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존대하는 사람 대처법

하아 조회수 : 3,509
작성일 : 2023-01-11 17:56:49
새로 온 직원.직급은 저보다 높긴 한데 나이는 대략 비슷하거나 어릴 듯한데요. 남자고 전 여자.
첨부터 넘 친절하게 대해서 그런가 반말을 자꾸 하는데
정색하고 존대하라고 말을 해야 할지
농담하듯이 언질을 해야 할지...
저한테 대하는 건 호감 쪽이긴 한데
중간중간 반말하는 거 너무 거슬리거든요.
농담하듯이 하면 넘 가볍게 받아들일까 싶고
정색하면서 말하면 또 분위기 싸해질까 싶고
다른 부하직원들 앞에서 그러는 것도 싫고요.
IP : 175.205.xxx.21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른사람에겐
    '23.1.11 5:59 PM (220.75.xxx.191)

    어떤데요?

  • 2.
    '23.1.11 6:08 PM (61.85.xxx.135)

    저 외엔 다 직급도 낮고 나이도 한참 어리고, 반말요

  • 3. 저라면
    '23.1.11 6:17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철저하게 극존칭합니다.
    옆에서 보고 그사람이 반존대하는게 되게 버릇없어보이도록
    깍듯이.

  • 4. 저라면
    '23.1.11 6:19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이제 친절은 거두고 극존칭 해줍니다

  • 5. 나이가
    '23.1.11 6:23 PM (118.235.xxx.116)

    많으면 직급도 높으니 반말해도 괜찮은가요? 그럼 나이를 물어보시고 나이가 어리면 서로 존칭하자하던가 수긍하던가 빨리 결정을 내리세요 호칭이 빨리 정리되어야 관계가 편해지더라구요

  • 6. 편하게
    '23.1.11 6:44 PM (211.178.xxx.205)

    말씀하세요.

    "존대해 주세요"

    반응 보지 마시고.. 그냥 질르세요.

  • 7. ...
    '23.1.11 7:39 PM (106.101.xxx.182)

    직장에서는 반말은 삼가해 달라고 하세요
    선을 지켜줬으면 한다고
    그리고 매우 사무적으로만 대하세요

  • 8. ..
    '23.1.11 8:37 PM (39.124.xxx.115)

    드라마 같은데선 같이 반말로 대꾸해서 상대방 벙찌게 만들던데 현실에선 아무래도 무리겠죠?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91 100만원주고산 식탁다리가 일부분만 거칠어요 하자 15:57:08 4
1822990 극우들이 올공에서 배제고로 가는건가요 .. 15:55:52 38
1822989 배재고 동창회 "성장하는 학생들, 선처 부탁".. 1 뼈에새기자 15:53:35 143
1822988 제가 식복이 있는걸까요. 유난히 식당 사장님들이 절 좋아합니다 7 ..... 15:50:20 218
1822987 네이버 웹툰 -최신 완결 유료화 추천 1 네이버 웹툰.. 15:49:53 91
1822986 대기업 ceo 프리젠테이션 봐서 좋네요 ㅣㅣ 15:43:24 190
1822985 삼전과 교체매매 어떨지 포홀 15:41:37 304
1822984 혈당관리 탄수화물 매끼니 먹어야하나요? 9 ... 15:39:16 394
1822983 종량제쓰봉 베란다에 어떻게 두시나요 4 종량제봉투 15:38:43 290
1822982 삼성전자 온누리상품권 주는행사요.... 5 .. 15:38:07 483
1822981 황희두 님 4 ㅣㅣ 15:35:17 419
1822980 옷장 옷걸이에 오래 걸어둔 옷에~ 1 세탁방법요 15:33:15 461
1822979 인덕션 색깔 화이트 vs 블랙 어떤 것 추천하시나요? 3 ... 15:28:55 338
1822978 동그란 화장실 거울 테두리가 거뭇한데요 2 옐로 15:27:46 260
1822977 맛없는 파김치 어쩌죠 10 이쁜딸 15:22:27 416
1822976 오스트리아 차 렌트해보신 분 1 ... 15:17:46 203
1822975 초복날 뭐먹을까 행복한 고민중입니다 4 15:14:03 572
1822974 오늘은 좀 찾으셨나요? 4 주심 15:13:09 664
1822973 역시 사고팔고가 제일 위험하군요 13 ㅇㅇ 15:12:07 1,922
1822972 공포에 팔아버렸어요 7 쯧쯧 15:10:52 1,691
1822971 혹시 정현채 교수님 죽음학 강의 들어보신 분 계세요? 5 죽음 15:09:31 481
1822970 수신거부여부 4 ㅠㅠ 15:08:05 237
1822969 오늘 시험끝난 고딩들 친구들과 놀다오나요 7 15:00:58 379
1822968 남편에게 복수하고 싶어요. 30 외면받눈아내.. 14:58:23 2,310
1822967 이호선 상담 37살 신혼딸 보셨나요? 11 .. 14:55:55 2,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