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람들이 불편해요.

열매사랑 조회수 : 2,719
작성일 : 2023-01-09 06:58:02
저는 외로움을 많이 타는거 같아요. 혼자 집에
있으면 사람 만나고 싶다는 생각도 하지만
막상 연락할이도 없고, 편하게 커피한잔 하자고
말할이도 없어요.
심지어 엄마, 친오빠들도 불편하고 제가 왜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어요.
처음 사람들을 만나도 오히려 처음에는 안그러는데
갈수록 불편해지는 이유가 뭘까요?
내가 이러면 상대방도 느낄까요 늘 관계가 오래
유지가 안되네요.

IP : 112.163.xxx.2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9 7:00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오래 유지되는 관계가 없다면 님도 노력해야해요.

    82에서는 친구 필요없다가 주된 기조지만 전 그렇게 생각안해요.

  • 2. 자연스러운만남
    '23.1.9 7:02 AM (125.246.xxx.200)

    가족이 더 불편할때가 있어요. ㅠ.

  • 3.
    '23.1.9 7:08 AM (149.167.xxx.43)

    익숙하지 않으니까 불편한 거죠. 계속 부딪히고 만나고 주변에서 있도록 노력하셔야 해요.

  • 4. ..
    '23.1.9 7:27 AM (112.150.xxx.19)

    세상에 그냥 되는건 없죠.
    외로움을 감수하든 관계에 공을 들이든 선택을 해야죠.
    관계에서 전반적으로 불편함을 느낀다면 이 또한 근본 원인을 찾고 개선을 위해 노력을 하셔야한다고 봅니다

  • 5. ㅎㅎ
    '23.1.9 7:34 AM (118.235.xxx.70) - 삭제된댓글

    제가 좀 그런데 저의경우는 아기때부터 친척집서 자라서
    부모와 유대감 없고ㅠ 항상 눈치보고 구박받고 살고
    제 성격자체도 소심하고 여린 성격이라. 사람을 좀 어색하고 어려워해요.
    학교때 친구들은 안그랬는데 커서 관계는 ㅠ
    근데 이제 학교때 친구들은 다멀어지고. 끊겼고
    새로운 관계 . 동네맘. 지인등.아주 조심스럽게 조금씩 해나가고 있긴한데. 참 어렵네요.
    그래도 운동등취미활동 하며 지인 생겨 차한잔 하고 그러네요.
    전 처음에 어색하면 계속 그런편이라. 처음에 그래도 맘 편한사람들 위주로 그나마 친해지는듯요.
    친구 없어도 된다지만 그게또 아니더라고요. 차 한잔할 지인 한둘 있으니 좋아요.

  • 6. ㅎㅎ
    '23.1.9 7:36 AM (118.235.xxx.156) - 삭제된댓글

    제가 좀 그런데 저의경우는 아기때부터 친척집서 자라서
    부모와 유대감 없고 항상 눈치보고 구박받고 살고
    소심하고 여린 성격이라. 사람을 좀 어색하고 어려워해요.
    학교때 친구들은 안그랬는데 이제 학교때 친구들은 다 끊겼고
    새로운 관계 . 동네맘. 지인등. 조심스럽게 해나가고 있긴한데.
    운동등 취미 활동 하며 지인 생겨 차한잔 하고 그러네요.
    전 처음에 어색하면 계속 그런편이라. 처음에 그래도 맘 편한사람들 위주로 그나마 친해지는듯요.
    친구 없어도 된다지만 그게또 아니더라고요. 차 한잔할 지인 한둘 있으니 좋아요.

  • 7. ㄷㄷ
    '23.1.9 9:08 AM (221.149.xxx.124)

    외로움을 감수하든 관계에 공을 들이든 선택을 해야죠 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083 이스라엘, 구급차 드론타격.. 3명 사망 2 ㅠㅠ 17:31:38 85
1803082 진짜 제미나이가 친구 몫을 하네요. 5 친구 17:22:00 423
1803081 노후 건보료 폭탄피하려면 2 ㅗㅗㅎㄹ 17:20:38 523
1803080 이재명 대통령 괴롭히지 맙시다 16 17:18:42 239
1803079 검찰 드디어 반응 나옴. JPG 13 다시는보지말.. 17:16:40 742
1803078 부부 모두 복지 좋은 회사를 다니는게 ㅇㅇ 17:16:12 323
1803077 당근에 고기 먹는 여자들이라는 5 ㅇㅇ 17:13:31 460
1803076 그랜져 하이브리드 1 미키 17:11:43 247
1803075 비싼화장품을 처음 발라봤는데, 착각일까요? 3 비싼화장품 17:09:28 501
1803074 주식 리딩방 경험담 5 ........ 17:06:23 737
1803073 가지를 튀기세요 1 ㅁㅁ 17:04:34 705
1803072 방금 bts 아리랑 로고 전범기 같다는 글 2 ... 17:01:51 791
1803071 국가장학금 저번에 10구간 나왔으면 이번에도 4 국가장학금 17:00:46 380
1803070 탤런트 이미숙 체중 50 미만이겠죠 3 체중 16:58:01 795
1803069 정청래가 신천지와 연관이 있다는 말이 자꾸 나오는데 27 ㅇㅇ 16:54:58 709
1803068 "옆자리 동료가 부모 돈으로 집샀대요” 제보 봇물 18 ㅇㅇ 16:51:44 2,045
1803067 박은정 의원님 페이스북 9 ... 16:51:23 676
1803066 이제 미숙아 낳으면 갈곳 없어질듯 5 뺑뺑 16:51:00 864
1803065 아파트에서 빌라오는 경우 3 ㅁㄵㅎㅈ 16:50:04 652
1803064 부분교정 조건 봐주시겠어요? 2 고민증 16:49:34 173
1803063 닥터신 재미있나요? ........ 16:48:03 213
1803062 김상욱 울산시장 가즈아 9 .. 16:43:49 555
1803061 공개수업 총회 부담스러워요.. 8 .. 16:37:28 995
1803060 종합특검, '김건희 무혐의' 이창수·조상원 출국금지 11 집중 16:36:31 1,644
1803059 서울 백내장 수술 대학병원 권해주세요 6 00 16:35:22 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