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가 개인 선택이긴 한데
1. 오늘의 테마
'23.1.30 11:14 AM (125.204.xxx.129)절약??
2. 너무 좋은글
'23.1.30 11:17 AM (106.101.xxx.166) - 삭제된댓글백만원에다 건강은 덤.
저는 중간지점인데요, 적응 못하고 일을 잘못하던 초기엔
신경이 곤두서서 직장 끝나면
에너지가 고갈되서도 있는 거 같아요.
시간이 없는게 아니라 식사에 신경을 못써요.
그러다보니 사먹고 컨디션은 더나빠지고.
사소한차이가 큰거를 갈라요.3. 좋은글
'23.1.30 11:18 AM (106.101.xxx.166)백만원에다 건강은 덤.
저는 중간지점인데요, 적응 못하고 일을 잘못하던 초기엔
신경이 곤두서서 직장 끝나면
에너지가 고갈되서도 있는 거 같아요.
시간이 없는게 아니라 식사에 신경을 못써요.
일 끝나면 무조건 100프로 릴렉스 하고 방심해야해요.
그러다보니 사먹고 컨디션은 더나빠지고.
사소한차이가 시간이지나면 큰거를 갈라요.4. 문제는
'23.1.30 11:22 AM (183.98.xxx.31) - 삭제된댓글원글같은 분을 꼰대로 부르는 분위기같네요.
5. ker
'23.1.30 11:23 AM (180.69.xxx.74)맞는 말인데..
그 사람은 그게 낙이라 못고칠거에요
평생 그러겠죠6. 휴
'23.1.30 11:27 AM (125.176.xxx.8)저는 배달음식 ᆢ
돈보다 가족들 건강이 더 문제인것 같아요.
음식도 하다보면 늘어서 별것 아니거든요.
제가 그랬어요.
젊었을때 외식 많이 했는데 건강상 집에서 해먹으니 지금은
외식 싫어해요.
재미도 있고요.
진짜 외식먹으면서도 건강하면 건강체질.
나이들면 병들어요.'7. 라떼요인
'23.1.30 11:28 AM (106.102.xxx.202)이런 소소한 소비를 라떼소비라고 하는데요
이것만 줄여도 꽤 많은 액수를 저축할 수 있어요
돈 못 모으는 사람은 작은 소비를 통제하지 못하더라구요
그러니까 종자돈을 모으지 못하고 주택이던 사업이든 투자기회가 와도 종자돈이 없어서 잡지 못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소비에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거 같아요
꼭 소비를 해야 한다면 예산을 세우고 그 안에서 하면 되지요8. 음
'23.1.30 11:29 AM (223.38.xxx.190)정답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너는 그렇게 살아라 냅두면 됩니다.
그래야 배달업체나 음식점도 먹고 살죠~~
저는 거대한 악순환의 반복이라 보는데 스스로 자각안하면 빠져나오기 쉽지 않아요.
나는 이게 더 싸게 먹히는데 사람도 있고요.
배달음식(외식)->건강악화 ,비만->핼쓰장 PT운동->생활비 증가-> 장시간 고노동-> 스트레스 증가, 즉각적인 해소 배달음식 증가9. ///
'23.1.30 12:43 PM (125.132.xxx.84)얼마전 절약글 올렸던 사람인데요, 제가 절약결심 한달만에 100만원 아낀게 바로 외식, 매식(배달포함), 약간의 간식(음료와 빵) 줄이기였어요. 정말 그것만 아꼈는데도 4인가족 70만원이 아껴지더라구요. 그동안 너무 부끄러운 소비였어요.
나머지 30 아낀건 필요한데 좀 미룬 것들이요. 가족들 속옷, 세제, 생활용품을 잠깐 참고 미루었어요.
근데 이것들은 이번달에 사느라고 돈 써서 이번달에는 100만원은 못아낄 것 같아요.10. 음
'23.1.30 1:03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집밥 해먹는 한시간이 투자가 가능한 사람이 있고 불가한 사람이 있어요. 아무나 잡고 밥해먹으란 것도 저는 좀 아니던데요.
그리고 성장기 아이 있는 집과 없는집 식비도 달라요.11. 음
'23.1.30 1:04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집밥 해먹는 한시간이 투자가 가능한 사람이 있고 불가한 사람이 있어요. 아무나 잡고 밥해먹으란 것도 저는 좀 아니던데요.
그리고 성장기 아이 있는 집과 없는집 식비도 달라요.
10kg세달이요. 잘먹는 청소년 있는 집은 어림도 없어요.12. 궁금
'23.1.30 1:09 PM (58.143.xxx.27)절약하고 난방비 찡찡 마라가 오늘 주제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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