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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 50대 초반..

조회수 : 28,447
작성일 : 2023-02-05 20:38:08

아이들 대학 보낸분들이 많을까요.
아님 고등아이들 키우시는 분들이 많을까요?
아니면 아이 없는 분들도 많겠죠?
옛날 비교하면 50대 정도면 아이들 거의 다 키웠을거 같긴한데
요즘은 어떤지 싶어서요~

IP : 125.191.xxx.200
7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케리
    '23.2.5 8:40 PM (175.116.xxx.23) - 삭제된댓글

    아들1 대졸업후 복무중
    아들2 대2복무중

  • 2. ...
    '23.2.5 8:40 PM (125.177.xxx.181) - 삭제된댓글

    50대 초반인데 저 포함 친구들이 거의 다 20대 후반에 결혼해서 아이들이 대학생인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 3. =.=
    '23.2.5 8:42 PM (211.245.xxx.37)

    저랑 큰애 30 살 차이~~
    저 50 에 큰애 20살이네요~~

  • 4.
    '23.2.5 8:42 PM (125.191.xxx.200)

    그렇군요! 제 지인은 막내가 중등이라..(늦둥이긴 하죠)
    보통은 거의 대학생인 경우가 많은 거네요~~

  • 5. ...
    '23.2.5 8:44 PM (14.52.xxx.22) - 삭제된댓글

    53세, 외동 아이는 대졸 직장인.
    결혼만 시키면 돼요 ㅋ

  • 6. 애들엄마들
    '23.2.5 8:45 PM (124.56.xxx.204)

    저 50초반 아이들 둘다 대학생. 복학했어요~~

  • 7. ㅇㅇ
    '23.2.5 8:45 PM (218.48.xxx.188)

    50대 초반인데 전 22살 대딩 아이 하나고 동갑 친구들 보면 대부분 아이는 20대 초중반 ~ 둘째 고딩 정도더라구요.

  • 8. ㅇㅇ
    '23.2.5 8:47 PM (58.234.xxx.21)

    대딩 고딩 정도에요 보통

  • 9. 밀크
    '23.2.5 8:48 PM (1.227.xxx.56) - 삭제된댓글

    전 출산이 빨라서 49살에 아이가 대학교 졸업했거든요
    변두리 살다가 학군지로 이사했는데
    아이 어릴때 만난 엄마들은 제 또래나 2~3살 정도위가 젤 많았구요 이사후 만난 엄마들은 5~6살 위가 젤 많았어요 70년대 초반생 기준으로 30대초반 출산이 젤 많은 것 같아요 제 주변 기준은 보통 50즈음에 큰아이가 대학에 진학하는 경우가 보통인 것 같아요

  • 10. 54세
    '23.2.5 8:49 PM (218.144.xxx.118)

    27 아들
    24 딸 ㅡ 둘다 직장인

  • 11. 51세
    '23.2.5 8:50 PM (118.235.xxx.201)

    20살
    18살

  • 12. ..
    '23.2.5 8:53 PM (211.51.xxx.77)

    50세 외동딸 22세 대학생이에요

  • 13.
    '23.2.5 8:53 PM (125.191.xxx.200) - 삭제된댓글

    그렇군요! 저는 아직 고학년 애들 키우는데..
    대학생되면 훨씬 홀가분 하겠죠? ㅠㅠ

  • 14.
    '23.2.5 8:55 PM (210.117.xxx.44)

    52세
    초4

    늦게 낳았더니...

  • 15.
    '23.2.5 8:58 PM (125.191.xxx.200)

    흠님.. 제 주변 또 다른 지인은 50세 되면.
    막내가 5살도 있어요 ..

  • 16. 쵝오
    '23.2.5 8:58 PM (118.235.xxx.37)

    제 주변은 다양해요. 싱긐부터 초등ㆍ중등ㆍ군제대 까지..

  • 17. 49세
    '23.2.5 8:59 PM (125.176.xxx.133) - 삭제된댓글

    22살
    17살

    애들이랑 친구....넷이 대화하면 잼있어요

  • 18. 51
    '23.2.5 9:01 PM (125.179.xxx.236)

    저희 애들도 중딩.고딩이에요
    56세 아는 언니 아이가 중3

  • 19. 54
    '23.2.5 9:03 PM (58.238.xxx.23)

    큰애 반수 대학1년후 군대감
    막내 예비고1 ㅜ

    갈길이 멀어요

  • 20. 50인데
    '23.2.5 9:09 PM (219.248.xxx.248)

    큰애 이제 고1, 둘째 중2에요. 큰애 친구 엄마들보면 제가 나이 많은 편이죠. 제 대학동기들은 아이들이 대학생, 고등이 젤 많은거 같긴 한데 아직 아이가 10살인 친구도 있어요.

  • 21. .....
    '23.2.5 9:09 PM (118.235.xxx.57)

    53 친구들 대부분이 애들 대학까지 다 보냈는데 늦둥이낳은 친구둘이 막내가 고1 올라가네요

  • 22. 저기 51세에
    '23.2.5 9:12 PM (118.235.xxx.201)

    출산하는거 어떤가요..
    늦둥이가 너무 고생하겠죠?

  • 23. 다양해요
    '23.2.5 9:14 PM (122.36.xxx.234)

    25ㅡ26 무렵 결혼한 친구는 아이 둘 다 직장인.
    30초반에 결혼해서 뒤늦게 셋째 늦둥이 낳은 친구는 막내가 중학생.
    저는 무자녀입니다.

  • 24. 53세
    '23.2.5 9:15 PM (211.211.xxx.245)

    27 , 24
    둘다 작년에 취업했어요.
    같이 여행도 다니고 맛집도 다니고
    빨리 키우니 좋은면이 많아요.

  • 25. ..
    '23.2.5 9:23 P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동생이 50초반인데 그 집은 애를 늦게 낳아 그렇지
    친구들은 큰 애들이 거의 대학생들이래요.
    고딩도 별로 없고요.
    그 또래들이 보통 28~30정도에 결혼들을
    많이 하고 결혼 3년 내에 보통 큰 애를 낳으니
    그렇겠다 싶어요.

  • 26. 너무
    '23.2.5 9:26 PM (223.62.xxx.132) - 삭제된댓글

    늦거나 빠른경우는 빼고 말해요.
    오십초반이면 거의 아이들 대학생이죠.
    그것도 2,2학년.

  • 27. 너무
    '23.2.5 9:27 PM (223.62.xxx.132)

    늦거나 빠른경우는 빼고 말해요.
    오십초반이면 거의 아이들 대학생이죠.
    그것도 2,3학년.

  • 28. 54
    '23.2.5 9:27 PM (1.225.xxx.157)

    54이구 애들은 26,24요. 대4, 둘째는 학교를 한번 바꿔서 대2네요 ㅠㅠ.

  • 29. ..
    '23.2.5 9:29 PM (112.150.xxx.41)

    주변 53~4세 대부분 28세 전후로 결혼해서 둘째가
    대학생인 경우가 많아요

  • 30. ...
    '23.2.5 9:31 PM (211.109.xxx.157)

    50세 대5대3요

  • 31. 71년생
    '23.2.5 9:41 PM (125.186.xxx.29) - 삭제된댓글

    큰애 대2,
    둘째는 중학교 2학년 됩니다

  • 32. 51세
    '23.2.5 9:52 PM (182.219.xxx.35)

    21살 대딩, 17살 고딩 됐어요.

  • 33. ㅇㅇ
    '23.2.5 9:57 PM (182.211.xxx.221)

    51세 23살 20살 됐네요

  • 34. 나이들어
    '23.2.5 10:01 PM (121.133.xxx.137)

    아이 생겼다면
    여기선 대부분 낳으라고
    돈만있음된다고 많이들하죠만
    실상은 그리 녹록치 않아요
    내얘기 아니니 쉽게들 말함

  • 35. 전 53세
    '23.2.5 10:02 PM (211.109.xxx.57)

    큰 딸 대졸 후 대기업 연구소 연구원
    작은 딸 대학 3학년
    딸 둘이라 좋네요

  • 36. ..
    '23.2.5 10:14 PM (125.184.xxx.238)

    73년생 올해 51
    큰애 26 제대후 교환학생 갔어요
    둘째 22 올해 대3 됩니다
    막내 16 올해 중3요

  • 37.
    '23.2.5 10:33 PM (125.191.xxx.200)

    주변에 40대 중반에 아이 낳는 경우 봐서…잘 몰랐는데
    이렇게 보통은 50대쯤 아이들이 성인이네요~~~

    확실히 갱년기 오고 늦둥이 키우는 것보다
    그전에 키우고 대학생활 하는 아이들이 있는게
    더 나아보이긴한거 같아요..
    애키우기 너무 힘들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그런지 ..

  • 38. 52세
    '23.2.5 10:50 PM (1.236.xxx.49)

    13세
    10세 됐어요~
    애들 어려서는 잘 견뎠고 열심히였는데..점점 더 힘들다는 느낌이 드네요. 아마 내가 늙어 점점 힘든가봐요.
    육체적보단 정신적 스트레스가 오니 더 힘든것 같기도 하고...

  • 39.
    '23.2.5 10:55 PM (125.191.xxx.200)

    윗님.. 그래도 애들 초등이면 좀 낮지 않나요?
    아 사춘기 초반이라면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피할수가 없긴해요 ㅠㅠ

  • 40. 맞아요~
    '23.2.5 11:01 PM (1.236.xxx.49)

    초등되어 육체적으론 수월해졌지만..
    아이들과의 관계가 어려워져요~
    특히 첫째가 남자애다보니 좀 더 어려워지고 있어요. 섬세하고 좀 까다로운 면이 많다보니...

  • 41.
    '23.2.5 11:08 PM (125.191.xxx.200)

    섬세하고 까다로우면 어렵긴 하겠네요 ㅠㅠ
    점점 더 자라면 잔소리도 안듣고..
    힘도 딸리더라고요 에휴

  • 42. 부럽
    '23.2.5 11:40 PM (175.120.xxx.151)

    36살에 낳아서 고2 올라가요.
    빠른친구는 결혼도 시켯고. 늦은친구는 초딩. 물론 미혼도 있고요.

  • 43. 53세
    '23.2.5 11:44 PM (112.148.xxx.91)

    큰애 26세 딸
    둘째 이번 대학 신입생인 아들
    남편은 58세

  • 44. 저는
    '23.2.5 11:47 PM (211.109.xxx.57)

    주변에서 좀 빨리 결혼하고 아이 낳은 편인데
    그땐 그게 또 속상?했는데
    애들 다 크고나니 다 부러워하더라구요
    늬들 유럽여행 다니고 할 때
    난 애 기저귀 빨았으니 애들 다 키우고는
    뭔가 혜택이 있어야 하지 않겠냐 합니다

  • 45.
    '23.2.5 11:57 PM (121.143.xxx.210)

    52 외동아이 스물됐네요.
    내일 정시발표 기다리는데 맘졸이고 있어요.
    우리엄마 제나이에 제가 28이었네요.

  • 46. ㅇㅇ
    '23.2.6 12:54 AM (1.232.xxx.51)

    딸이 결혼해서 아이 낳았어요. 53세 할머니요~

  • 47. 만50
    '23.2.6 12:55 AM (110.35.xxx.155)

    23년도 고3, 중1 아이 있어요.
    고향 친구들은 벌써 손자 본 친구도 있어요.

  • 48. 다 키웠죠
    '23.2.6 1:38 AM (108.41.xxx.17)

    큰 애랑 저랑 만 30세 차이라서,
    큰 아이는 올해 대학 졸업하고, 작은 아이는 좀 남았어요.

  • 49. 제주변엔
    '23.2.6 7:26 AM (175.208.xxx.235)

    전 71년생 53세구요.제주변엔 다~ 입시 끝냈어요.
    아이들이 대학생이거나 직장인이거나.
    저만 아직 미성년자 키웁니다.
    아들 24살 제대해서 이제 복학할 예정.
    딸 고3이예요, 둘째를 조금 늦게 낳은편이죠.
    아직 애들이 초등, 중등인 집은 드물게 있어요.
    뒤늦게 늦둥이 낳아서 큰아이와 터울이 8실 이상 나면 그렇게 되더라구요.
    저희땐 20대에 대부분 결혼했고 30부터는 노처녀 소리 듣고 32살 넘어가면 결혼 쉽지 않았어요.
    35부터는 거의 포기.
    제 친구들도 늦어도 다들 30. 31살엔 결혼해서 아이 하나씩은 낳았죠.

  • 50. 엄마
    '23.2.6 7:46 AM (112.154.xxx.32)

    53세. 아들하나 21.
    늦게 나았다고 생각했는데 댓글 보니 비슷한 분들도 많군요.

  • 51. 68년생
    '23.2.6 8:34 AM (118.235.xxx.102) - 삭제된댓글

    68년생이면 56살...이번에 고1이요.
    39살에 낳았어요

  • 52.
    '23.2.6 8:34 AM (218.155.xxx.211)

    70년 54세 초등2학년..ㅡ.ㅡ

  • 53.
    '23.2.6 8:36 AM (14.47.xxx.167)

    제 친구들다 큰애는 22~19살 사이인거 같아요
    늦게 결혼한 친구가 중1 있고요

  • 54. 51
    '23.2.6 8:38 AM (116.37.xxx.120) - 삭제된댓글

    아이 26. 대학원생인데 박사까지 공부하겠다니 언제 사회인될까 궁금ㅎ 자녀들 직장인이게 문득 부럽네요

  • 55. 68년생
    '23.2.6 8:45 AM (220.122.xxx.137) - 삭제된댓글

    68년생이면 56살...이번에 고1이요.
    40살에 낳았어요

  • 56. 68년생
    '23.2.6 9:18 AM (39.7.xxx.157)

    68년생 56살...이번에 고1이요.
    40살에 낳았어요

  • 57. ..
    '23.2.6 10:54 AM (124.54.xxx.144)

    만 오십 대학생 둘이요
    친구들도 입시는 다 끝났고 취직하는 아이들,대학생 정도 돼요

  • 58. 53세
    '23.2.6 11:17 AM (222.117.xxx.173)

    아이 26세 24세에요.

  • 59. ..
    '23.2.6 11:57 AM (125.143.xxx.211)

    제 친구들 25세 정도부터 30세 전에 결혼해서 출산한 비율이 70% 돼요
    50이면 20~25가 평균이겠네요

  • 60. 50세
    '23.2.6 12:52 PM (211.234.xxx.11)

    아이 8세
    출산 늦은 케이스 입니다

  • 61. 나비
    '23.2.6 1:17 PM (125.133.xxx.13)

    50에
    큰애 25 작은애 23이네요

  • 62. ..
    '23.2.6 1:42 PM (223.62.xxx.197)

    58세
    큰애는 공부다끝내고 직장잡고 결혼시켰구요
    작은애는 공부끝나고 직장인이고 결혼은 안하겠다고 선언해서 그것도 오케이했구요
    두 아이 다 자리잡고 끝내고나니 인생할일중 가장 중요한일 끝낸듯싶어 아주 홀가분합니다ㅎ

    저는 30년가까이 워킹맘이었는데
    노후준비는 진작에 다 끝냈구요 남편은 먼저 퇴직해서 취미생활중
    내년부터 제 일을 확...줄여서 파리 한달살기 예약하려구요
    그다음에는 둘째가 직장다니고 살고있는 뉴욕에가서 몇달살다가 올거구요

    친구들중 아들을 낳겠다고 딸 넷을 낳은 친구가 있는데 그집막내아들이 초등학생이예요ㅜ
    가까이에서 지켜보니 자식을 얼른 키워 자리잡게하는게 최고더라구요 친구가 몇십년을 제게 부럽다 부럽다하는데 참 듣기가 힘드네요

  • 63.
    '23.2.6 2:05 PM (118.235.xxx.222)

    오십에 열한살이요^^

  • 64. 52
    '23.2.6 2:22 PM (106.246.xxx.154)

    52에 23살 19살 고3둘째 있어요

  • 65. 영통
    '23.2.6 2:47 PM (106.101.xxx.231)

    50대인데 둘째 고딩

  • 66. 64
    '23.2.6 3:17 PM (175.206.xxx.143) - 삭제된댓글

    64살 대학원 박사과정 1년 차.

  • 67. 64
    '23.2.6 3:23 PM (175.206.xxx.143) - 삭제된댓글

    64살 대학원 박사과정 1년차 막내둥이

  • 68. 64
    '23.2.6 3:24 PM (175.206.xxx.143)

    64살 대학원 박사과정 1년차 막내둥이 29살

  • 69. ...
    '23.2.6 3:25 PM (58.148.xxx.122)

    50초반 제 친구들
    첫애는 대학생. 재수생. 삼수생..암튼 고졸.

  • 70. 54
    '23.2.6 3:53 PM (211.176.xxx.163)

    큰아이 25
    둘째 23

  • 71.
    '23.2.6 4:03 PM (61.109.xxx.211)

    올해 50인데
    27,24이예요 둘다 대학원 석사과정중
    제가 결혼 출산이 좀 일렀는데 제 친구들은 애들 대학생,고등학생 그래요
    엄청 부러워했어요 일찍 다 키워놔 좋겠다고요
    그런데 잘 모르겠어요 성향이 활동적이지 않다보니 신경쓸일이 적어졌다는점
    외엔 조용히 늙어가는 노년의 삶을 좀 일찍 맛보는 기분이랄까...

  • 72. 나이50에
    '23.2.6 4:04 PM (112.145.xxx.70)

    애들이 초중딩이면....

    진짜 힘들거 같아요 .....

    체력은 떨어져가고 늙는데
    아직 애들은 한참 더 키워야 하고 에효

  • 73. 50초면
    '23.2.6 4:49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70년대생인데 일률적이지 않을꺼에요. 저 52살인데 아들 대학2인데 저보다 한살 어린 옆직원은 애가 7살이네요...제 친구들보면 저랑 비슷한데, 결혼안한 친구도 2명이나 있고, 21살에 결혼해서 22살에 결혼한 친구는 애가 30살이네요.

  • 74. 50초반
    '23.2.6 4:53 PM (203.142.xxx.241)

    70년대생인데 일률적이지 않을꺼에요. 저 52살인데 아들 대학2인데 저보다 한살 어린 옆직원은 애가 7살이네요...제 친구들보면 저랑 비슷한데, 결혼안한 친구도 2명이나 있고, 21살에 결혼해서 22살에 출산한 친구는 애가 30살이네요

  • 75. 저 72년생 쥐띠
    '23.2.6 5:23 PM (119.197.xxx.243)

    한국나이로 52세인데, 큰아이 재수하고 대학1년 다닌후 이번 1월에 군입대했구요.. 둘째가 이번에 대학 입학합니다. 저 29세, 남편 30세에 결혼. 저 31살에 큰애 낳았어요. 제 친구들 보면 대학 졸업하고 바로 결혼한 애는 작년에 사위 봤구요. 늦둥이가 이제 중학교 입학하는 친구도 있고 다양해요.

  • 76. 54
    '23.2.6 5:44 PM (121.138.xxx.137)

    초반은 아니지만,
    큰애 27 사회인
    작은애 21 대학생

    다 키웠어요. ㅎㅎ

  • 77. 50
    '23.2.6 5:58 PM (222.238.xxx.223)

    초5, 초2 올라갑니다
    휴우 언제 키우나요

  • 78. 54
    '23.2.6 8:03 PM (61.253.xxx.59)

    딸 하나 대3 이네요.
    50인 윗분 홧팅요!!!
    키울 땐 언제 크나 햇는데, 어느새 스물셋이네요.

  • 79. ...
    '23.2.6 8:27 PM (1.232.xxx.61)

    53세
    대3
    이번에 대1되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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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091 초딩 아들한테 토끼 열쇠 심리테스트 해봤더니 실속 06:20:42 99
1602090 납작귀리는 어떻게 먹는건가요? 1 살림꽝 06:15:48 34
1602089 나는 열쇠를 가지고, 토끼가 다리를 건너는 걸 봤다 관조 06:10:06 180
1602088 신주아는 인스타에서 물건 파네요? 2 ... 05:50:39 877
1602087 학교에서 생기부 외부컨설팅 대상자를 몰래뽑아 진행한다면 2 .. 05:11:55 488
1602086 전두환 물고문 전기고문 좋았다는 판사 7 .... 05:06:42 724
1602085 토끼랑 나 상황이 일치 ㅋ 개소름 05:06:32 453
1602084 토끼 열쇠 심리 테스트에서 3 ㅡㅡ 04:58:38 769
1602083 세상 떠나면 슬플거 같은 배우 4 궁금 04:36:35 1,652
1602082 간만에 토끼 주제로 훈훈 04:35:00 338
1602081 임플란트 하면요 3 어금니 04:31:01 388
1602080 나는 토끼를 안고 다리를 건너 열쇠로 문을 열었다. ... 04:16:05 423
1602079 엄마 쌍욕 1 하하 04:13:45 422
1602078 나는토끼를ㅡ분석 부탁.ㅎ 1 ㅎㅎ 03:23:12 874
1602077 갑자기 아이패드가 초기화 되었답니다ㅜㅜ 3 순이 03:18:47 461
1602076 저 토끼 잡아먹은 사람 이에요. 2 ㅋㅋㅋ 03:13:00 1,530
1602075 속보 미국연준 기준금리 7회 연속 동결 2 ㅇㅇ 03:04:09 1,632
1602074 토끼를 데리고 열쇠를 찾으러 다리를 건넜다 1 :: 03:02:54 448
1602073 얼차려 훈련병 쓰러지자 일어나 너 때문에 애들이 못 가고 있잖아.. 1 ,,,,,,.. 02:58:36 615
1602072 토끼글 뭐야... 하다가 궁금해서 해보게 되네요 ㅇㅇ 02:44:16 673
1602071 줍줍 행운의 선물 받으세요 6 행밤 02:41:56 447
1602070 열쇠,토끼,다리 해석해주세요. 7 0 0 02:24:11 1,245
1602069 요즘 까마귀가 사람 공격한다는 기사보고 알게된거 2 ... 02:19:32 1,101
1602068 나 토끼 다리 열쇠 결과는 8 오뚜기 01:51:23 1,129
1602067 누구나 100% 현금지급 받으세요(여러가지) 3 ☆♧☆ 01:46:41 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