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멀리 살면 명절 말곤 안보는 부모 자식 있지 않나요?

... 조회수 : 4,343
작성일 : 2023-01-13 16:17:26
82쿡에도 시가 멀어서 1년 한번 본다는분 많던대
문제는 옆에 사는 자식보다
1년 한번 보는 며느리 스트레스가 극심한것 같아요
명절 스트레스 글올리는 분들 보면
대부분 평소에 자주 보는분이 아니라
명절에나 시가 가는 분들이던대
그런분들은 어쩔수 없지 않나요? 평소 자주 가는것도 아니고
IP : 175.223.xxx.9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3 4:19 PM (115.21.xxx.164)

    1년에 한번 보고 사는 집들도 많아요

  • 2. 설마요
    '23.1.13 4:19 PM (221.163.xxx.97)

    일년에 한번 보시는 분이 복받으신 거죠.

  • 3. 막말
    '23.1.13 4:20 PM (210.113.xxx.47) - 삭제된댓글

    못 참아서 난리죠

    배려없이 이야기 하니까요

    요즘 참는 사람들도 없어요.

  • 4. 근데
    '23.1.13 4:21 PM (211.251.xxx.113)

    1년에 한번을 본다고 해도 그 관계에서 매번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관계의 변화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어쩌다 한번보니 매번 며느리니깐 아랫사람이니깐 무조건 스트레스 받더라도 어쩔수 없지 않냐,감수해라

    이건 아닌것 같아요.

  • 5. 명절에만
    '23.1.13 4:24 PM (222.234.xxx.222)

    가는데, 먼 지방이라 자고 와야 하니 불편하네요;;;

  • 6. 1년
    '23.1.13 4:27 PM (110.70.xxx.142)

    한번 보는 며느리 스트레스 안받게 시부모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너는 멀리사니 오지마라 ? 어차피 스트레스 받는 분들은 뭘해도 받아요. 평생 안봐도 좋다 하는거 아닌이상

  • 7. 저는
    '23.1.13 4:30 PM (222.117.xxx.173)

    일년에 두번 가는데도 스트레스가 많네요.
    그건 이전에 일년에 열번도 넘게 다녔던 과거에서부터 기인한 스트레스일 확률이 높죠
    제 경우엔 정말 말도 안되는 걸로 트집 많이 잡으셨어요. 만삭때도 앉지도 못하게 하고
    그걸 기억하다보니 지금도 미워서 얼굴 보기 싫어요

  • 8. 어머
    '23.1.13 4:31 PM (59.31.xxx.138)

    저는 일년에 한번 보면 그까이꺼 스트레스
    좀 받고 말래요
    20분거리 사는 막내며늘인데 신혼때 멀리 못간걸
    엄청 후회해요
    시엄니 생신이라고 주말에 모여서 밥먹고 끝이 아니라
    저희만 생신날 미역국 끓여서 또 가요
    또 겨울에 생신인데 춥고 애들 모이는거 귀찮으니
    아~무도 오지말래요
    ㅇㅇ이네랑(남편) 미역국이나 끓여 먹으면 된대요
    아오 짜증나ㅋㅋ

  • 9. ...
    '23.1.13 4:35 PM (180.69.xxx.74)

    가까이 살면 피곤하죠
    친정도 딸 여럿인데 옆에 사는 딸이 난리 났어요
    엄만 좋아서 같이 밥먹자 김치 주마 자주 연락하는데
    딸은 자기한테 엄마 떠맡긴 거라고요

  • 10. ,,,,
    '23.1.13 4:38 PM (222.236.xxx.19)

    가까이 사는게 더 힘들죠... 진짜 일년에 한두번 스트레스 받는게 낫죠...
    며느리 입장이든 딸입장이든 가까이에 살아서 좋을게 뭐가 있겟어요
    그냥 생각해봐도 위에 59님 같은 케이스가 허다할거 같은데요 ...

  • 11. ㅡㅡ
    '23.1.13 4:38 P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님은 멀리살고 한번 오면서 스트레스 받는 동서나 며느리가 미우신듯? ㅎ
    저는 10분 거리 살고 동서는 6시간 거리에 살았는데 동서가 늘 제게 미안해했어요. 제가 너무 평소 스트레스 받아서.
    그리고 일년에 한번 오면서 스트레스 받는거 감수해라 하는건 전형적인 가해자 마인드.
    가스라이팅이죠.

  • 12. ...
    '23.1.13 4:39 PM (121.138.xxx.39)

    일년 한번 만나는 사이면,
    그놈의 며느리 스트레스 좀 참는게 좋을듯.

    자주 보면서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도 많구만. 아예 연을 끊고 안만나고 싶은건가.
    친정 시댁 다 끊었다면 이해하겠지만

  • 13. 저도
    '23.1.13 4:43 PM (175.223.xxx.32)

    옆에 사는 며느리고 병간호 명절음식 제가 다해요
    막내 며느리고요. 맏며느린 멀리 사는데 진짜 해준밥 먹고 올라가요. 시부모님이 비상식적이라 이상한 소리 하시는분도 아닌데 꼭 올라갈때 싸워서 난리나네요. 큰동서는 친정이랑 같은 아파트 같은 라인 살아요

  • 14. ㅎㅎ
    '23.1.13 4:58 PM (118.235.xxx.217) - 삭제된댓글

    결론은 본인 동서 밉다는 글인데 멀리 사는 자식들 일반화시켜 나쁜사람 만드네요?
    그분들은 스트레스 받는거 어쩔수없지 않냐니...
    참 사고방식 단순해서 좋겠어요.

  • 15. ㅡㅡ
    '23.1.13 4:59 P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고생은 고생대로 하면서 좋은 소리 절대 못듣는 안타까운 타입

  • 16. 82쿡에
    '23.1.13 5:00 PM (175.223.xxx.108)

    올라오는 글보고 하는 얘긴데요. 명절 스트레스글 보세요 대부분 멀리 사는 사람입니다. 윗님은 꼬여설아 친구없어 좋겠어요 ㅋ

  • 17. 그러네요
    '23.1.13 5:04 PM (220.126.xxx.222) - 삭제된댓글

    그냥 님 동서가 그런 분인거죠
    뭘 또 멀리 사는 자식은 스트레스 받아도 된다고 억지부리나요
    초딩이에요?

  • 18. ...
    '23.1.13 5:09 PM (118.235.xxx.217) - 삭제된댓글

    아 제 친구 걱정 말고 님 동서나 걱정하시길. ㅋ
    명절 앞두고 멀리 가까이 사는 자식들 편가르기글이나 올리면서 남 친구 걱정은 넣어두시고요~

  • 19. 그냥
    '23.1.13 5:22 P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누구든 최대한 스트레스 안받아야지요.
    내 스트레스가 이만큼이니 넌 더 받아도 돼라는 원글 같은 생각 너무 미련해요.
    우리 세대에서 좀 끊어내자구요.
    여자들끼리 싸우는거 지긋지긋하지 않나요

  • 20. 친정욕
    '23.1.13 5:32 PM (210.113.xxx.47) - 삭제된댓글

    하는데 누가 참나요

    1년에 한번이라도 안가겠죠

  • 21. Z..
    '23.1.13 5:53 PM (61.77.xxx.72)

    돈 모아서 시가에서 멀리 이사가세요 왜 옆에 붙어 살면서 엄한 멀리사는 형 미워하고 욕하나요? ㅋ 돈 모아서 얼른 떨어져요 ㅋㅋ

  • 22. ㄹㄹ
    '23.1.13 5:55 PM (125.180.xxx.53)

    멀리 사는 저보다 더 시가에 안가는 며느리도 있어요.
    멀리 살면 무조건 1박이상 해야돼요.
    가까이 살면 저녁엔 자기집에 가죠.
    아침식사준비도 내차지...
    명절이 다가오니 짜증이 확납니다.

  • 23. 저 지금
    '23.1.13 6:34 PM (220.80.xxx.68) - 삭제된댓글

    멀리 살아서 명절에만 부모님 봬요.
    스트레스 하나도 없어요.
    10년전에 10년동안 10분 거리에 살았을 때는 일주일에 한번씩 뵈었는데 그때도 크게 스트레스 안 받았어요..
    1년에 한번 보면서 스트레스 받는 사람 다 원인이 있겠지만.. 원글님 동서같은 사람은 솔직히 이상한 사람이죠.
    제가 부모고 그런 상황알면 명절에 그 인간은 오지 말라고 할거에요--;;

  • 24. 뭐래니
    '23.1.13 7:44 PM (220.121.xxx.83) - 삭제된댓글

    멀리 살아서 자주 못뵈면 한번 올때 스트레스 받아도 된다는 이 무식한 논리는?
    개념 좀 챙기세요

  • 25. 일년에 한번
    '23.1.13 8:45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아니라 십년에 한번봐도
    며느리를 인격적으로 대우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710 베란다에서 자연건조시 빨래냄새 괜찮으세요? ... 16:55:21 21
1804709 카톡 프로필사진을 오로지 외아들 사진으로만 도배하는 엄마 3 내가이상한가.. 16:52:40 135
1804708 여름신발 1 ........ 16:48:03 99
1804707 함돈균박사 대통령 직속 국가건축정책위원단 자문단이네요 8 ㅇㅇ 16:42:10 406
1804706 미키17 vs 어쩔수가없다 4 16:40:58 292
1804705 가족들이 두끼는 집에서 먹으니 집에서 나가기가 힘들어요 10 A 16:39:20 517
1804704 삼전 하이닉스 애프터마켓에서 회복 중 2 My Pro.. 16:34:14 757
1804703 올 봄 좀 춥죠 4 16:34:10 396
1804702 도시락 어디에 넣어서 다니세요? 3 가방 16:33:54 196
1804701 버스 환승 1시간 이내도 되는건가요? 5 요즘 16:29:21 369
1804700 아들 카톡 프로필 뽀뽀하는 사진 9 ........ 16:27:49 1,060
1804699 유시민의 ABC는.. 7 ㄱㄴ 16:26:28 349
1804698 (책 제목 알려주세요)90년대 통속 소설 1 독서하자 16:25:11 269
1804697 언더커버 미쓰홍 재미있네요. 6 .. 16:23:29 420
1804696 사랑 없는 결혼생활 어떻게 유지하시나요? 25 ..... 16:19:44 1,134
1804695 저혈압에 녹내장이신 분 궁금해요 1 ... 16:19:36 206
1804694 도장 어떻게 버리나요? 3 oo 16:13:31 582
1804693 얼음 냉온정수기 어디 꺼 좋나요? 16:12:02 94
1804692 직장다니는 분중에 스트레스 관리 1 ㅇㅇ 15:43:43 662
1804691 간호학원 60대 70대가 진짜 있어요? 9 조무사 15:43:14 1,803
1804690 요양사는 몇살까지 하나요 7 .. 15:41:41 1,111
1804689 동일한 조건으로 계란을 삶았는데 15 .... 15:39:59 1,149
1804688 쳐지기 시작하고 피곤해보이는 피부 시술 2 ㅇㅇ 15:37:51 676
1804687 샴푸유목민 샴푸 추천해주세요 8 ... 15:35:14 892
1804686 냉동실의 엄청 오래된 고추가루 먹어도 될까요? 7 ... 15:32:51 1,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