.xxx.140) - 삭제된댓글

    서세원도 질렸으니 떠난거겠죠
    아들도 떠났잖아요

  • 2. 아무리
    '23.2.6 9:33 AM (124.50.xxx.207)

    질려도 아내를 질질끌고 때리고
    인간도 아니죠
    그리고 엄마질린다고 아들이 떠난건가요?

  • 3.
    '23.2.6 9:34 AM (58.231.xxx.119)

    딸이 대단하다는 생각만
    보통 평범한 성격은 아닌듯
    보고만 있어도 피곤

  • 4. ㅇㅇ
    '23.2.6 9:34 AM (185.239.xxx.234) - 삭제된댓글

    방송은 안봤지만 가족한테 다 그러지 않았을까요?
    결벽증 같은 건 성향인데..

  • 5. 서세원도
    '23.2.6 9:35 AM (221.144.xxx.81)

    별수있겠어요? 왜 설마라고?...
    아주 질려버렸을꺼 같은데요

  • 6. 서세원
    '23.2.6 9:35 AM (223.38.xxx.26)

    폭력은 나쁜거지만
    그때까지 산것도 대단타 싶어요

  • 7. 서동주
    '23.2.6 9:36 AM (116.123.xxx.191)

    진짜 속이 다 썪었을듯
    엄마에 아빠에 엄마랑 인연 끊은 동생에
    거품이니 모니해도 인간적으로 대단해보여요.

  • 8. 쓰레기
    '23.2.6 9:39 AM (14.47.xxx.146)

    서세원. 방송가에도 유명하죠
    서정희도 적당히를 모르고 징글징글.
    그런 서정희를 때리고 밟은 서세원은 더한인간

  • 9. ...
    '23.2.6 9:40 AM (221.140.xxx.205)

    아들이 인연을 끊었어요?
    흠...

  • 10. ㅇㅇ
    '23.2.6 9:41 AM (119.198.xxx.18) - 삭제된댓글

    언뜻 떠오르는 일화

    서세원이 잠자다가 눈을 뜰려고 했는데
    눈도 안떠지고 깜깜하더라는
    그래서 놀래서
    으악~~~~괴성 지르며 일어났더니
    알고보니 와이프가 얼굴에 덮는 마사지 마스크 그거 붙여놔서 그랬던거라고

    자기 성미에 맞게 뭐든 해야 직성 풀리는 사람이었던거 알지 않나요?
    아들과 일화도 그렇고
    아들이 그렇게 자기 방 손대지 말라고 했는데도
    콧방귀도 안뀌고 또 아들방을 지 맘대로 치우고 그랬더니
    아들이 집안 물건 막 흩트러뜨리면서
    엄마는 이렇게 해놓으니 기분좋냐면서

    아들은 진작 자기엄마랑 절연했겠죠
    안했으면 며느리한테 얼마나 갑질해댔을지
    눈에 선하지 않나요??

    그나마 딸이 속도없이 착하긴 하니 딸보고 살면되죠 뭐

  • 11. ...
    '23.2.6 9:42 AM (106.101.xxx.8)

    여기 정말 댓글들
    미친댓글들 많다

    할머니일베들인건지
    뭔지

    서정희씨 피곤타도 아니고

    서세원에게 감정이입...

  • 12. ㅇㅇ
    '23.2.6 9:43 AM (185.239.xxx.234) - 삭제된댓글

    동생이랑 엄마랑 안보고 산다는 글 이후로
    서정희 암걸렸으니 지금은 연락할지도.
    서정희가 동생이 자기방 건들지말라 해도
    아들 외출했을때 몰래 문따고 들어가서 방청소 해놔서 아들이 너무 싫어했다고..

  • 13. ㅇㅇ
    '23.2.6 9:44 AM (185.239.xxx.234) - 삭제된댓글

    동생이랑 엄마랑 안보고 산다는 글 이후로
    서정희 암걸렸으니 지금은 연락할지도.
    서정희가 동생이 자기방 건들지말라 해도
    아들 외출했을때 몰래 문따고 들어가서 방청소 해놔서 아들이 너무 싫어했다고..

    자식이 부모한테 질려버린 경우 그 행동을 부모가 한 번만 더 해도 언제든 난리나는 거라
    아들이 싫어하는 부분을 터치 않는, 선 지키면서 만나겠죠.

  • 14.
    '23.2.6 9:44 AM (58.231.xxx.119)

    아들도 엄마가 힘겨웠을거에요
    아들이 엄마 자기방 와서 만지는거 싫어서
    방문을 잠그고 간데요
    그럼 방문 따서 이리저리 옮기고 만지니 싫었겠죠
    만사가 그렸을거 같은데
    딸이 보살이라서 남는 듯
    딸 복은 있는 듯

  • 15. ㅇㅇ
    '23.2.6 9:44 AM (185.239.xxx.234) - 삭제된댓글

    동생이랑 엄마랑 안보고 산다는 글 이후로
    서정희 암걸렸으니 지금은 연락할지도.
    서정희가 아들이 자기방 건들지말라 해도
    아들 외출했을때 몰래 문따고 들어가서 방청소 해놔서 아들이 너무 싫어했다고..

    자식이 부모한테 질려버린 경우 그 행동을 부모가 한 번만 더 해도 언제든 난리나는 거라
    아들이 싫어하는 부분을 터치 않는, 선 지키면서 만나겠죠.

  • 16. ,,,
    '23.2.6 9:45 AM (124.50.xxx.70)

    서세원 덕에 사실 여기까지 있는거죠.
    안그랬음 그냥 미국에 이민가서 평범 살았겠죠.

  • 17.
    '23.2.6 9:46 AM (220.94.xxx.134)

    저프로에 나오는 두가족은 진짜 시청자 스트레스받게하려고 나온듯 저주변에 서정희같은 스타일 아는언니있어요 같이있다보면 스트레스받아서 손절

  • 18. 웃기네요 ㅎ
    '23.2.6 9:48 AM (223.38.xxx.108)

    여기 정말 댓글들
    미친댓글들 많다

    할머니일베들인건지
    뭔지

    서정희씨 피곤타도 아니고

    서세원에게 감정이입...22222222

    저도 댓글보고 놀라는중
    줘팬 서세원을 두둔하네요
    헐.. 맞을만했다? 와
    아무리 여자가 피곤한성격이어도
    나쁜ㅅㄲ 인데 서세원편이라니.

  • 19. ker
    '23.2.6 9:48 AM (180.69.xxx.74)

    서세원하고 살때도 그랬죠
    아들도 안보고 살던데...
    얼굴만 봐도 피곤해서 그 프로 안봐요
    늙어도 성격 변하질 않나봐요
    딸은 참으니 보살 소리 듣네요
    성격이 같은건지 참는건지 몰라도 불쌍해요
    나같으면 벌써 안볼텐데

  • 20. 나르시스트
    '23.2.6 9:50 AM (222.235.xxx.9)

    '이쁘다. 잘한다' 타인의 칭찬과 갈채에 목 말라하는 사람
    자기애와 나르시스트의 끝장판

    이런 사람은 가족관계도 세상도 자기 위주로 변형하고 왜곡시켜요. 상황에 따라 말도굉장히 잘해서 마음 약한 주변인들이 세뇌되고 희생하는데 동주가 그런것 같아요.

  • 21.
    '23.2.6 9:50 AM (58.231.xxx.119)

    맞을만 했다고 누가 그러나요?
    서정희 그 성격에 서세원도 피곤했겠다는 거지
    폭력을 뭐라 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 22. 부부가 똑같음
    '23.2.6 9:54 AM (59.6.xxx.68)

    서세원이 서정희 때렸다고 모든 것이 흑백으로 나눠지는 것은 아니죠
    서세원과 이혼하기 전까지는 서정희가 나서서 부부로 나서서 가족 생활 홍보하고 서세원 목사 만든다고 다큐도 찍고 얼마나 부부 생활 팔아서 돈 벌었는데요
    어린애가 힘없어서 강요로 앵벌이 한 것도 아니고 본인이 본인과 가족들 앞세우고 하나님 딱지 붙여서 돈 벌어먹고 살았잖아요
    방송 나와 새벽 4시면 자는 가족들 팬티 벗겨 새 팬티로 갈아입혔다는 얘기에 서세원이 피곤하다고, 잠 좀 자게 두라고 한 것도 기억나고 개신교인데 왜 묵주를 놓고 성모마리아 옆에서 머리에 베일 쓰고 새벽기도 하는 사진을 찍어서 내보냈는지도 의아하고, 딸아이 머리결과 피부 관리한다고 서정희가 매일 어린 서동주 씻기면서 무슨 성분의 뭘 발라주고 어쩌고 한 얘기도 하고 커피나 콜라 마시면 무슨 일이 있어도 그 자리에서 이 닦아야 이 착색 막는다고 했던 기억도 나네요
    서세원 목사는 자기가 만든거라면 형광펜으로 줄 가득 친 목사 시험 문제집 두권 들고 펼쳐 보여준 것도

    나중에 가정폭력과 이혼까지 그리 이용하는 것 같아 별로 보고싶지 않은 사람이예요
    연예인이니 그게 밥벌이고 푼돈 받으며 살 생각이 없으니 그렇게 하는 거겠지만 지금까지의 모습을 보아왔기 때문에 새삼스레 불쌍하다든가 격려와 응원을 보내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저 역시 나오기만 하면 뭔가 구실을 붙여 나오는 모습이 피곤해서 보지는 않아요
    하지만 애들도 극성으로 키우고 명문대를 엄청 자랑하던 서정희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한데 같은 여자라고 딸 옆에 붙이고 모녀 생활 자랑하고 방송타고 그러는거 보면 엄마 하나로 가족들이 참 힘들게 산다 싶어요
    특히 딸은 머리도 좋은 것 같은데 엄마 옆에서 자유롭게 떠나 자기 인생 살지 못하는걸 보니 안되었다는 생각도 들고

  • 23. 에휴
    '23.2.6 9:54 AM (14.47.xxx.146)

    댓글들보니 서정희 싫어하는사람 많군요
    난 암까지걸리고 그전에 매맞고 안타깝더라구요

    서세원 혼인중에 다른여자만나서
    바람피고 굳이 무게를 두자면
    들들볶는 서정희보다 서세원이 나쁘죠

    서정희 안타까와요 내가보기엔
    딸은 진짜 착해요. 엄마는 다행이네요

  • 24. ㅇㅇ
    '23.2.6 9:58 AM (121.144.xxx.77) - 삭제된댓글

    그냥 살림하고
    그동안 가족한테 순종하는 이미지 였으니까요
    남편한테도 그랬냐? 는거지
    서세원의 폭력을 정당화 하진 않죠
    그냥 질리면 이혼해야지

  • 25.
    '23.2.6 10:00 AM (223.38.xxx.121) - 삭제된댓글

    서정희를 동정하기 방송에 나와서 잘난척 하고는
    어느날 비련 여주인공 하면
    시청자는 헷갈립니다
    돈 벌기위해 카멜레온도 아니고
    예민한것은 일율적이네요

  • 26.
    '23.2.6 10:01 AM (223.38.xxx.194)

    서정희를 동정하기에는 방송에 나와서 잘난척 하고는
    어느날 비련 여주인공 하면
    시청자는 헷갈립니다
    돈 벌기위해 카멜레온도 아니고
    예민한것은 일율적이네요

    폭력은 나쁜건은 맞아요
    맞았으니
    그냥 동정만 하나요?

  • 27. 서세원이
    '23.2.6 10:04 AM (220.122.xxx.137)

    서세원이 어릴때도 애들한테도 욕설 하고 키웠대요.

    욕하고 때리는 남편과 살아본 여자만 서정희 욕하세요.

    남편에게 매일 욕 듣고 맞고 살면 생각이 바뀔겁니다.

  • 28. 제 시어머니가
    '23.2.6 10:06 AM (59.8.xxx.220)

    완벽주의자셨고 시아버지가 서세원과였는데
    나이들어 이제 혼자 되신 시어머니 보면 가슴이 아프던데요
    세상을 그렇게 완벽하게 살려고 애쓰지 않아도 되셨는데 너무너무 애쓰며 살았어요
    방치만 하고 살았던 제 친정부모에겐 정이 안가고 너무 애쓰며 사신 시부모님에겐 정이 가요
    서동주도 그런 엄마가 느껴졌겠죠
    시댁식구 모두 시어머니 완벽주의에 질렸다하면서도 완벽하게 자랐다는걸 나이들며 깨달아가요
    남탓하지 않고 주어진 환경에서 얼마나 최선을 다 하시는데요
    전 존경합니다

  • 29.
    '23.2.6 10:07 AM (223.38.xxx.43)

    그런 남편 앞세서 살림여왕인척 내조여왕인척 하며
    갖은 폼과 방송은 하고는
    맞고 살았어요~ 그러니 욕하지 마세요??

    돈 잘 벌때는 맞아도 좋은 남편?

  • 30. Cctv
    '23.2.6 10:12 AM (220.122.xxx.137)

    서세원이 Cctv 앞에서 그런 폭력인데 없으면 어떻겠어요?

    학폭 가해자가 잘못이지 피해자가 잘못인가요?

    가정폭력 가해자가 잘못이지 피해자가 잘못인가요?

  • 31. 그래서
    '23.2.6 10:17 AM (118.42.xxx.5) - 삭제된댓글

    같이삽시다 에서도 욕 많이 먹었잖아요
    편한성격은 아니죠ㅜ

  • 32. 다른거
    '23.2.6 10:17 AM (218.50.xxx.198)

    다 떠나서 딸, 서동주는 잘 키운 것 같아요.
    성격이 엄마와 달리 배려심 있고, 괜찮은 것 같아요.

  • 33. ——
    '23.2.6 10:18 AM (118.235.xxx.105) - 삭제된댓글

    글쎄요 서정희 전 옛날에 이상한 쇼핑몰해서 버릴 쓰레기닽은 박 니 몇십만원에 팔고 책 내고 어쩌고 하면서 돈 쓸어모아서 82 아줌마들 욕을 엄청 먹었었는데 어느새 아줌마들이 외모는 워너비에다가 엄청 동정을 하는게 그냥 다 자기인생 대입해서 사실 외곡하고 착각하고 그러는 모습 자체가 엄청 기이하보이더라고요.

    서정희 이야기 들어보면 나르시스트라서 관심은 엄청 받아야하는데 주변사람들 들들 볶아서 자기 맘대로 하려고하고 정상인들도 정신병자 만드는 스타일이고 남편도 폭력성있고 정상인이 아닌데 부주가 쌍으로 미쳤으니 가족도 파탄나고 가족 치부는 국민에게 생중계하고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지내겠죠. 딸도 비슷하게 나르시스트인것 같던데 보통 엄마가 저러면 자식도 정신병 있어요. 외모 가스라이팅 엄청 한거같던데 엄마가 저러니 자식도 성형중독에 맨날 벗어제끼고… 아무튼 굉장히 한국적이고 세속적이라 배금주의 외모지상주의에 남편은 소위 여자 우습게보고 폭력적인 전형적인 한국남자, 여자는 외모지상주의 물질지상주의 학벌지상주의에 맘 시선 위해 사는 전형적 한국여자… 나이들어서까지 계속 드라마를 만들면서 사건에 취해 존재감 느끼고 주위사람 괴롭히고 그 딸도 똑같고… 정말 저 가족 피곤해서 보기가 싫어요. 너무 곤과 외모와 학벌이 최고야 다른건 다 버려도 돼 싶은 개발도상국 k가족의 악몽같아요 거기 환호하는 사람들도 쓰레기들같음

  • 34.
    '23.2.6 10:18 AM (58.231.xxx.119)

    서세원도 폭력적
    서정희도 보통 성격은 아니다가 진실이죠

    그렇게 맞고 살면서 왜 이혼은 안 하고
    속였데요?
    좋은 가정 생활하는 척

  • 35. 맞아요
    '23.2.6 10:20 AM (124.50.xxx.207) - 삭제된댓글

    학폭 가해자가 잘못이지 피해자가 잘못인가요?

    가정폭력 가해자가 잘못이지 피해자가 잘못인가요?
    2222222

    저러니 맞았지.
    하는거랑 같아요
    씁쓸합니다. 내딸이 남편한테 저리맞고 다니는데
    니성격 고쳐라 그러니 맞지
    서세원 많이참았네. 하는꼴...

  • 36. ——
    '23.2.6 10:20 AM (118.235.xxx.105) - 삭제된댓글

    저 집은 아들 빼고 다 정신병자에요 제발 좀 정신 건강한 정상인들만 보고싶음. 저 집 옹호하는 사람들 다 비슷한 정신병력 있는 사람들이라 이해하는것임. 저게 옹호해줄 일인가. 남편이나 아내나 가족 파탄내고 딸은 몸 다 뜯어고쳐서 이혼하고 와서 하는일는 맨날 벗어제끼고 사진찍고 유학까지 보내고 돌아와 모하는짓거리들이에요 진짜 집안 전체가 상스럽달까 어휴

  • 37. 방송그만
    '23.2.6 10:23 AM (223.38.xxx.106)

    서세원이나 서정희나 서동주나 방송은 그만
    몆년뒤 딸은 나를 이리 구박했는데
    참고 아닌척 했다 나올까 겁나네
    사기는 그만~

  • 38. ——
    '23.2.6 10:23 AM (118.235.xxx.105) - 삭제된댓글

    아빠 혼자 이상하다고 저렇게 콩가루 집안꼴 안나요.
    정말 애가 엄마랑 인연 끊고 딸은 이혼하고 성형광 노출광에 남편은 더이상 못견뎌서 국민 앞에서 폭력 휘두르고 다른여자랑 살고 잠적하고…

  • 39. ——
    '23.2.6 10:24 AM (118.235.xxx.105) - 삭제된댓글

    서정희 완전 극우고 자유통일당 대놓고 응원하는거 보면 어떤 성향인지 모르나? 일반 극우가 아니라 저긴 진짜 나치 정도로 미친 극우 집단임

  • 40. 아니
    '23.2.6 10:25 A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옹호하는 논리가 암.폭행, 폭언 안 당해본 사람은 말하지 말라니,, 이 세가지 이상 다 겪은 저는 말해도 되나요?
    이 세가지 이상 다 겪은 사람인데요 험하게 산다고 다 저여자처럼 살지 않고 험한 일 겪은게 저포함, 사람에게 면죄부가 되지 않아요.
    폭행사건전 간증하러 다니는데 영상보면 제정신 아니에요.
    본인이 특별해 하나님이 복주셔서 다 잘풀렸다고
    그게 본인 간증인지 기복신앙 간증인지
    매사 그때그때 지편한대로 해석하고 꾸미고

    예전 도벽 소문과 괴이한 행적으로도 유명했죠
    가정폭력때문에 정신쇠약으로 그랬다면 병원에서
    치료 받아야지, 동네방네 본인 잘나간다고 떠들고 다니다가, 이혼이후로는 피해자 드립, 그럼 간증 당시엔 거짓말 한건데 거기에 대한 해명 한 마디 없이 본인 필요할땐 또 하나님 드립,,. 절레절레

  • 41. ㅁㅇㅁㅁ
    '23.2.6 10:25 AM (125.178.xxx.53)

    어휴 잘햇고 잘못했고 따지고싶지도 않고
    그냥 피곤한성격은 피하고싶어요..

  • 42. ..
    '23.2.6 10:27 AM (125.186.xxx.181)

    서세원은 어떤 식으로든 이해를 받을 수 없어요. 최태원도 마찬가지 결혼생활이 불행하다고 정리도 안한 채 다른 여자와 아이를 갖나요?

  • 43. ——
    '23.2.6 10:30 AM (118.235.xxx.105) - 삭제된댓글

    서세원이 개자식이라고 서정희 옹호하는건 간총때문에 자유통일당 지지하는거랑 똑같은 의식의 흐름 ㅋㅋㅋ 진짜 어휴 다들 한심.

  • 44. 여기서
    '23.2.6 10:31 AM (222.235.xxx.9)

    누가 서세원 옹호한다고 최태원까지 끌고 나오는지

    아들만 정상인집

  • 45.
    '23.2.6 10:33 AM (58.231.xxx.119)

    서세원 폭력적인거 온 국민이 욕했어요
    지금 서정희 이야기 하는구만

  • 46.
    '23.2.6 10:38 AM (211.114.xxx.77)

    그냥 다 떠나서 정말 피곤하고 유별난 사람인건 맞는 듯요.

  • 47. ——
    '23.2.6 10:38 AM (118.235.xxx.201) - 삭제된댓글

    서정희는 그 전엔 완전 비호감이다가 머리끄댕이 잡히고 서새원 개자식되서 불쌍한 이미지 코인삼아 그걸로 먹고살자나요 서정희 일생중 제일 관심 많이받고 잘나가는것 같은데.
    딸도 외모땜에 엄마한테 얼마나 가스라이팅 당하고 학벌컴플렉스 있는 엄마한테 얼마나 볶였을까… 모자란게 없는데 이혼하고 맨날 노출사진찍고 관심받으려하고… 엄마랑 비슷한 삶을 살면 안될텐데 세상에 가족이 엄마뿐이니까 저기 매달려있겠죠 엄마는 자기 불쌍하다 세뇌하고.

  • 48. 서세원에게도
    '23.2.6 10:42 AM (121.162.xxx.174)

    그랬냐구요?
    그래서 두둘겨 맞았다구요?
    강간으로 발목 잡고 팬다는 말은 그 옛날에도 업계에선 공공연했어요
    서세원 본인이 토크쇼 나와서
    손님과 밥 먹다 애 머리를 짜장면 그릇에 박았다고, 자기가 얼마나 엄한가의 에피로 말했구요
    왜 서정희 욕하는데 서세원 나오는지는
    서세원에게도 그랬을라나 하니 나오죠
    서세원이 돈 많이 버는 남자니까 서정희가 미운 이 시모 마인드들은 그러면서 시어머니 욕하는지ㅉㅉ
    서세원이 망할 때마다 서정희 징글징글할 정도로 광고에 많이 나왔죠
    싸고 일 안 가리고 촬영 금방 끝내서 그 바닥에선 가장 선호하는 모델이였슴다

  • 49. ——
    '23.2.6 10:45 AM (118.235.xxx.3) - 삭제된댓글

    아 참 그리고 여기 서정희 교회 측근들 그 딸, 또는 본인들과 알바들 여기 모니터링하고 계속 옹호댓글 달거나 글 올림. 이거는 정말 글들 보다보면 100퍼 확신. 82에 정치작업하는 알바들과 정치지향점과 결이 같음.

  • 50. ..
    '23.2.6 10:47 AM (116.40.xxx.27)

    같이삽시다프로보니..뭐든자기중심적..옆에사람힘들죠..

  • 51. ㅇㅇ
    '23.2.6 10:49 AM (119.69.xxx.105) - 삭제된댓글

    서정희가 광고 많이 찍을수 있었던건
    서정희가 만들어낸 가짜 이미지덕이죠
    상냥하고 헌신적인 아내 아이들 잘키우고 남편 떠받들고요
    모범적이고 성공한 가정임을 내세워서 얻은 이미지요

  • 52. ㅇㅇㅇㅇ
    '23.2.6 10:52 AM (118.235.xxx.3) - 삭제된댓글

    누가 잘못했고 잘했고는 남의 가정사 남이 들여다볼수도 없고 누가 알겠어요.

    하지만 대외적으로 본인들이 계속 알고싶지도 않은데 가족사 까발리고 보게되는데

    그냥 부부 둘다 이상하고 자식들도 이상해요.

    그리고 거지같은 k가족… 돈 숭상, 외모숭상, 학벌숭상… 한때 너무 잘나가서 돈 쓸어담고 도덕이고 모고 우습게보고 대중 무서워하지 않고 세상이 우스워보여 수치심도 없는 저런 가족 콩가루되서 돈벌겠다고 동정팔이 하는거 보기도 싫고요 돈번다고 자식들까지 팔아서 맨날 커뮤니티에 작업다니는거 꼴도 보기 싫어요.

    알아서 자숙하고 조용히 살아줬으면.
    티비에는 정상인들이 좀 나왔으면.

  • 53. 기다리자
    '23.2.6 11:04 AM (61.102.xxx.53)

    서동주는 미국변호사라면서 변호사일은 안하고
    한국에와서 저런 찌질한 방송만하는지?
    저런 방송봐주는 시청자들도 이해불가

  • 54. ...
    '23.2.6 11:37 AM (106.101.xxx.8)


    '23.2.6 10:45 AM (118.235ㅇ
    아 참 그리고 여기 서정희 교회 측근들 그 딸, 또는 본인들과 알바들 여기 모니터링하고 계속 옹호댓글 달거나 글 올림. 이거는 정말 글들 보다보면 100퍼 확신. 82에 정치작업하는 알바들과 정치지향점과 결이 같음.

    ㅡㅡㅡㅡㅡㅡㅡ
    님 병원가보세요

  • 55. ...
    '23.2.6 11:42 AM (211.252.xxx.47)

    전에 서세원이 입원했는데 병실을 인테리어 한것보고 충격받았었어요
    그러니 편한집이 아니고 서정희의 집

  • 56.
    '23.2.6 11:44 AM (61.80.xxx.232)

    개패듯 여자때린인간은 더 나쁜인간

  • 57. 어이없음
    '23.2.6 11:47 AM (1.225.xxx.35)

    Tv에 나와서 서세원을 우리목사님 어쩌구하던거
    너무 징그러웠어요 뭘 해도 보기 불편함.

  • 58. ...
    '23.2.6 11:58 AM (124.57.xxx.151) - 삭제된댓글

    결국 딸도 자기인생 못사는거보면
    결국 엄마 인생에 발목잡힌거죠
    재능도 없는 연예인 하려고 돌아온거보면
    공부한게 너무 아깝네요
    엄마의 저런 강박 받아줄딸이 얼마나 될지

  • 59. 서정희 만들어낸
    '23.2.6 12:13 PM (121.162.xxx.174)

    이미지란 말에 한탕 웃고 ㅎㅎ
    아닌 연예인 찾는게 더 빠르겠습니다만-
    암튼 이유 썼는데요
    내가 이런 걸 어떻데 안하고 일 받아서
    다른 활동 적어 시간 맞추기 좋고 촬영 ng 없이 빨리 끝내서라구요
    만들어내서 대중이 속은 이미지라 홈매트를 찍고 세제를 찍겠어요?
    광고주와 제작 픽이지 대중이 그렇게 영향을 준다는 건 대중의 자뻑일뿐.

  • 60. ㅇㅇ
    '23.2.6 12:20 PM (133.32.xxx.15)

    서동주씨 잘되길 빌어요
    복받으세요

    진짜 그릇이 큰 사람이네요

  • 61. 과연
    '23.2.6 1:13 PM (110.70.xxx.162)

    그릇이 커서 엄마를 받아주는 걸까요?

  • 62.
    '23.2.6 2:45 PM (211.224.xxx.56)

    엄마한테 하는거 보니 너무 자기 위주더군요. 사람 세상 피곤하게 굴고. 딸은 잘 뒀더군요. 어른스럽고 착해요. 근데 엄마 영향력이 너무 세서 거기 휘둘리는 인생을 살고 있는것 같더군요. 서정희가 못이룬 연예인꿈 그리고 서세원이랑 같이 살며 연예인,방송쪽이 얼마나 쉽게 일반인들이 상상도 못하는 부를 누릴수 있는지 잘알기에 다른쪽은 생각을 못할것 같긴 해요.

    딸이 노출하고 그러는건 연예인 되려면 관종기질 있어야 하고 자기 장점 보여줘야 돼는거니 어쩔수 없죠. 얼굴은 그닥이고 몸매가 좋으니 그걸 내세울수 밖에. 변호사 해봐야 얼마나 벌겠어요.
    근데 아빠나 엄마만큼 관종기질, 자기주장 강한 타입이 아니고 착한 타입이라 서정희랑 엮여서만 나올수 있을것 같아요.

  • 63. 저렇게
    '23.2.6 3:27 PM (14.32.xxx.215)

    다 잘하고 살다가 이혼했는데 왜 재산분할도 제대로 못받았을까요
    항상 그게 이상했어요

    예전에 집 힌침 고칠때 알던 분이 같이 일했는데
    정말 미친다고...뭐하나 맘에 안들면 울고불고 난리쳐서 다 뜯어내고
    그 옆에서 기도하고 있대요

  • 64. 안타깝
    '23.2.6 3:37 PM (211.248.xxx.202)

    하필 엄마가 서정희라..불쌍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릇이 커서 엄마를 받아주는 걸까요? 22222222222

  • 65. 아니
    '23.2.6 4:04 PM (116.33.xxx.19)

    왜이리 나쁜 사람들이 많지 하여간 82는 이쁜 여자를 싫어하나봄

  • 66.
    '23.2.6 4:09 PM (59.6.xxx.68)

    60대 할머니를 예뻐서 싫어한다고요? ㅋㅋㅋ
    서씨 가족인가요?

  • 67. 원래
    '23.2.6 4:43 PM (211.49.xxx.99)

    그렇게 작고 마른여자들 굉장히 피곤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저 경험해봐서 알아요.
    보통 저런 체형들이 그래요.왜 안자라고 왜 말랐겠요.

  • 68. *****
    '23.2.6 4:51 PM (118.36.xxx.44)

    저는 서정희 하는 짓 보면 관종의 끝판왕이라고 봄
    게다가 전광훈이 열혈 지지자.
    제 정신은 아닌게 분명

  • 69. ,,,,,
    '23.2.6 5:13 PM (223.39.xxx.167) - 삭제된댓글

    두 정신병자들이 만나서 국민들 상대로 짜고 고스톱쳤죠,,,뭐 대단한거라고 하는짓마다,,,,관종 오브 관종
    그러니 그 버릇 못고치고 지금도 저 지랄발광하는거고...

  • 70. 큰 딸이
    '23.2.6 5:29 PM (222.238.xxx.223)

    제발 자기 인생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
    재능도 많은 사람인데
    동주씨 그 재능 살려서 멋지게 사세요

  • 71. ...
    '23.2.6 6:11 PM (218.55.xxx.242)

    서세원도 힘들 정도면 이혼하고
    서정희도 그 외모로 뭐라도 하지 활동한것도 없지 않나요
    둘이 왜 지지고 볶고 산건지

  • 72. ..
    '23.2.6 6:44 PM (182.224.xxx.3)

    서정희 아직도 미인이고 재능많은 사람인건 맞는데,
    자기 마음대로 안되면 주변 사람 피말리는 너무너무 피곤한 성격이죠.
    저는 그 딸이 가여워요. 암투병이라는 이유가 추가되어 그 딸을 더 붙들겠죠.
    아름다운 그 청춘이 자기인생 살게 좀 놓아주면 좋겠어요.

  • 73. ...
    '23.2.6 6:44 PM (211.51.xxx.46)

    서세원이랑 살면서 서정희가 점점 더 미쳐갔던거 아닐까요? 어린 아내를 납치강간해서 결혼했다고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는 미친놈 서세원..죽은 김기덕이랑 다른게 뭐예요? 그런 놈이 무슨 목사라고..정말 예수님이 토하실 일이네요..하나님이 계신다면 서세원이 한짓을 다 기억하시길..

  • 74. ㅇㅇ
    '23.2.6 8:38 PM (180.230.xxx.96)

    그래서 그프로 안봐요
    김승현가족도 첨엔 보다가 안보고요

  • 75. ㅜㅜ
    '23.2.6 9:12 PM (121.155.xxx.24)

    어떤 분은 그 폭행 당해서 후유증 같다고 한글 봤어요
    여건 되시면 정신적인 치료도 받으시라고 ㅠㅠ
    서정희씨도 피해자였는데 그게 아직도 극복이 휴ㅡ 그 동영상 생각하니 ㅡ
    극복이 안되죠 .

  • 76. 동생이
    '23.2.6 9:16 PM (220.117.xxx.61)

    제 동생이 서정희랑 성격이 똑같아요
    결국 이혼했고 자식 가스라이팅하면서 살아요
    동주가 그런거 같아서 안쓰러워요.

  • 77. 이상
    '23.2.6 9:21 PM (210.221.xxx.92) - 삭제된댓글

    이상한 사람들
    지금 현재 부인과 불행하다고
    목사인 서세원 다른여자와 아이 갖고
    성경책 들고 교도소 출소하는 최태원 아이 갖고
    최씨 여자 클로에 인가?? 그여자는
    여기 저기 미술과 돌아다니고 세계 여행하고
    공주마마 왕비 놀이 하고~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군요

  • 78.
    '23.2.6 10:23 PM (1.241.xxx.216) - 삭제된댓글

    서세원은 그냥 나쁜 사람이고요
    서정희는 그냥 혼자 사는게 여러사람 도와주는거네요
    알맹이나 내용은 없고 무조건 껍데기만 이쁘면 되는 사진만 잘 남기면 되는 사람이요
    그게 너무 중요한데 남도 같이 맞춰줘야하니 그걸 누가 다 맞춰주고 살겠냐고요 어쩌다 한두번은 해주겠지만요ㅠ

  • 79. ...
    '23.2.6 10:52 PM (223.38.xxx.200)

    지독한 관심종자
    남 눈을 너무 의식해서 타인의 삶을 사는
    나이든 예쁜 할머니

  • 80. ...
    '23.2.7 12:45 AM (222.236.xxx.19)

    전 서동주가 너무 대단한것같아요..ㅠㅠ 저랑 비슷한 또래인데 .서동주 볼떄마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만 들어요
    오죽 힘들었으면 자기 동생은 연 끊었잖아요 서세원 그냥 나쁜놈이라서 할말이 없는데

  • 81. 불륜녀가
    '23.2.7 1:48 AM (188.149.xxx.254)

    이렇게 재탕생하네.
    트럭운전수와 불륜질해서 이혼당한거 아닌가요?
    내가 잘못알고있는건가?

  • 82. ㅇㅇ
    '23.2.7 2:20 AM (58.234.xxx.21)

    부모가 그모냥인데 엄마한테 잘하는거 보면 저도 서동주 참 신기하더라구요
    자식한테 잘 해줘도 나몰라라하는 애들도 많은데

  • 83. 아들이
    '23.2.7 3:46 AM (221.142.xxx.166)

    엄마 아프다고 한국 나와서 보고갔어요
    연끊은 건 아닌거 같아요.

  • 84. .....
    '23.2.7 6:50 AM (223.38.xxx.102)

    188.149.xxx.254 님
    서정희가 트럭운전사와 불륜했다는건 처음 듣는소리네요.
    근거없는거 같은데요?2

  • 85.
    '23.2.7 7:19 AM (58.231.xxx.119)

    아들 연 끊었다 아프다 하니 연락하나 보내요
    딸도 저리 힘든데 며느리면 ᆢ

  • 86.
    '23.2.7 7:29 AM (124.49.xxx.205) - 삭제된댓글

    정말 예쁜데 나르시스트예요 경계성 성격으로 보이던데.. 딸도 지치겠어요.

  • 87. 서동주
    '23.2.7 9:08 AM (121.133.xxx.137)

    대단한게 아니고 불쌍한거예요

  • 88. 아니..
    '23.2.7 11:20 A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
    '23.2.7 6:50 AM (223.38.xxx.102)
    188.149.xxx.254 님
    서정희가 트럭운전사와 불륜했다는건 처음 듣는소리네요.
    근거없는거 같은데요?2

    서동주 말입니다.
    결혼해서 신혼에 불륜질까지해서 이혼 당했지요.
    이렇게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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