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00세 시대인데 결혼제도는

조회수 : 2,799
작성일 : 2023-01-11 10:41:46
보통 20~30대 만나 평생을 살아야하는건 모순같아요

그래서 황혼이혼도 늘어나고 
이제 예전 엄마들처럼 참고 살지 않으니깐요



IP : 211.197.xxx.6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1 10:43 A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결혼제도가 없어질듯...

  • 2. ..
    '23.1.11 10:44 AM (110.70.xxx.153)

    안하면 되죠 왜 하실려고요 여자가 손해라면서 결혼 할려는분들 이해가 안가요

  • 3. ..
    '23.1.11 10:46 AM (116.204.xxx.153) - 삭제된댓글

    결혼해서 좋은 사람도 많은데 없어지진 않죠.

  • 4. 각자
    '23.1.11 10:54 AM (70.52.xxx.59)

    알아서 할일 아닌가요? 평생 사는 것이 어떤 사람에게는 모순일 수 있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행복일 수 있어요. 그리고 결혼이라는 것이 어느 한쪽만 참는건 아니에요. 내가 참는 것이 있으면 상대방도 나에 대해서 참는것도 있어요.

  • 5. ㅇㅇ
    '23.1.11 10:55 AM (118.34.xxx.184) - 삭제된댓글

    일반인들은 한 번 결혼에 목숨 걸지만
    재벌이나 스타들은 여러 번 하죠

  • 6. ㅇㅇ
    '23.1.11 10:56 AM (118.34.xxx.184)

    일반인들은 한 번 결혼에 목숨 걸지만
    재벌이나 스타들은 여러 번 결혼해도
    사는데 아무 지장 없죠

  • 7. ...
    '23.1.11 10:57 AM (1.235.xxx.154)

    누가 평생살라고 강요하거나 법으로 못박아두거나 그러지않았는데 모순이라고 할수 있나요

  • 8. 흠~~
    '23.1.11 10:57 AM (119.70.xxx.142)

    그러게요...
    82에선 결혼이 절대적으로 여자한테 불리하다면서요
    여자들 절대 결혼 no no를 외쳐야 할텐데....
    왜 결혼하려는지 모르겠어요.

    여자들 본인이 돈벌어서 혼자 즐겁게 사세요.
    잘대 결혼하지 마시길~~~

  • 9. 원글님
    '23.1.11 11:02 AM (211.234.xxx.188)

    생각도 일리 있어요
    전에는 환갑까지 사는 사람이 많지않아 환갑잔치
    거하게 했었는데 100세 시대로 수명이 길어지다 보니
    서로 살기 지겨우면 이혼하는 방법도 괜찮아 보여요

  • 10. ..
    '23.1.11 11:02 AM (211.36.xxx.27) - 삭제된댓글

    괜찮은 남자와의 결혼이 분명 존재하니까
    여자들도 결혼 하려하는거고
    앞으론 타협없이 괜찮은 상대 아니면 혼자살려는 여자들이 분명 많아지긴 할거예요
    그래야되고요

  • 11. ....
    '23.1.11 11:21 AM (118.235.xxx.54)

    그래서 여자들 비혼이 늘고있잖아요.

    그리고 남녀 모두 혼인 연령도 높아지고 있구요.

    다들 현명해지고 았어요.

  • 12. Cc
    '23.1.11 11:28 AM (98.225.xxx.50)

    뭐가 모순이죠
    그냥 이혼하면 되는데요

  • 13. 오히려
    '23.1.11 11:30 AM (112.164.xxx.13) - 삭제된댓글

    이혼 해 달라해도 안해주는건 거의 여자들입니다,
    이혼 자유롭게 만들면 남자들 많이 할겁니다,
    결혼해서 안좋은건 여자라지만 이혼도 안할려고 하는것도 여자입니다,
    저는
    결혼해서 편안해졌어요
    그리고 유지중이고 이제는 나이들어서 같이 친구처럼 살아가요, 동반자,
    굳이 혼자보단 같이가 좋고,

  • 14. 맞아요
    '23.1.11 11:33 AM (203.253.xxx.237) - 삭제된댓글

    수명연장에 맞춰서 출산 연령도 연장될 수 있다면
    많이들 40 넘어 결혼하고 싶어할꺼에요.
    교육기간도 늘어나고 입직도 서른 넘어 하는 경우 많고
    요즘 속도에는 40 넘은 결혼이 적당한 것 같은데
    출산 생각이 있으면.. 여성은 그게 걸림돌이죠.. 난자 냉동도 있지만 말아 쉽지,, 언젠가는 40에도 건강하게 출산하는 시대가 오려나요. (지금도 가능하지만 많이들 걱정하는 일이잖아요 확률도 낮고)

  • 15. 죄송한데
    '23.1.11 11:43 AM (125.134.xxx.134)

    남자들도 어설픈여자랑 결혼해서 희생하고 노력하느니 혼자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산다는 애들 은근히 있어요 ㆍ동창이 남자고 40대인데 장가갈 생각 없어요. 엄마가 살림 빨래 다 해주고 밥은 직장과 밖에서 해결하고 딱히 불편할게 없는
    주병진 같은 남자도 안하는게 결혼인데
    대쉬하던 여자배우들 모델도 있었고
    근데 주병진이 그런 아가씨들한테 정은 줘도
    결혼은 절대 못주죠.

  • 16. ㅁㅇㅁㅁ
    '23.1.11 11:57 AM (125.178.xxx.53)

    ㅎㅎ 그럼 어떻게 할까요
    30살에 결혼해서 100살까지 산다 치고
    절반인 65살이 되면 결혼을 연장할지 안할지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걸로 제도를 바꿀까요

  • 17. ㅁㅇㅁㅁ
    '23.1.11 11:59 AM (125.178.xxx.53)

    이혼을 자유롭게 만드는 건 찬성인데
    그러면 재산도 딱 반갈르게 하도록 법이 만들어져야죠

    남자들 유책이어도 여자가 참고사는 경우가 많은 이유중의 하나는
    떨렁 위자료 천 이천 받고 재산분할 코딱지만큼 받고 이혼해야 하기 때문인 경우가 많을걸요

  • 18.
    '23.1.11 12:02 PM (220.85.xxx.236) - 삭제된댓글

    그래서 이혼이라는 좋은 제도가 있잖아요
    종신구속도 아닌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 19. 또넘어진다
    '23.1.11 1:17 PM (68.203.xxx.232)

    모두 다 결혼 안하면 좋겠어요. 국가적으로 아기 봐주는 기관을 만들고 몇년 씩 살다가 다른 사람 만나고 몇년 지나 헤어지고 또 다른 사람 만나고 하면서 결혼 제도가 없어지면 좋겠어요.

  • 20. ...
    '23.1.11 2:19 PM (118.235.xxx.208)

    이혼안하려고 하는데 여자라니 ㅋㅋ
    황혼이혼을 대부분 여자쪽에서 제기하는거는 알고 얘기하는지.
    황혼이혼하면 여자는 극복하고 잘살고 남자는 충격을 이기지못하는 경우가 훨씬 많고 고독사도 거의 남자에요.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1/12/04/GDCXDO4C7FFFTE5GIIXIINXEEI/

  • 21. 괜찮은
    '23.1.11 2:45 PM (121.162.xxx.174)

    남자들도 괜찮은 여자들이랑 하려고 하죠
    피차 괜찮지도 않은데 하는 건 그럼에도 얻는게 있어서 아니겠어요
    그게 뭐든요

  • 22. 맞는말인데
    '23.1.11 3:08 PM (220.88.xxx.156)

    딱히 다른 좋은 대안도 없네요.
    어떻게 20~30대의 사랑이 아무리 의리로 산다지만 평생 유지할수 있나요? 사람은 세월과 함께 변하는데...
    프랑스처럼 동거하고 애 낳아도 결혼한것과 똑같은 복지 혜택 주고 50쯤 돼서 애들 다 커서 독립해 나가면 다시 생각해보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804 해외에서 이런 경우 흔한가요 혹시 15:05:28 15
1813803 하정우 토론 넘 못하는데요? 3 ㅇㅇ 15:03:50 68
1813802 랩다이아 1부 테니스팔찌 가격 1 ... 15:00:00 110
1813801 이불 카페트 어디에 버리나요? 7 ㅇㅇ 14:53:26 230
1813800 길 걸어다닐때 스트레스 받는일 8 길가는중 14:46:05 483
1813799 하정우 토론 잘 하네요 12 하정우 14:43:59 613
1813798 혹시 나이들면 이런 행동은 하지말거나 해야겠다고 생각한 것들 5 나중에 14:38:35 523
1813797 와 진짜 삼전은 신이네요 10 ㅇㅇ 14:36:40 1,991
1813796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궁금한 거 5 음음 14:32:48 324
1813795 내주변 다 오세훈 찍는대요 29 . 14:30:07 968
1813794 글내려요 31 ... 14:28:33 1,403
1813793 반찬 소재 고갈로 유튜브 보고 따라해봤어요. 2 ㅇㅇ 14:28:15 518
1813792 급락이유 2 주식 14:28:14 861
1813791 '아픈 손가락' TV사업 접나…中 하이센스와 매각 논의 1 ... 14:26:15 409
1813790 인천시장 토론회... 2 . . . .. 14:22:07 266
1813789 갱년기에 배 안나오는 방법 8 00 14:21:55 1,268
1813788 레버리지 왜 산거야??? 4 14:20:06 1,382
1813787 ‘오월 조롱’에도 매장은 북적…민주성지 자존심 어디로? 20 .... 14:18:26 1,077
1813786 크로플 맛있는곳 추천 부탁드려요 온라인 14:09:38 79
1813785 왕사남 지금 처음보는데 거를타선이 없네요 2 왕사남 14:09:15 481
1813784 모자무싸 가수자할머니 연운경배우 5 반갑 14:08:56 1,053
1813783 저녁에 냉모밀을 먹기위해 1 ... 14:08:44 521
1813782 정신과 처음 가면. 3 ufgh 14:06:48 541
1813781 잘가 00아~.... 폐차해요. 6 마음이 13:58:30 914
1813780 오래 적립한 청약통장을 자식에게 이전? 할 수 있나요? 3 123 13:56:53 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