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열등감은

조회수 : 1,446
작성일 : 2023-01-14 15:41:05

인정을 안하는거 아닐까요?

상대의 잘난점..
그리고 수용의 어려움..
사과할줄 모르고..
상대를 인정하기 보다는 내가 어쨋든 우위에있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깍아내리고 질투많는것이요
IP : 125.191.xxx.20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를로 로벨리
    '23.1.14 3:50 PM (211.243.xxx.38) - 삭제된댓글

    작년에 자격지심 쩔구 열등감 덩어리
    사촌언니 만나서 완전 식겁하고 손절했어요.
    유치한 허세에 허언에
    잘난 척 하고 싶은데
    뜻대로 되지 않으면
    비꼬고 틱틱 거리고 비아냥에
    상대방 말 싸가지 없는 말투로 되받아치고
    와~ 인간에 대해 제대로 환멸을 느꼈네요.
    시기 질투 쩌는 인간들
    자기객관화 안 되는 인간들
    거르는게 답입니다. ㅡㅡ

  • 2. ㅇㅇ
    '23.1.14 3:54 PM (92.38.xxx.60) - 삭제된댓글

    길게 볼 때 열등감을 동력으로 발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난 잘난 아무개처럼 될 수 없다는 걸
    본능적으로 느껴버리는 순간 온 에너지를 그 사람 까는 데 쓰는 경우에 괴물이 되는듯..

  • 3. ..
    '23.1.14 4:16 PM (125.191.xxx.200)

    좋은 의미로 열등감은 좋은데
    이게 심하면 그걸 넘어 진짜 사과를 못하더라고욬
    자기발전이 안됨..

  • 4. ..
    '23.1.14 4:17 PM (61.83.xxx.220)

    본인이 열등감인지 인지를 못함

  • 5. ..
    '23.1.14 4:18 PM (125.191.xxx.200)

    점둘님! 본인이 열등감인지 인지 못함 ㅎㅎ 맞아요 ㅎㅎ

  • 6. ...
    '23.1.14 4:23 PM (222.236.xxx.19)

    진짜 열등감 있는 댓글들만 봐도 얼굴도 모르지만.. 거부감이 확 갈정도인데 오프라인이라면 내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손절하는게맞는것 같아요...

  • 7. ..
    '23.1.14 4:34 PM (61.83.xxx.220)

    열등감과 경쟁의식은 구별해야 할 것 같네요
    오래된 친구 관계에서 경쟁의식은
    죽을 때까지 가는 것 같아요
    나폴리 4부작 추천합니다

  • 8. 중년아재들
    '23.1.14 4:59 PM (125.134.xxx.38)

    남자들 열등감 여자들 보다 심해요

    원글님 글 중에

    '내가 우위에있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깍아내리고 ~'



    이걸 제가 그대로 당했어요


    여기


    부산 촌동네니 가능 한가봐요


    왜 그 경상도 특유의 남자들 수구마인드 있쟎아요


    딱 그거요

  • 9.
    '23.1.14 5:24 PM (125.191.xxx.200)

    윗님 맞아요!! 중년남자들 열등감이 제일 높아요 ㅎ
    원글도 남편 보고 적은거예요
    안그래도 제가 남편에게 당신 열등감 높다고 ㅋㅋ
    나이를 좀 먹엇으면
    사과를 좀 해봐 잘못한거 인정해봐 좀 ㅋㅋ 그랬네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248 국립오페라단 오페라 잔니 스키키 알려주신 도래 11:16:38 19
1809247 이언주 조국 겨냥 "남 헐뜯어 이기는 경우 못 봤다&q.. 15 ???? 11:10:33 118
1809246 남자없이 못사는 여자 1 .... 11:09:51 173
1809245 아내 엄마의 노동력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2 00 11:07:19 177
1809244 BNR17 유산균 효과 보셨어요? 2 @@ 11:05:00 118
1809243 시청률 대박..대군부인 1 ㅇㅇㅇ 11:04:14 446
1809242 도서관에서 신문 보고 음악 듣고 3 .. 11:01:54 238
1809241 다이어트 메뉴로 .. 10:59:18 107
1809240 21세기 대군부인 성희주 오빠 짱이에요 6 대군부인 10:49:19 653
1809239 미성년 자녀들 증권계좌 통장 만들어주세요 4 10:48:36 460
1809238 친구가 경기도 성남 태평동 재개발구역에 사는데 임대주택 4 물어 10:47:02 478
1809237 국가 건강검진 받으라고 몇세부터 통지 오는건가요? 4 와우 10:45:55 212
1809236 무슨 곡인지 알려주세요 1 .. 10:42:27 165
1809235 백상 드라마 부문 수상은 대단한거 같아요 2 해피투게더 10:37:21 1,054
1809234 성경 사왔는데 앞쪽 28장까지 통으로 떨어져있네요. 1 .. 10:29:03 573
1809233 카페에서 우리는 어제 10:27:58 352
1809232 동료 딸결혼 축의금 오만원해도 되겠죠? 9 10:27:57 819
1809231 이혼하고 얼굴좋아짐 3 드디어 나도.. 10:27:27 706
1809230 데이케어센터 근무하고 계신 분 계신가요? 1 요양보호사 10:26:21 283
1809229 김민웅 - 조국이 앞장 서길 바랍니다 / 문성근도 본격적으로 조.. 17 .. 10:26:15 427
1809228 남편을 떠올렸을 때 일말의 애틋함이나 불쌍함 그러니까 2 50대 10:24:50 561
1809227 삼짬삼으로 세금신고하면 Hhgg 10:24:49 191
1809226 미국의사로 살면 얼마나 좋을까 9 ??? 10:21:09 993
1809225 103억원어치 팔았다…대출 막히자 코인 매각하고 집 산 30대 10 와.. 10:11:00 1,709
1809224 하루종일 식사준비하는 친정엄마 27 여긴어디 10:06:23 2,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