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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뱃돈은 형편껏 마음가는대로

수잔 조회수 : 1,997
작성일 : 2023-01-24 23:39:58
주는 거니까
기분나빠 마세요
전 오늘 하나뿐인 돌쟁이 조카한테 30 줬어요
돌쟁이 엄마인 제 동생은 제 아이한테 5만원 줬는데
기분 하나도 안나빠요 ㅎ
IP : 223.39.xxx.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4 11:44 PM (58.122.xxx.45) - 삭제된댓글

    동생도 친언니는 30만원줬는데
    시누는 5만원밖에 안준다고 하소연할지도 몰라요

  • 2. ...
    '23.1.24 11:46 PM (61.81.xxx.129) - 삭제된댓글

    이게 내 핏줄이냐 아니냐도 좀 갈립니다;;

  • 3. ...
    '23.1.24 11:51 PM (118.235.xxx.174) - 삭제된댓글

    내 핏줄이 돈 아깝지않은 제일 큰 이유구요
    아이 대학때까지 그렇게 밑빠진독에 물 붓다보면 어느순간 폭발합니다
    그게 아니면 보살인거죠

  • 4. ....
    '23.1.24 11:58 PM (39.7.xxx.55)

    기분 안나빠요?
    몇번만 더 당해보세요.
    기분 나쁜가 안나쁜가 ㅋ
    내 자식이 차별 당하는데 기분 안나쁘면 그건 부모도 아니죠.

  • 5. ...
    '23.1.25 12:01 AM (112.148.xxx.114) - 삭제된댓글

    주는 사람 맘이지 왜들 금액 따지는지...
    돈 벌려고 앵벌이 시키는 것도 아니고 어디 누가 세배하러 온다면 안반가울 것 같아요. 그냥 어른들에게 새해 인사 하러가는데 무슨 많고 적음을 따져요. 주는대로 받고 소신껏 줘야죠. 이제 세뱃돈도 적어두고 부조금처럼 품앗이 해야하는 건가요?

  • 6. ...
    '23.1.25 12:01 AM (180.69.xxx.74)

    못살아서 그런거면..

  • 7. ....
    '23.1.25 12:09 AM (211.221.xxx.167)

    원글이 30만원 받고 5만원 준 동생일것 같은 느낌.

  • 8. 동감이예요
    '23.1.25 12:09 AM (220.88.xxx.156)

    참 각박하고 매사 돈으로 인간관계, 가족관계를 저울질하는 풍조가...세상 어디에도 없는 비뚤어지고 천박한 자본주의문화가 씁쓸하네요. 이래서 울나라는 가족간의 갈등이 극심한거예요.

  • 9. ..,
    '23.1.25 12:25 AM (220.85.xxx.239)

    돌쟁이에 세뱃돈으로 준게 아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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