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아들이 하는짓 ㅠㅠ

... 조회수 : 2,968
작성일 : 2023-02-03 09:45:06
올해 대학교가는 아들
덩치만 산만하지 둘째라 그런지 어설프고 내눈에는 애기같은넘인데

12월 31일부터 진짜 연예인뺨치는 일정에...새벽귀가에.........
초등친구 반친구 학교친구등 친구도 많네요
음...공부를 잘하든못하든 그간 고생했으니 암말안하는중인데...

**아 술집가니 돈 많이쓰게되지 하니까
돈도 그렇고 체력도 딸리기도한다고 ㅎㅎ

-----------------------------------------------
그러던 어느날 체온계를 들고 화장실을 왔다갔다
뭐하냐니...
친구가 나오라는데 귀찮아서 아프다고했더니 증거대라고?해서...ㅎㅎ

드라이기로 이마를 윙~~체온계재니 38.5 --+
인증샷올리고 게임하네요

그친구가 한시간뒤 괜찮음 나오라고 또 연락..
또 화장실 들어가서 윙~~39.5

와 이건 너무심하다고 좀 쉬었다재니 37.8
이거면 된다고....또 인증샷

저랑 딸은 절레절레....(이열정으로 공부를 ㅠㅠ)
----------------------------------------------

친구들과 근교 팬션을 간답니다
내일간다고해서 왜 지금 말하냐니 성인인데????? 

본인이 너무해보고싶었던 친구들과 카트끌고 마트가서 고기랑 술사서 장보고 놀러가는거...ㅎㅎ 
그거해서 팬션갔습니다
다녀와서.....
영수증 1/N하는데 친구들 보고 술값이 왜이리싸냐고 이상하다고
술집은 기본 소주 5000원
우리동네 마트 1300원

이제 술은 집에서 먹자고 이야기했답니다...ㅎㅎ




IP : 211.250.xxx.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기력한것
    '23.2.3 9:46 AM (175.223.xxx.48)

    보단 좋은데요. 인싸 아들 부럽네요

  • 2. ...
    '23.2.3 9:50 AM (1.234.xxx.165)

    귀엽고 부럽네요.
    울아들은 오늘도 일찍 일어나 재수학원갔는데 ㅠㅠ

  • 3. ...
    '23.2.3 9:54 AM (222.117.xxx.67) - 삭제된댓글

    저희 예비고아들
    주말마다에약속이 7개 8개에요
    집에왔다 옷갈아입고 나갔다 들어왔다 전화받고 나갔다
    이쪽구에 있었다 저쪽구에 있었다
    축구곳 들고 나갔다 농구공 가지러 들어욌다
    언제오냐 톡하면
    고기부페 먹으러 다른 도시까지 원정갔다 휴

  • 4. ker
    '23.2.3 10:04 AM (180.69.xxx.74)

    놀고 연애도 1년정도 그때 잠깐
    그후론 집순이네요 ㅎㅎㅎ

  • 5. ㅎㅎ
    '23.2.3 10:32 AM (211.206.xxx.191)

    술은 집에서

  • 6. 귀여워
    '23.2.3 10:42 AM (220.122.xxx.137)

    귀여워요.

  • 7. 원글
    '23.2.3 10:59 AM (211.250.xxx.45)

    에고 남의집 아들이니 부러우신거에요

    울아들은 재수는 할실력이 안되는넘이에요
    공부자체를 안해서
    본인이 공부하면 서울대찜쪄먹는다고...
    근데 언제 공부할건데!!!!! ㅠㅠ

    재수하는아드님 올한해 잘보내고 좋은결과있으시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818 주식 수익금 무서울 정도로 내리네요. 2 .. 08:10:10 374
1798817 나의 사회 생활 ㅇㅇ 08:09:26 57
1798816 오늘 매수타이밍 인가요? 7 기분좋은밤 08:08:41 341
1798815 이런거까지 신경써야하다니 3 피곤 08:04:34 188
1798814 친정갈때 친척 만나기 싫은데요 11 07:57:37 398
1798813 아이 학폭관련 제 생각이 맞는지 조언부탁드려요 7 평화 07:54:34 292
1798812 예전에 오렌지니 하면서 욕하던 사람들은 지금 다 82쿡 안하는건.. 7 ㅇㅇ 07:29:31 493
1798811 좌회전시 옆차선 넘어가는 분들... 6 .. 07:21:10 773
1798810 비거주1주택도 보유세 시행할건가 보네요. 28 내가 07:13:51 1,941
1798809 법정서 까불던 김용현 변호사 권우현 근황 1 ㅋㅋㅋ 07:12:04 998
1798808 성인 아들에게 말 길게하도록 하는 질문법 좀 알려주세요 8 싹둑 07:03:15 816
1798807 전광훈 '내 말 안들으면 총살한다'며 서부지법 침입 교사‘ 적시.. 1 ........ 06:35:47 1,219
1798806 울고싶어요 도와주세요 14 ㅜㅜ 06:29:46 3,152
1798805 딸랑구 내편 2 내가 이상한.. 06:15:10 860
1798804 언니네가 이혼하길 비라는데.. 11 어유 06:01:31 4,143
1798803 어젯밤에 최강욱한테 멸시와 조롱글 쓴 사람 글 삭제했네요 11 .. 05:48:06 1,476
1798802 오늘도 삼전 오를거에요 18 05:34:03 4,771
1798801 말던지고 사람 표정 살피는 사람들때문에 포커페이스 하게 되네요 2 04:54:18 1,019
1798800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4:22:50 624
1798799 제가 진짜 몰라서요. ETF나 배당주를 사는것 4 무지 03:38:10 3,154
1798798 대통령 특사 강훈식 비서실장 업부보고 4 수고하셨습니.. 03:08:31 1,621
1798797 남자는 여자들보는 시각이 동물적이에요.. 법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7 03:04:24 2,758
1798796 헐 스티븐호킹도 앱스타인과 함께 5 ........ 02:41:32 2,970
1798795 컬리 새벽배송 도착 사진을 받았는데 3 헐. 02:26:58 1,980
1798794 명언 - 모든 차이를 초월 ♧♧♧ 02:20:24 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