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쨌든 교대는 더이상 가면 안될거 같아요

... 조회수 : 5,584
작성일 : 2023-02-05 11:50:00
애들은 악마. 악의씨를 낳은 부모는 더 악마
교대생들은 임용에 합격한다 해도 비참한 미래가 예상되서 다시 수능치거나 편입한다고
교사도 수능 다시봐서 약대 한의대 진학

요즘도 가끔 또라이 선생이라고 폭력교사 올라오던데 전후관계를 알다보면 애들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 반쯤 미친상태였던 것임
IP : 183.100.xxx.16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5 11:52 AM (121.137.xxx.225)

    교사도 학부모도 아이도... 좋은 사람 아닌 사람 있겠지요. 그러나 요즘 교사들 힘든 건 맞는 것 같아요
    대부분의 잘못은 예전 구시대 교사들인데 말이죠ㅡ

  • 2. ....
    '23.2.5 11:56 AM (59.15.xxx.218)

    공부잘한 사람보다는 적성 맞고 사람 좋아하는 사람이 가는 것으로 해야지요.

  • 3. 영통
    '23.2.5 11:57 AM (106.101.xxx.143) - 삭제된댓글

    너무 극단적으로 썼네요.
    이제 교사는 애들을 좋아하기보다는 애들이 교사를 좋아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술적으로 !
    정서적 관심보다는 직업적인 전문적 스킬로 아이들을 잘 다루는 데 집중하며 그 능력으로 아이들이 따르게 하는 것.
    아이들을 좋아하다가는 마음 다치고 이후 우울증 오고 휴직 내고...마음에 미리 벽이 있는 것이 오히려 학생 잘 다루고 자기도 지키는 방법입니다

  • 4. .....
    '23.2.5 12:00 PM (121.137.xxx.225)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성에 잘 맞고 경제적 욕심(?) 없다면 행복한 직업입니다.

  • 5. 영통)
    '23.2.5 12:00 PM (106.101.xxx.143) - 삭제된댓글

    원글님아, 너무 극단적으로 썼네요. 아이 좋아하고 교사직 원하는 사람도 있거늘 .
    다만 패러다임을 좀 바꾸어야 합니다.
    교직, 학생을 대하고 소통하는 방법에 대한 패러다임


    이제 교사는 애들을 좋아하기보다는 애들이 교사를 좋아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술적으로 !
    정서적 관심보다는 직업적인 전문적 스킬로 아이들을 잘 다루는 데 집중하며 그 능력으로 아이들이 따르게 하는 것.
    아이들을 좋아하다가는 마음 다치고 이후 우울증 오고 휴직 내고...마음에 미리 벽이 있는 것이 오히려 학생 잘 다루고 자기도 지키는 방법입니다

  • 6. 영통)
    '23.2.5 12:01 PM (106.101.xxx.143)

    원글님아, 너무 극단적으로 썼네요. 아이 좋아하고 교사직 원하는 사람도 있거늘 .
    다만 패러다임을 좀 바꾸어야 합니다.
    교직, 학생을 대하고 소통하는 방법에 대한 패러다임

    이제 교사는 애들을 좋아하기보다는 애들이 교사를 좋아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술적으로 !
    정서적 관심보다는 직업적인 전문적 스킬로 아이들을 잘 다루는 데 집중하며 그 능력으로 아이들이 따르게 하는 것.
    아이들을 좋아하다가는 마음 다치고 이후 우울증 오고 휴직 내고...마음에 미리 벽이 있는 것이 오히려 학생 잘 다루고 자기도 지키는 방법입니다

  • 7. ㅡㅡㅡ
    '23.2.5 12:02 PM (58.148.xxx.3)

    교사보다는 애들욕을 하고싶은거군요?

  • 8. ...
    '23.2.5 12:02 PM (221.140.xxx.205)

    공부잘한 사람보다는 적성 맞고 사람 좋아하는 사람이 가는 것으로 해야지요.2222

  • 9.
    '23.2.5 12:03 PM (175.223.xxx.71)

    원글님 아이 혹시 교대 예비 합격인가요?
    다른 아이가 등록안해야 우리 아이가 합격할수 있으니 이런글 쓰는건지
    글 내용이 너무 극단적이네요.

  • 10. 교대가 왜
    '23.2.5 12:10 PM (106.102.xxx.52) - 삭제된댓글

    님 애 교대 추합해야 하죠?
    그렇게 간당간당 점수 나와서 이런글이나 쓰고
    그렇게도 교대 가고 싶으면 공부좀 잘하고 있지
    비겁하네요
    아주 제목을 비열하게도 썼네
    그래도 끄덕없어요
    교대 갈사람은 다 갑디다

  • 11.
    '23.2.5 12:18 PM (39.7.xxx.41) - 삭제된댓글

    근데 이글과 별개로 교전원이 생기려는 분위기라사범대 교대 매리트 떨어지는건 사실예요

  • 12. ㅇㅇㅇ
    '23.2.5 1:24 PM (211.248.xxx.231)

    근데 교사 중 진짜 이상한 사람도 많음

  • 13. 그러게요
    '23.2.5 1:29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본인보다 부모가 원해서 가는 경우가 많겠지만
    그러다보니 초등학교엔 여교사들 만 바글바글

    성장하는 중요한 시기에 남자를 접할 기회가 없다보니
    커서도 여자를 우습게 보는경향이..

  • 14. 이상타
    '23.2.5 1:32 PM (219.241.xxx.40)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교대글이 올라오는게 좀 기이하네요
    슬슬 교대 없애고 교전원 만들기 밑밥 까는건가요?
    공교육 무너뜨리고 사학재단 배불리고...
    교육의 양극화가 더욱 더 심해지겠네요 ㅠㅠ
    공교육의 질이 높은게 기득권에게는 결코 도움이 되지 않죠
    이제 경제에 이어 교육도 접수하려나 봅니다

  • 15. ..
    '23.2.5 1:36 PM (58.121.xxx.201)

    악마는 원글님인 듯

  • 16. 아니요
    '23.2.5 1:38 PM (118.41.xxx.242)

    교사가 적성에 맞고 세상에 없는 좋은 선생님도 있어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선한 영향력을 뿜어내고 있지요

  • 17. ㅇㅇ
    '23.2.5 1:46 PM (116.37.xxx.182)

    요즘 지방교대 10-15프로라는데 재수해도 약대. 한의대 가기힘들텐데요.

    그리고 초등교사는 성적보다는 인성이 더 중요한듯.

  • 18. ㅇㅇ
    '23.2.5 1:51 PM (118.235.xxx.180)

    초등교사 어차피 직업으로만 선택한건데요.

    교대들어가서 치과의사 남편 만난 지인 맨날 애들 욕이에요.

    출산휴가도 방학끼어서 편법으로쓰고

    교사카페가면 그런 노하우 많이 적혀있다고

  • 19. elle
    '23.2.5 2:00 PM (182.220.xxx.243)

    과하다 싶을 정도로 교대, 교사 까기 많네요. 저도 교전원 만들기 밑밥 까는것 같네요.

  • 20. .....
    '23.2.5 2:11 PM (1.241.xxx.216)

    저희 아이들 다 대딩인데 이때껏 만난 선생님들
    대부분 너무 좋으셨어요 정말 성격 모나신 분 한 두명 계셨구요
    근데...
    총회를 가도 그렇고 들리는 얘기들 들어봐도 요즘 교직 생활 하는 거 너무
    힘들겠다는 생각이 중간중간 많이 들었었네요
    솔직히 이상한 학부모에 시달리는 상황들이 더 많아요

  • 21. 1일 1교대까기
    '23.2.5 3:27 PM (121.129.xxx.26)

    어쩌라고 싶네요

  • 22. . .
    '23.2.5 5:24 PM (118.220.xxx.27) - 삭제된댓글

    공부 절하는 사람보다 인성 제재로 박히고 성격 좋고 아이들 좋아하는 사람이 선생님이었으면 합니다. 초등 교과 누가 가르쳐도 얼마나 차이날까 싶어요. 그리고 다들 사교육 하니 보육이나 제대로 해주길 바라요.

  • 23. . .
    '23.2.5 5:25 PM (118.220.xxx.27)

    공부 최고로 잘하는 사람보다 인성 제대로 박히고 성격 좋고 아이들 좋아하는 사람이 선생님이었으면 합니다. 초등 교과 누가 가르쳐도 얼마나 차이날까 싶어요. 그리고 다들 사교육 하니 보육이나 제대로 해주길 바라요.

  • 24. 교전원 밑밥
    '23.2.12 8:59 PM (220.120.xxx.170)

    큰그림 실전들어갔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51 미국 닉스 22프로 상승중 9 ........ 01:25:05 543
1825850 당규 변경시한이 지났습니다. 11 ㅇㅇ 01:07:20 381
1825849 아파트 외벽 누수 방법이 없나봐요 8 장마시러 01:00:49 456
1825848 다른 직원들은 인생 정말 재밌게 살아요 ㅁㅊ 00:59:54 370
1825847 잠이 안와요 4 ... 00:59:45 467
1825846 맞벌이 부부인데 주식을 해본 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요 7 00:55:00 705
1825845 프랑스여행중인데요 7 고맙습니다,.. 00:54:36 782
1825844 이재명은 김용범 실장을 버려야 삽니다. 15 ㅇㅇ 00:41:05 771
1825843 작년 국정기획위에서 연임규정을 손볼려고 했었대요 14 ㅇㅇ 00:39:55 357
1825842 박선원 "정청래 또 되면..., 李대통령 지금 마음 .. 23 ㅇㅇ 00:35:01 1,006
1825841 삼양 장수면을 아시나요 6 00:33:09 463
1825840 80년대 신혼부부 모습이라는데 신부들이 7 후리 00:30:04 1,123
1825839 T 엄마와 아들의 대화 (수학시험편) 어렵다 00:23:21 502
1825838 자식걱정 종종하면 ... 안쓰러워요 5 짠짜 00:10:20 1,007
1825837 잘못된 투표의 예시가 된 대통령부부 4 ... 00:05:50 936
1825836 이번 월드컵 누가 우승 8 00:05:41 640
1825835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진 민경욱.."의식불명 .뇌병변의심.. 5 그냥 00:04:41 1,747
1825834 내 인생 붊씽해 죽겠어요 3 ^_^ 00:01:25 1,452
1825833 미장 닉스 미쳤네요 +17%..177달러 19 ... 2026/07/14 2,597
1825832 근무시간 이후에 업무문의하는 직원..햐.. 8 2026/07/14 598
1825831 아파트 전세준지 6년 됐는데 만기때 내보내도 되나요? 14 임대인 2026/07/14 1,071
1825830 건조기도 수건과 속옷 외출복 따로? 5 2026/07/14 703
1825829 전세보증금은 제3기관이 관리하게 한다네요 18 앞으로 2026/07/14 1,420
1825828 오늘 유시민작가님 매불쇼 녹화하셨다네요. 22 ... 2026/07/14 1,458
1825827 주진우 "선관위 전관·가족회사에 175억 계약…'선피아.. 7 .... 2026/07/14 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