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윗집청소기소리 세탁기돌리는소리

아놔 조회수 : 2,747
작성일 : 2023-01-26 15:00:01
다 들리면 이건 건축이 잘못된거죠? 윗집 애들 뛰는소리 소리지르는 소리 땜에 스트레스 만빵인데 진짜 귀트임이라는게 있는건지 평생 안들리던 청소기소리 세탁기돌아가는 소리까지 들릴줄이야ㅠㅠ
IP : 118.235.xxx.10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6 3:02 PM (118.221.xxx.159) - 삭제된댓글

    층간소음 겪고나니 세상의 온갖소리 다들려요 ㅜ정말 귀가 둔해지고 싶네요

  • 2. peaches
    '23.1.26 3:08 PM (106.249.xxx.213)

    혹시 9층 사시나요;;
    저 좀전에 로봇 돌리고 밖에 나왔는데
    뜨끔하네요..
    저희 아래집인가 싶어서..

  • 3. 자꾸 반복되서
    '23.1.26 3:08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귀가 뚫리는 순간 지옥문이 열림.
    저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주일내내 세탁기 돌리는 우웅 하는 소리에 두번이나 올라가 뒤집어 버림
    정말 주겨버리고 싶은 생각까지 들정도.

  • 4.
    '23.1.26 3:10 PM (116.32.xxx.73)

    세탁기소리는 뒷베란다 가면 들리고
    청소기는 바닥 드르륵 소리 들려요

  • 5. ....
    '23.1.26 3:11 PM (119.194.xxx.143)

    새벽이나 한밤중도 아니고 아침이랑 저녁사이에 세탁기 돌리는건 괜찮지 않나요??
    올라가서 뒤집어 버렸다는 댓글 보고 적습니다.
    하루에 몇번만 돌려라 규칙이 있는것도 아니고

  • 6. 9층아님
    '23.1.26 3:13 PM (118.235.xxx.101)

    지금 윗집에 애들 또 소리지르고 울고 난리에요ㅠ 설에 어디다녀왔는지 조용하더니..ㅠ 저집 둘째는 왜 허구헌날 고음에 뛰어내리고 울고불고일까요ㅠㅠ 근데 왜 저집 엄마 소리는 한번도 안들리는지...나같으면 벌써 내소리가 애들소리보다 높아졌을텐데..저거 다 견딜만한가봐요 그집엄마는ㅠㅠ

  • 7.
    '23.1.26 3:17 PM (14.138.xxx.159) - 삭제된댓글

    하두 소음 겪어서 청소기 세탁기 소리는 괜챦아요.
    제발 아침 일찍 7시에 피아노만 안 치면 돼요.
    그 소리에 자주 깨니 피아노연습소리만 들어도 미칠지경.

  • 8. 119.194
    '23.1.26 3:28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규칙 없다고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종일 일주일내내 돌려도 되나요?
    안 당해본 사람은 그고통 몰라요.

  • 9. ㄱㄱㄱ
    '23.1.26 3:36 PM (118.221.xxx.73)

    일정 시간대만 피하면
    하루 종일, 일주일 내내 돌려도 할 말은 없죠.

  • 10. 저는
    '23.1.26 3:45 PM (58.228.xxx.108)

    윗집 할머니 새벽에 소변누시는 소리 (참 길던데.,..) 변기물 내리는 소리까지 다 들려요

  • 11. 새벽 1시에
    '23.1.26 4:16 PM (182.228.xxx.69)

    피아노치는 미친 인간도 있어요
    자다가 꿈꾸는 줄 알았네요 ㅎㅎ
    엘베에 새벽에 피아노치지 말라고 써 붙이니 안하더라구요

  • 12. 화장실
    '23.1.26 8:48 PM (58.234.xxx.248)

    소변 누는소리 물내리는 소리.저희도 들려요.마늘 찧는소리 들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792 가정 잘 이룬 여자 드론 13:57:24 1
1814791 지인이 4년만에 연락왔는데 13:55:09 169
1814790 네이버 좀만 더 힘내라 ... 13:54:24 96
1814789 혼자 여행 해보신 분 조언 부탁드려요 1 ... 13:52:58 54
1814788 뉴B들이 평택을에 몰두하는 이유 1 아그렇구나 13:51:05 108
1814787 주식 호황 언제까지일거 같아요? 4 ㅇㄹㅇㄹㅇ 13:48:05 513
1814786 벽걸이 에어컨 설치 그린 13:47:25 62
1814785 남편 향수가 역한데요 2 ... 13:42:15 211
1814784 나솔31기 여성들의 '여초식 정치질'이 발생하는 구조적 이유 4 '' 13:38:10 412
1814783 대전 한화 에어로 폭발 사고는 또 뭔가요? 17 대전 13:34:50 1,077
1814782 코스트코 테라로사,모모스 커피 드셔보신분 3 궁금 13:32:54 330
1814781 조계종 절은 여성 노인들 밖에 없네요 3 심사굴 13:31:21 410
1814780 이직 하는 남의편에게 명함지갑 선물하려는데.. 퇴직,이직 13:26:37 158
1814779 백화점업계 호황이라던데...신세계... 5 ... 13:18:38 1,507
1814778 이영지한테만 가혹하네요 5 ... 13:18:32 1,035
1814777 삼전 오르는 이유 1 오늘 13:18:28 1,471
1814776 네이버, LG와 달리 젠슨황 이슈외엔 특별한거 없죠? 5 ㅇㄹㅇㄹㅇㄹ.. 13:16:53 977
1814775 가전제품의 풍요로움 ㄷㄱ 13:15:53 277
1814774 에어컨 분해청소 셀프로 한 후기 (삼성무풍 스탠드) 4 에어컨 13:10:43 413
1814773 전쟁전에 급하게 들어갔어요(주식얘기) 콩닥콩닥 13:10:42 682
1814772 네이버에 2억2천 몰빵했던 여자예요ㅠ 16 허규ㅠ 13:10:27 3,054
1814771 네이버 처분했어요 속 시원하네요 5 ㅇㅇ 13:01:53 1,446
1814770 증권주 이제 끝났나요??? 7 미래 12:59:48 1,111
1814769 흰색 린넨 반바지가 비쳐서 인견 속바지를 사려고 하는데.. 7 ... 12:56:46 508
1814768 제수씨까지 챙겨준 자상한 김용남 11 ㄱㄴ 12:52:32 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