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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돈이 돈이 아니예요..ㅜㅜ.

조회수 : 29,891
작성일 : 2023-01-29 20:33:05
종일 집에있다가 아이 과외쌤 오시는시간이라 나갔었어요

주유소가서 6만원 주유하고.. 주유하면 자동세차 5000원. 65000
동네 커피숍에서 커피두잔 7000원
아이가 딸기먹고싶대서 잠깐 슈퍼들려 딸기, 대파, 무, 초코과자, 음료수 샀더니 3만원이 훌쩍^^;,,,

집에와서 아이 딸기 씻어주니 딸기먹고 과자먹고 음료수먹고.. ㅋ
암튼 오늘 쓴돈 10만원넘네요 ㅇㅎㅎ
IP : 49.171.xxx.76
6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죠
    '23.1.29 8:35 PM (175.223.xxx.22)

    딸기가 귀족과일이 되어버렸어요
    물가도 너무 비싸고..
    그래도 그동네는 커피가 저렴하네요

  • 2. ..
    '23.1.29 8:36 PM (114.207.xxx.109)

    커피는.이제.집에서 마셔요 ㅎㅎ
    온천 가서 2만원쓰고 밥도 간식도 다 냉파로 해결 ㅠ
    주말에 매식으로 보내던 호시절도있었는데 ㅋ

  • 3. 딸기가
    '23.1.29 8:37 PM (123.199.xxx.114)

    원래 봄에 나오지 않나요?
    겨울은 당연 비싸지요
    하우스 재배인데요.

  • 4. ker
    '23.1.29 8:39 PM (180.69.xxx.74)

    커피는 집에서 마셔야죠
    누구 만날때만 사먹어요

  • 5. ㅇㅇ
    '23.1.29 8:39 PM (49.167.xxx.50)

    딸기 너무 비싸서 그냥 귤 먹어요
    노지 귤은 싼데 이제 슬슬 노지귤도 들어갈 시기기는 하네요

  • 6. ㅇㅇ
    '23.1.29 8:39 PM (121.166.xxx.35)

    세차는 집에서 해도 됩니다.
    어렵지 않죠. 남편시키세요

  • 7.
    '23.1.29 8:39 PM (49.171.xxx.76)

    그러게요 딸기는 제철에 먹어야하는데 딸기귀신 중딩딸래미 먹고싶다하는데 안사줄수가 없네요 ㅋ
    맞아요 여기 카페 동네카페인데 커피 맛있어서 가~~~~~~끔 남편이랑 갑니다

  • 8. ...ㅡ
    '23.1.29 8:40 PM (222.116.xxx.229)

    집밖을 안나가야 되나봅니다 ㅠ

  • 9. 햇살
    '23.1.29 8:42 PM (175.120.xxx.151)

    사먹는 빵이 너무비싸요. 세식구 한번먹을꺼 만원이상
    집에 찹쌀있어서 약식할려고요. 하루건과랑. 흑설탕 사왓어요. 아. 호떡믹스도요. 자급자족해야할듯

  • 10.
    '23.1.29 8:42 PM (49.171.xxx.76)

    ㅋㅋ 집밖을 안나가면 손가락으로 돈쓰더라구요 ㅜㅜ 아오 긴축말만하고 ㅜㅜ 진짜 어렵네요

  • 11. 근데
    '23.1.29 8:50 PM (223.38.xxx.225)

    진짜 풍족하게 쓰시는데요.
    과외도 아무나 못 하죠.
    전 모임때문 아니면 진즉 카페 커피 끊었구요.
    딸기 비싸서 잘 안 사요.
    설탕 덩어리에 영양소도 없고
    내가 너무 아끼는건가요.

  • 12. ㅇㅇ
    '23.1.29 8:50 PM (223.33.xxx.96)

    커피 2잔에 7천으로 기분전환하고
    하루 아니 반나절이라도 활기차게 보내면
    가치있게 썼다고 생각해요
    딸기도 연말 보다는 가격 내렸고
    딸기가 우울증에 효과 좋다고하니
    공부하느라 힘든 따님 두뇌회전에 도움됐다고 생각하세요

  • 13. 어제
    '23.1.29 8:51 PM (223.38.xxx.225)

    오늘 애들이랑 냉털중인데 꽤 맛있고 영양만점이에요.
    내집에 이렇게 영양 좋은 집밥 재료들이 숨어 있었던걸 몰랐어요.

  • 14. ㅡㅡㅡㅡ
    '23.1.29 8:52 PM (61.98.xxx.233)

    맞아요.
    안나가면 돈 안 쓸거라 믿었건만.
    고춧가루 십만원 가까이 주문하고,
    딸아이 네일한다고 카드 주고.
    오늘 하루 집에 가만 앉아서 15만원은 훌쩍 써버렸네요.
    나는 돈쓰는 능력자.

  • 15. 그냥
    '23.1.29 8:53 PM (121.166.xxx.35)

    기름값 6만원 빼면 많이 쓴것도 아니죠

  • 16. 몇달아꼈는데
    '23.1.29 8:55 PM (124.54.xxx.37)

    아이 방 가구 바꾸면서 몇백이 훌쩍ㅠㅠ 돈이 휴지조각 같다는..

  • 17. 딸기
    '23.1.29 9:08 PM (121.146.xxx.35)

    봄이 제철이라기 보다 요즘이 맛있는 철 아닌가요? 아이가 먹고 싶다는데 안사줄수 있나요?
    전 토요일 고딩 딸아이랑 다니는 한의원가서 침맞고 추나하고 46000원에 금실반지 사주기로 해서 몇십긁고 점심은 샤브샤브집가서 3만원 어제 하루 50만원 이상 쓰고 왔네요

  • 18. *****
    '23.1.29 9:17 PM (118.36.xxx.44)

    소비가 한 번 늘면 지금 누리던 것이 너무 당연한 것이 되어 버리죠.
    원글님 기준에서는 평상 시에 하던 것이라 별 거 아니다 싶겠지만서두
    과외를 집에 불러서 시키고 카페 가고 한겨울에 딸기 사 먹으면서 돈이 돈이 아니다 하는 건 다른 이들 보기에는 뭐 지 싶어요.

    부모님 세대에서는 안 먹고 안 쓰고 살면서 살았지만 우리 세대는 할 건 하다보니 돈 모으기가 참 어렵습니다.

  • 19. 공감
    '23.1.29 9:19 PM (223.38.xxx.101)

    소비가 한 번 늘면 지금 누리던 것이 너무 당연한 것이 되어 버리죠.
    원글님 기준에서는 평상 시에 하던 것이라 별 거 아니다 싶겠지만서두
    과외를 집에 불러서 시키고 카페 가고 한겨울에 딸기 사 먹으면서 돈이 돈이 아니다 하는 건 다른 이들 보기에는 뭐 지 싶어요.

    부모님 세대에서는 안 먹고 안 쓰고 살면서 살았지만 우리 세대는 할 건 하다보니 돈 모으기가 참 어렵습니다
    2222

    할거 다 하면서 돈 모으기 힘들다는건 인지부조화같아요.

  • 20.
    '23.1.29 9:22 PM (49.171.xxx.76)

    그러게요.한번 늘린 소비 줄이기 힘들어요 ㅜㅜ
    아이 교육비는 어쩔수없어서 올해부터 집밥먹기 해보려고요
    일한다고 배달 외식 너무 많이해서 반성합니다 ㅜㅜ
    이제 커피도 집에서!!

  • 21.
    '23.1.29 9:23 PM (49.171.xxx.76)

    그리고 윗님 인지부조화라니 ㅡㅡ;;;
    돈모으기 힘들다 소린 하지도 않았구만요!

  • 22.
    '23.1.29 9:24 PM (1.227.xxx.184)

    과외, 카페, 딸기가 뭐 대단한 소비라고 질타의 글이 있는지

  • 23.
    '23.1.29 9:26 PM (1.227.xxx.184)

    원글에 교육비 식비로 돈모으기힘들다가 있었나요?
    밖에 외출하면 돈쓰기 쉽더라 뭐 한것 없이 돈이 나간다의 푸념이거늘

  • 24. ...
    '23.1.29 9:29 PM (112.147.xxx.62)

    저희 집은 굉장히 가난해요. 저희 가정부도 가난하고 운전사도 가난하고 정원사도 가난하답니다.
    ㅋㅋㅋ

  • 25.
    '23.1.29 9:38 PM (124.57.xxx.214)

    시어머니 딸기 하나만 사다드렸는데도
    2만2천원이던대요.
    그래도 원글은 종류별로 많이 샀네요.

  • 26.
    '23.1.29 9:42 PM (210.205.xxx.208)

    진짜 물가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네요 ᆢ기본만 쓰는데도 힘드네요 ㆍ에고 ㅠ

  • 27. ..
    '23.1.29 9:52 PM (39.7.xxx.190)

    이게 다 굥명신 탓이네요

    가스 전기 더 올리면 더 솟구치겠죠

  • 28. 줄여야죠
    '23.1.29 9:53 PM (175.208.xxx.235)

    저도 오늘 외출했는데, 평소 같았으면 스벅 커피 둘이 한잔 마셨을거예요.
    1만원 정도 지출될텐데 참았어요. 남편이 커피 안마사냐고 묻길래 집에가서 먹겠다고 했어요.
    집앞 과일가게에서 탐스럽게 진열된 딸기가 먹고 싶었지만 비싸서 안먹고 명절에 선물 들어온 귤 먹고 사과 몇개 사다 먹고요.
    남편과 외식하느라 2만 5천원 쓰고요.
    초밥집 가고 싶었는데 참았습니다.
    줄여야죠

  • 29. 오늘 뉴스래요
    '23.1.29 10:26 PM (1.238.xxx.160)

    연초부터 치솟는 먹거리 가격‥"과자도 못 먹겠네" -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250584?sid=101

    대출 금리에 기름값, 난방 요금까지..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생활 물가가 심상치 않습니다.
    다음달부터는 과자와 시리얼 같은 가공식품에 생수까지 먹거리 가격이 한꺼번에 오르는데요.
    가뜩이나 지갑이 얇아진 서민들 부담이 더 커지게 됐습니다.

  • 30. 봄날
    '23.1.29 10:35 PM (221.151.xxx.229)

    얼마전 여기 명언 모르세요?

    신발꿰어신으면 벌써 10 만원.

    그래서 요즘 안나가려 무지 노력합니다.ㅠㅠ

  • 31.
    '23.1.29 11:27 PM (39.117.xxx.171)

    기름넣고 장본건데 그거쓴건 암것도 아니죠
    저는 점심 제주돼지 외식 9만원에 남편 장례식장용 정장35 아들 티셔츠3만원 장보기7만원 해서 50만원도 넘게 쓰고왔어요ㅜ
    외식이랑 배달음식 끊어야하는데 먹는거 너무 좋아해서...불가능...

  • 32. 12
    '23.1.29 11:30 PM (175.223.xxx.139)

    잘 사시는 분 같아요.

  • 33. 50대 직장인
    '23.1.29 11:46 PM (175.114.xxx.217)

    저 내일 도시락 싸갈려고요. 아들 핸드폰 사줬더니 카드값이 어청나서요

  • 34. 이만희개세용
    '23.1.29 11:48 PM (182.216.xxx.245)

    안써야해요 최대한..그냥 올해는 간헐적 단식을 생활화하고 20시간 단식을 할까고민중.

  • 35. ...
    '23.1.30 12:06 AM (110.13.xxx.200)

    진짜 이제 딸기 사먹는것도 몇번 고민해야하는 금딸기가 되버렸네요.
    예전엔 그래도 시즌좀 지나가면 가격도 내려서 잘사먹었는데
    요즘엔 수박도 시즌내내 비싸고 딸기도 끝물로 가도 가격이 비싸서 과일사먹기도 버겁네요.. 어휴..
    4인가고 외식도 무서워요. 애들이 이제 성인말큼 먹는나이 되서..

  • 36. 딸기
    '23.1.30 1:16 AM (182.227.xxx.251)

    몇번이나 앞에서 망설이다 그냥 왔어요.
    저는 이번 겨울 들어 딸기 한번도 안사먹었어요.
    그나마 먹는 양도 줄고 식욕도 식탐도 줄어서 괜찮더라구요.

    문제는 딸기가 원래 봄이 제철 이었는데 막상 봄에는 딸기가 맛이 없고 별로 안팔아요.
    지금이 제철로 바뀐지 오래래요.
    그냥 안먹어도 되는건 안먹기로 했어요.

  • 37. 맞아요
    '23.1.30 3:17 AM (74.75.xxx.126)

    그냥 안 나가야 돼요. 우유랑 계란말고 살거 없지 하고 마트 들어가면 10만원은 기본이예요. 주말이니까 모처럼 밀린 장도 보고 일주일 먹을거 쟁여놓자 하고 가면 30만원 ㅠㅠ

  • 38. 2월이 더 걱정
    '23.1.30 3:43 AM (223.38.xxx.205)

    ㅜㅜ

    2월 더 큰 ‘난방비 폭탄’… 교통-상하수도 요금도 줄인상 - https://v.daum.net/v/20230130030039423

  • 39. 전기 2.7 배
    '23.1.30 3:45 AM (223.38.xxx.205)

    가스 1.9 배
    (22년 대비 23년 인상 전망)

    전기·가스요금 인상 전망 - https://v.daum.net/v/20221215215327800

  • 40. ///
    '23.1.30 4:00 AM (223.38.xxx.128)

    "“고지서 열어보기 겁나요”…주거비 170조 역대최대 - https://v.daum.net/v/20230129192400246

    난방비, 전기요금, 관리비 등 국민들이 지출하는 필수주거비가 170조원에 달해 역대 최대
    52년來 최고...1년만에 7조 늘어

  • 41. ㅇㅇ
    '23.1.30 5:32 AM (110.9.xxx.132)

    정말 올겨울 갑자기 돈이 돈이 아니게 됐어요
    커피도 약속 있을 때만 카페서 마시고 집에서 마셔요
    원래 나가면 돈이었지만 크게 부담 없었는데 갑자기 너무 부담스럽게 되서 두번 나갈 거 한번 나가게 되고, 아끼지 않고 펑펑 쓰던 분야에서마저 돈 아끼게 되네요

  • 42. 맞아요 ㅠ
    '23.1.30 7:34 AM (218.49.xxx.53)

    주유비도 필요한 금액이지만 5-6만원이 훅..
    과일도 필요한데 ㅜㅜ
    안나가는게 돈 굳는거 맞지만 ㄱ계속 안나갈수 있나요..
    월급은 안오르는데 살기 팍팍하네유

  • 43. ㅇㅇ
    '23.1.30 7:51 AM (1.227.xxx.142)

    딴건 모르겠고.
    진짜. 딸기가 제철이 아니라뇨~~
    두릅도 벌써 나왔는데요.
    그나저나 딸기 최고 비쌀때가 크리스마스 전후인데
    아직도 비싸네요. 1키로에 이만원. 마이 비쌉니다.

  • 44.
    '23.1.30 7:59 AM (223.38.xxx.246)

    딸기가 겨울철 제철이라뇨.
    봄과일이에요
    그래서 봄에 그리 비싸지 않게 먹다가 언제부턴가
    한 겨울에 아주 비싸게 사서 먹는게 당연하고
    이걸 기준으로 삼으니 돈이 뭉텅뭉텅 나가는거죠.
    커피도 솔직히 사람들과 어울리느라 어쩔수 없이 카페이용하는것도 아니고..
    언제부터 이렇게 서민들이 돈을 뿌리고 살았나요.
    게다가 과외도 대한민국 애들중 몇 프로나 가능할까요.
    저기 위에 인지부조화란 말이 맞죠.

  • 45. 223.38.246
    '23.1.30 8:33 AM (223.38.xxx.94)

    요즘은 하우스 딸기잖아요?
    노지 딸기도 파나요?

    카페에서 커피 마시는게
    서민들이 돈 뿌리는 건가요?
    카페도 저렴한 곳도 많아요.

    직장 근처 가보세요.
    점심 먹고 대부분 커피 마셔요.
    대부분 테이크아웃하지만

  • 46. 딸기가
    '23.1.30 8:44 AM (220.85.xxx.140)

    봄에 쌀것 같죠 ?
    해마다 겨울에 그 생각하면서 봄까지 버티는데
    봄되도 그리 싸지 않더이다..

    진짜 막판에 3월되면 싸지고 막상 진짜 봄되면 노지딸기 같은건 팔지도 않아요.
    무슨 노지딸기 타령인지..

  • 47. 공감 100
    '23.1.30 9:11 AM (58.120.xxx.107)

    신발꿰어신으면 벌써 10 만원.xxx22222

  • 48.
    '23.1.30 9:40 AM (1.238.xxx.15)

    딸기 비싸죠
    농협에서 쥬스용 딸기나 냉동딸기만 먹어요
    커피는 밖에서 안먹어요 너무 비싸요

  • 49. 저기 그런데
    '23.1.30 10:12 AM (222.102.xxx.75)

    애 과외할 때 집에 같이 계세요
    선생님들도 사람이라
    학부모가 있고 없고에 따라
    텐션이 달라요
    지금 딸기가 문제가 아니에요

  • 50.
    '23.1.30 11:05 AM (203.142.xxx.241)

    주유는 안 할 수 없는 거고,
    커피 한잔, 딸기 먹는걸 가지고 과소비라고 할 수 있나요?
    평범한 지출에도 돈 10만원이 아무 것도 아니라는게 핵심 같은데
    다들 딸기도 먹지 말라고 하시는거 보고 놀라고 갑니다.

  • 51. 딸기
    '23.1.30 11:51 AM (118.44.xxx.9)

    딸기 가격이 가장 싸면서 맛있는 시기는????????????????

    딸기는 추워야 제 맛이 나죠.
    아들이 딸기를 하도 좋아하여 가장 싼 시기를 알아요.
    설연휴가 끝난 다음날과 다다음날이 가장 싸다는거 알고 계세요?

    연휴는 사람이 쉬는 날이지 식물이 생장을 쉬는건 아니잖아요.
    연휴때도 빨갛게 익은 딸기는 강제로 따야하나보더라구요.
    그러나 연휴 끝나고서 대형 과일가게들이 보통 이틀간은 문들 닫아요.
    그래서 작은 과일가게나 슈퍼 위주로 판매를 하게 되지요.

    그러니 딸기 가격이 갑자기 폭락을 하게 되구요.
    저는 재래시장으로 가는데 작은 딸기가 1키로에 6천원이예요.
    한파가 몰아치는 시기라서 맛과 육질은 가장 뛰어납니다.
    작은 딸기나 살짝 덜 빨간 딸기도 무조건 맛이 좋습니다~

  • 52. 대통령실 리모델링
    '23.1.30 12:35 PM (223.38.xxx.73)

    검토 한대요
    ...............

    대통령실 현관은 아직 '월드컵'…"국격 맞는 리모델링 검토" - https://v.daum.net/v/20230130104340103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현관을 포함해 청사 전반을 어떻게 고칠지 한번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 53. 고물가 지못미
    '23.1.30 12:40 PM (222.235.xxx.9)

    멏만원 짜리 고가딸기 먹은것도 아닌데 딸기로 물고 늘어지는 댓글보니 82 사용자가 고연령층 아줌마라는걸 실감합니다.

  • 54. co4485
    '23.1.30 12:46 PM (58.123.xxx.172)

    딸긴 겨울이 제철이고요 봄에도 별로 안 싸고 맛은 떨어집니다
    지금 많이 드세요~

  • 55. 원래
    '23.1.30 2:17 PM (211.234.xxx.250)

    맛있는것 몸편한 것, 맵시 나고 폼 나는것들이 돈이 많이 들어요.
    그러니 저것들 중 어떤 것을 선택하고 어떤 걸 포기할지 선택학야죠.
    저는 냉난방비를 택하고 여행횟수나 요일 줄이고 커피는 사람들 만날때나 은행 사은품 아니면 카누나 맥심으로 마셔요.
    아이들 한우 먹이는 대신 제 옷값, 미용실에서 비용줄이고요,
    아이들 라이드 아니면
    제 볼일은 2,30분 정도는
    운동 겸 걷고 그 이상은 대중교통 이용해요.

    딸기는 아주 가~끔 세일때 먹고
    그날그날 제일 싼 과일들(품질 괜찮은데 광고로 요일별로 특히 할인하는 날들이 있더라고요)이나 수산물 과자 사요.
    이를테면 마트 갔는데 유난히 할인율 큰 과자,간식,과일들이 있잖아요. 그런거요.

  • 56. 댓글에
    '23.1.30 3:00 PM (211.229.xxx.139)

    은근히 각종 정보가 많고
    다들 사는 실소비 생활이야기라
    머리에 쏙쏙 들어오네요
    이런원글 댓글 정말 좋아요
    이래서 82를 못끊어요

  • 57. 뭐야
    '23.1.30 3:17 PM (223.33.xxx.10)

    딸기도 내맘대로 못먹나 ㅋㅋ
    집구석에 앉아 벌어오는 돈이나 쓰는 아줌마들이 쓰는건지
    딸기하나 못먹으면 돈은 왜 벌어요
    정신이 좀 이상한 사람들 정말 많음 별간섭을 다하네

  • 58. ㅇㅇ
    '23.1.30 3:44 PM (106.101.xxx.166)

    커피는 카누도 마시고
    모임에서 잘사는사람들도
    저렴이 이디야 정도로로 맞춰주더라구요.
    딸기는 공감해요.

  • 59. ...
    '23.1.30 3:52 PM (118.235.xxx.40)

    딸기 먹는 거 누가 말려요?
    그런데 딸기 비싸다고 한탄할 일은 아니죠.
    전 세계 80억 인구가 겨울 딸기 먹게 살려면 지구가 몇 개 있어야 할까요?
    서민도 겨울 딸기 흔하게 먹을 수 있는 나라는 존재하지 않고 존재해서도 안돼요.
    약탈경제가 아니라면 불가능한 얘기니까요.
    누군가를 착취해서 플렉스 하며 사는 것보다는 귀한 거 귀하게 먹고 감사하며 사는 세상이 더 좋아 보여요.

  • 60. ㅇㅇ
    '23.1.30 4:42 PM (121.128.xxx.222)

    딸기 제기준엔 비싼데

    내맘대로 못먹냐는 분들

    벌이가 얼마인지 궁금

  • 61. ㅇㅇ
    '23.1.30 5:50 PM (121.128.xxx.222)

    뭐 매일 그러면 과소비고 가끔 그러면 그럴수도 있는거죠.

  • 62. 외국
    '23.1.30 6:20 PM (117.111.xxx.107)

    나가면 손가락 빨겠어요.
    북미나 유럽 가봐요.
    50불로 국수 두 그릇 먹을 수 있으면 다행이예요.

  • 63. 000
    '23.1.30 6:57 PM (210.2.xxx.206)

    아이 과외 시키고

    그때 나가서 카페서 커피 마시고

    딸기 먹고 할 거 다 하면 당연히 돈이 나가죠.....

  • 64. 돈돈
    '23.1.30 7:00 PM (221.149.xxx.61)

    빵이비싸서 저녁문닫을때가면50프로세일하는
    유기농매장빵사와요
    저녁늦게50프로짜리만 사오니
    매장직원이 오십프로아줌마라고
    할거같아요

  • 65. 딸기는
    '23.1.30 7:55 PM (221.138.xxx.71)

    작년 이맘때보다는 싼 것 같아요.
    근데 내년에는 더 비싸질 것 같네요.
    인건비 올라 전기세 올라.. 어쩔 수 없죠.
    대통령마다 한 건 씩 올리네요.ㅜㅜ

    원글님 동네는 커피는 가격이 괜찮네요.

  • 66. ㆍㆍㆍ
    '23.1.30 7:55 PM (59.9.xxx.9)

    필요한곳에 쓰셨네요. 딱히 낭비한 느낌이 안드는데요. 그리고 딸기정도는 사먹을 수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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