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보고 들어갑니다 페르시아어 수업

집에가는중 조회수 : 1,538
작성일 : 2023-01-14 13:57:58
영웅 보고 난 후

볼려고 찜해 놓은 영환데

오늘 짬내서 겨우 보네요

아들만 둘이라서 그런지 아님

제 가족 중에 정확힌 부계 쪽에 일제때 강제징용으로 아버지 형제들이 거의 다 일본에서 돌아가셨는데 (정확힌 행방불명 되신)

그 피를 제가 타고나서 그런지

일본은 정말 미친듯이 싫고

안보에 관심이 많네요

그러다보니 어김없이 이런 류의 영화는 하나도 놓치지 않고

거의 다 찾아보게 되네요

실화를 바탕으로 한 거라

좀 더 집중할수 있었습니다


시간되면 한 번 보시길요
IP : 175.223.xxx.25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역사의식을
    '23.1.14 2:49 PM (211.208.xxx.8)

    촌스럽다고 생각하는 게 너무 암담하고 무식한 거죠..

    예전에 롯데호텔 찾아가는 재일동포가 한국 처음이시라길래

    조국에 오신 걸 환영해요, 말씀드릴 수 있어 다행스러웠어요.

    어릴 때 한때 일본문화 유행 때문에, 일본이 한국을 여전히

    얼마나 무시하는지 모르고, 동포들 당하는 설움을 모르고

    쿨병 있었다가..대학원 가서 공부하며 눈을 떴거든요. 그때 뵌 거죠.

    친척분들 명복을 빕니다..이 정부가 강제징용 처리하는 걸 보면

    진짜 여러모로 결과가 궁금해진단 말이죠..이명박은 풀어줬지만.

  • 2. 원글
    '23.1.14 3:07 PM (39.7.xxx.102)

    감사해요 ...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230 시어머니는 저한테 왜이런 카톡 보내나요 6 어휴 23:42:11 281
1805229 제가 생각하는 투자란 2 주식투자 23:28:51 386
1805228 혈당측정기는 4 궁금 23:25:52 283
1805227 여러분, 그거 아세요? 1 왓? 23:25:14 579
1805226 여행카페 보면 가고 싶어요 4 00 23:22:50 275
1805225 조국대표 부산에 오지말라고 전재수가 부탁 6 ... 23:20:38 719
1805224 부산은 정말 잘나갈듯요 1 ㄱㄴㄷ 23:17:34 904
1805223 자식한테 집사주는 부모 4 ㅇㅇ 23:14:25 1,138
1805222 그알 다바크 3 .. 23:14:01 592
1805221 우울. 무기력증 약을 먹어도 우울? 23:13:37 187
1805220 서울내 이동시 주택관련 3 계획 23:13:30 223
1805219 이거 예전에 82에 올라왔던 글 맞죠? 3 ㅡㅡ 23:12:56 435
1805218 드럼 세탁기 몇키로 용량 사용하세요? 23:08:58 82
1805217 윤석열..김건희 관련 기사 헤드라인 넘 웃김 3 111 22:56:10 1,199
1805216 연근조림 성공한거 같아요. 1 ㅁㅁ 22:54:55 534
1805215 딸이 자몽 먹다가 남은걸 버렸는데 1 미나미나 22:54:34 1,488
1805214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흐르네요. 1 0ㅔ 22:53:26 446
1805213 늑구 신고자 "공격성 하나도 없던 늑구, 겁이 많은 강.. 7 ㅇㅇ 22:53:26 1,759
1805212 미국주식♡ 10 22:49:56 1,815
1805211 답답합니다 결정사 22:27:19 684
1805210 증권가 "삼성전자 저평가 구간" 4 삼전홧팅 22:25:57 2,156
1805209 단 2키로 빠졌는데 몸이 가벼워요 7 . 22:25:09 1,306
1805208 나토 주재 30개국 대사단 방한…“한-나토 방위산업 협력 모색”.. 5 ㅇㅇ 22:21:19 949
1805207 건희로드ㅡ혜화무당 5 ㄱㄴ 22:19:34 1,115
1805206 요새 방산시장 도배마루 어디가 1 고민중 22:13:46 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