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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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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 못돌리겠어요

ㅇㅇㅇ 조회수 : 7,401
작성일 : 2023-01-20 02:14:20
무서워요...
집에서 패딩 껴입고 발에 충전해서 쓰는 발끼우는거 끼우고 있어요..온열..
이제 방석도 깔까 고민중.
IP : 182.216.xxx.245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0 2:16 AM (211.208.xxx.199)

    저는 다른데서 아끼고
    냉난방은 제대로.하고 살기로 했어요.

  • 2. 방석이요?
    '23.1.20 2:19 AM (221.149.xxx.179)

    바닥 카페트든 뭐라도 깔고 발 디뎌야죠.
    너무 추우면 몸에 병들어요.
    찜질돌이든 하나는 사거 끌어앉고 주무세요.
    우풍 심한 방은 깨끗한 마스크 쓰고 주무심 좋아요.

  • 3. 감기들면
    '23.1.20 2:20 AM (223.38.xxx.187)

    돈 더 들어요

  • 4. 그나저나
    '23.1.20 2:22 AM (223.38.xxx.187)

    취약층은 더 추운 겨울을 보내겠네요 ㅜㅜ
    노인들 난방비 아끼다 병 나겠어요.
    아기들도 그렇구요

  • 5. 장기간
    '23.1.20 2:22 AM (211.110.xxx.60)

    그리살면 감기 아니라 폐렴걸려요.

    온도 낮게라도 난방 틀고살아요.

  • 6. 에휴
    '23.1.20 2:26 AM (61.105.xxx.165)

    많이 춥다는데 어떡해요.
    굥부부
    너무 잔인한 거 같아요.
    리모델링 할 세금으로
    가스.전기.수도
    가격 올리는 거 지원 좀 해주지

  • 7. ..
    '23.1.20 2:33 AM (182.210.xxx.210)

    맞아요
    아끼려다 병나면 돈 더 들어요
    냉난방비는 외식 한번 했다 치고
    안 아끼는게 맞아요

  • 8. 의외로
    '23.1.20 2:34 AM (41.73.xxx.69)

    추운 집에서 사는게 더 감기 안걸려요
    20-19도만 유지함 됨

  • 9. 2찍 개돼지들
    '23.1.20 2:38 AM (175.193.xxx.8)

    https://v.daum.net/v/20221225070048098
    가스요금도 올해(2022) 인상액보다
    2023년에는 최소 1.5배~1.9배 수준으로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 10. 2찍 개돼지들
    '23.1.20 2:39 AM (175.193.xxx.8)

    올해 가스요금은 주택용을 기준으로

    4·5·7·10월 네 차례에 걸쳐 모두 5.47원이 올랐는데,
    이보다 최소 1.5배에서 최대 1.9배까지 인상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 11.
    '23.1.20 2:42 AM (37.175.xxx.56)

    전세계적으로 원자재 가격 급등하고
    기후 온난화 심각해요
    그동안 냉난방 에너지 너무나 펑펑 써댔지요
    이젠 에너지 소비 줄여나가야죠
    여름 에어컨 사용도 줄이고요

  • 12. 2찍 개돼지들
    '23.1.20 2:48 AM (175.193.xxx.8)


    원자재 XXX 개소리~~~

    https://naver.me/G3hgsmGD


    원자재 가격이 올라서 공기업 적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니 불가피하게 가격을 올렸다고 했으나, 실제로 원자재 가격이 오른 날은 몇달 안된다.

    심지어 그마저도 작년 7월부터 가격이 꾸준히 하락해서 지금은 원자재 가격 급등과 상황이 같던가 아니면 오히려 싸다.

  • 13. 37.175
    '23.1.20 2:49 AM (223.38.xxx.123)

    윤 대통령께서 '핵발전'을 '청정에너지' 라고 했어요
    원전 많이 건설하면 '청정 에너지'(?) 맘껏 써도 되나요?
    =======================================

    尹대통령, 문 정부 비판하며 "우리나라 원전 추가 건설할 것" - https://v.daum.net/v/20230119211428895
    탄소 저감 노력과 관련해서는 핵발전을 '청정 에너지'로 표현하며 "원자력발전(핵발전)을 좀 더 확대해나갈 생각"

  • 14. 41.73.69님은
    '23.1.20 2:49 AM (175.223.xxx.58)

    난방을 한여름처럼 하고 싶어서 이런 글을 쓴다고 생각하세요?
    영하의 겨울날씨에 난방 안하고
    19~20도 유지할수 있는 방법이 있으신가요?
    19~20도는 그냥 공짜로 가능한가요?
    그리고 19~20도는 추운집 아니죠.
    저희집은 15~17도인데 춥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그마저도 난방하기 무섭네요.

  • 15. 37.175
    '23.1.20 2:54 AM (223.38.xxx.123)

    윤 대통령,
    "원전은 온실가스 발생을 줄이면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가능하게 한다"고 했다.

  • 16. .
    '23.1.20 3:29 AM (14.63.xxx.95)

    15-17도인데 안춥나요?
    거의 난방이 안되는건데..
    암튼 난방돌리기가 무섭기는해요

  • 17. 2찍들 하는말
    '23.1.20 3:37 AM (76.94.xxx.132)

    과도한 예산
    으로 검색해보세요. 가스비 수도세 오르는것 어쩌겠냐네요.

    에이스는무슨
    '23.1.19 11:11 AM (125.136.xxx.127)
    가스비 4,5만원 더 나온 거 같기는 합디다.
    내가 쓴 건데 어쩌겠수.
    개 밥 주러 가야지. 내 개는 내가 키운다. 자리에 있을 땐 넙죽 받고, 자리에서 내려오니 나몰라라 하지 않는다.

  • 18. 온실가스 줄이고
    '23.1.20 3:38 AM (59.4.xxx.58)

    안정적 전기 공급은, 원전 폐기물 처리에 대한 초보상식만 있어도 할 수 없는
    무지막지한 망언이지 않나요.

    각 가정에서 냉기를 조금씩 덜어서 윤가네에게 나눠줍시다.
    그러면 국민들의 이 고통을 실감할지도...

  • 19. ㅇㅇ
    '23.1.20 3:54 AM (89.187.xxx.180) - 삭제된댓글

    저는 추운 건 못참아서 ㅠㅠ
    22도는 유지해야지 아님 못 견뎌서 난방을 틀어요
    대신에 다른 데서 아끼긴 해요
    요즘 지름신이 다행히 안 내려서 옷도 비싼 거 안 사고
    아무튼 생필품, 먹는 것 외에는 소비를 잘 안하기도 하고요

  • 20. 너님부터
    '23.1.20 4:56 AM (175.223.xxx.68) - 삭제된댓글

    '23.1.20 2:42 AM (37.175.xxx.56)
    전세계적으로 원자재 가격 급등하고
    기후 온난화 심각해요
    그동안 냉난방 에너지 너무나 펑펑 써댔지요
    이젠 에너지 소비 줄여나가야죠
    여름 에어컨 사용도 줄이고요

    핸드폰 좀 쓰지말고 충전비용도 아까우니 쓰지마요 한밤중 더더욱 쓰지마요 김건희 화장 지우는 돈이랑 너님 전기값은 인류적 낭비예요

  • 21. 너님부터
    '23.1.20 4:58 AM (175.223.xxx.68)

    '23.1.20 2:42 AM (37.175.xxx.56)
    전세계적으로 원자재 가격 급등하고
    기후 온난화 심각해요
    그동안 냉난방 에너지 너무나 펑펑 써댔지요
    이젠 에너지 소비 줄여나가야죠
    여름 에어컨 사용도 줄이고요

    핸드폰 좀 쓰지말고 충전비용도 아까우니 쓰지마요 한밤중 더더욱 쓰지마요 김건희 화장 지우는 돈이랑 너님 전기값은 전지구적 낭비예요

  • 22. ㅋㅋ
    '23.1.20 5:11 AM (37.167.xxx.100)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

  • 23. 이 정부 주지지층이
    '23.1.20 5:16 AM (123.214.xxx.132)

    노인들인데

    이런저런 이유로
    은퇴한지 오래된 노인들은
    더 힘들게 됐어요

    우리보다는요

  • 24.
    '23.1.20 5:47 AM (58.232.xxx.148)

    다른데서 아끼고 따듯하게 지내세요
    저도 그러기로 했어요

  • 25. 세금이 줄줄
    '23.1.20 6:00 AM (124.216.xxx.136)

    써야할때 못쓰니 안타깝죠

  • 26. 저도
    '23.1.20 6:29 AM (211.49.xxx.99)

    차라리 옷이나 가방 덜사고 온가족 따스하게 지내는게 나은듯해서 틀어요.추운건 서럽지않나요?

  • 27. 영하17도
    '23.1.20 7:12 AM (175.208.xxx.235)

    담주 화요일엔 영하 17도예요.
    집안 수도 동파 되겠어요.
    난방 돌리세요

  • 28. 그동안
    '23.1.20 7:14 AM (117.111.xxx.103)

    싼 에너지 펑펑 쓴 우리도 잘못이고
    겨울에도 집에서 반팔로 지낼만큼
    덥게 살았죠. 에너지 고갈위기 올 만큼..
    문정부 탈원전도 에너지값 오르는데 기여하고
    우크라이나 전쟁도 한 몫하고 근데
    이제 시작한 윤정부에 모든 걸 뒤집어 씌우는
    사람들은 뭐예요? ㅉㅉ

  • 29. 난방트세요
    '23.1.20 7:39 AM (121.190.xxx.146)

    난방 트시고 다른 거 아끼시구요,

    117은 아침부터 또 열일하네요.

  • 30. 아줌마
    '23.1.20 7:42 AM (223.62.xxx.229) - 삭제된댓글

    117님,
    문정부 탈원전 얘기 또 하심?
    앞으로 원전 안짓겠다는 계획일 뿐인데
    그게 에너지값 오르는데 기여했다고?
    신박한 능력이네.
    누가 누구한테 뒤집어 씌우심?

  • 31. 아하하하
    '23.1.20 7:47 AM (1.237.xxx.15) - 삭제된댓글

    아니 그런데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위에 댓글 쓴 117. 111 은 윤석열 어디가 그렇게 예뻐서
    싸고 돌아요? 혹시 김건희가 예뻐서 좋아요?
    진짜 궁금...


    원글과 상관없는 댓글이라 원글님께는 죄송해요.
    저도 난방 틀기 무서워요.

  • 32. ,,
    '23.1.20 8:29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12월, 1월 외식 한번도 안하고 대신 집은 따뜻하게 하고 살고 있어요. 외식 옷구입 다 포기해도 추운집에서는 못살아요.

  • 33. ker
    '23.1.20 8:57 AM (180.69.xxx.74)

    다른거 덜쓰고 적당히 틀려고요
    집이 온기가 있어야 살죠
    난방비만 15만원요
    2월비 부턴 좀 덜 나오겠죠

  • 34. ㅡㅡㅡㅡ
    '23.1.20 10:19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하도 폭탄이라해서 떨고 있었는데
    작년보다 5만원정도 더 나왔네요.
    올 겨울이 더 추워서인지 사용량도 늘었고요.
    다른데서 아끼고 그냥 살려고요.

  • 35.
    '23.1.20 12:21 PM (59.16.xxx.46)

    서민경제에 관심없잖아요
    또 더 요금 오르잖아요
    추워 감기걸려 병원비 나오는것보다
    난방을 추천드려요 어쩔수 없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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