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대입시는 지역전형이나 지방 사는 게 크게 도움 되죠?

궁금 조회수 : 2,202
작성일 : 2023-01-29 16:07:14
의치한약
상위권 애들이 원하는 과.
재수 삼수 n수에 직장인과 스카이 공대와 카이스트같은 대학의 학생들까지 합세하니
이제는 재학생의 수시가 가장 쉽게 들어가는 방법인가요?
지역전형이라는 것 있던데요.
그럼 서울 학생들은 너무 손해 아닌가요?
의대 많은 지방 도시에 사는 게 차라리 더 쉬울까요?
IP : 118.45.xxx.18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ㄷㅈ
    '23.1.29 4:08 PM (1.225.xxx.177)

    수도권은 완전 역차벌이죠.

  • 2.
    '23.1.29 4:11 PM (220.73.xxx.15)

    졸업하고 다 서울로 가버리면 지역의료 망하니까요 역차별이라고 보긴 어렵죠

  • 3. 아놧
    '23.1.29 4:12 PM (125.182.xxx.47)

    부모까지 6년이상 살아야 합니다.

    나참
    그럼 서울애들이 지방의대 썼다가
    관두고 다시 인서울 쓰는 것은 당연한가요?

    지방의대에서 지역전형 점점 강화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졸업때까지 누가 남아있을까요

    저는 애들 의대 다니지 않지만
    지역전형 늘려도 무방합니다.

  • 4. 그런데
    '23.1.29 4:14 PM (61.74.xxx.175)

    지역전형으로 들어간 학생들이 그 지역에 남아 있을거라는 보장도
    없는데 저런 혜택을 줘야 하나요?

  • 5.
    '23.1.29 4:15 PM (220.73.xxx.15)

    확률상 훨씬 남을 가능성 크죠. 전에 지거국 의대 그 지역 출신들이 대다수였을땐 졸억하고 서울경기로 가는 비율이 지금처럼 높지 않았지요.

  • 6. 지방 학생들이
    '23.1.29 4:27 PM (61.78.xxx.6)

    학원이나 환경등 모든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인데
    감안해줘야죠.
    무슨 서울 역차별?

  • 7. ..........
    '23.1.29 4:31 PM (14.45.xxx.200)

    남편이 시골학교의대교수임다
    지역할당제 조건이 학교마다 조금씩 다르긴할건데
    일단 저 제도 확대되면 학교에서는 우선 걱정도 합니다.
    조건을 맞추지못하면 탈락이니 정원을 못채울수도 있어요
    현재 수도권 학생들 비율보면 그냥 하는 앓는 소리가 아니라는...
    동네 최상위권 학생들은 이 학교 안씁니다.
    서울근처 의치한 가죠

  • 8. 지사의라도
    '23.1.29 5:37 PM (220.122.xxx.137) - 삭제된댓글

    지거국외에 지사의에도 서울 경기에서 많이들 가요.
    전국에서 모이죠. 성적대로고요. 의대가 지역인재로 챙겨 갈 만큼 점수대가 넓지 않죠. 너누 촘촘해서 지역인재 합격한 애는 다흔 전형으로도 합격한답니다.
    지거국, 지사의에 전국에서 와서 교수들이 강의 할때
    사투리를 못 알아듣는 학생들이 많아서 표준말 쓴대요 ㅋㅋㅋㅋ


    울 애들은 최하위 지사의 문 닫고라도 들어가면
    얼마나 좋을까 ㅠㅠ

    자녀들 의대 간 부모들 부러워요

  • 9. 지사의라도
    '23.1.29 5:39 PM (220.122.xxx.137)

    지거국외에 지사의에도 서울 경기에서 많이들 가요.
    전국에서 모이죠. 성적대로고요. 의대가 지역인재로 챙겨 갈 만큼 점수대가 넓지 않죠. 너누 촘촘해서 지역인재 합격한 애는 다흔 전형으로도 합격한답니다.
    지거국, 지사의에 전국에서 와서 교수들이 강의 할때
    사투리를 못 알아듣는 학생들이 많아서 표준말 쓴대요 ㅋㅋㅋㅋ

    울 애들은 최하위 지사의 문 닫고라도 들어가면
    얼마나 좋을까 ㅠㅠ

    자녀들 의대 간 부모들 부러워요. 남편(의사)선배들도 지사의 보내고 자랑을 자랑을 해요.

  • 10. 맞아요
    '23.1.29 5:58 PM (58.120.xxx.107)

    지역인재 전형이면 지역을 위해 10년 이상 의료활동하는 걸 전제로 하는 게 당연하다고 보이는데 현재 그런 의무조항은 없죠?
    수도권에 대한 역차별 맞죠xxx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573 정권초반엔 개혁 밀어붙여도 괜찮은건데 골든타임이 지난거같아요 .. 10:49:21 34
1825572 래버리지때문이 아니라니깐요 막돼먹은영애.. 10:48:39 145
1825571 레버리지 만든 사람 석고대죄 해야~ 7 .. 10:43:23 309
1825570 물건 사고 환불하는 것도 습관이네요 6 습관 10:37:30 505
1825569 삼닉스땜에 나락갔던 코스닥은 왜 떨어지기만 ㅜㅜ 6 .. 10:34:30 562
1825568 레버리지 일단 일시중단후에 논의하길~ 4 제발 10:33:12 437
1825567 정청래가 말한 확인권이 7 ... 10:33:08 289
1825566 8월에 유럽여행 예약했는데, 가기 싫어요. 8 .. 10:32:36 673
1825565 앞으로 급반등은 없고 횡보 또는 U 4 ... 10:32:16 410
1825564 삼성 초기업노조, 메가프로젝트도 교섭 대상? 4 !!! 10:31:52 166
1825563 이성윤 최고위 사퇴하셨네요 22 욕나옴 10:30:34 844
1825562 워킹맘 넋두리 2 ** 10:30:24 238
1825561 저랑 안맞는 사람(운전안하는사람, 뜨개질이나 바느질 하는 사람).. 31 10:24:41 1,053
1825560 당원들이 막을 방법은 없나요 12 ... 10:24:14 434
1825559 선호 투표제 결국 통과 됐나보네 15 ... 10:24:01 645
1825558 문자 단체방 ..ㅡ 10:18:57 111
1825557 방산업도 망했어요 11 망조 10:18:12 1,596
1825556 가본 여행지 중 가장 화려한 도시가 어디였나요? 4 ㅁㅁ 10:17:55 482
1825555 디즈니 플러스 연장 안하려고요. 어떤 드라마 볼까요 9 ㅇㅇ 10:15:09 406
1825554 미술은 시범보여줘야해서 대신 그려줄 수 밖에 없나요? 6 .. 10:11:27 255
1825553 현재 뉴욕에 계신분들 날씨 어때요? 1 지금 10:10:12 230
1825552 천주교 신자인데 영등굿 10 튼튼맘 10:08:52 502
1825551 나스닥 선물도 양전했네요 5 ... 10:06:59 879
1825550 주식 비중 줄이려는 분들은 지금 더세요 9 ... 10:05:55 1,533
1825549 헬스클럽 (체육관)에 처음 등록시 8 루루~ 10:04:02 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