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색약? 색맹?

아자 조회수 : 2,276
작성일 : 2023-01-08 21:52:45
우리 아이가 적녹색을 잘 구분 못하는 것 같아요.
요새 인터넷에서 많이 돌고 있는 색약 테스트용 사진을 정상인과 다르게 보네요.ㅠ
(건널목 사진에 빨간 옷입은 여자를 못보네요)
빨간꽃이 만발한 사진에서 빨간색은 인지하구요.

이런 증상의 정확한 판별은 안과에서 하는 거겠지요?
색약이면 무엇에 유의하며 아이 길러야할까요.
IP : 119.92.xxx.4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드라마
    '23.1.8 9:55 PM (220.117.xxx.61)

    드라마 보니 렌즈를 끼던데요
    미술 의약학계통 전공이 어렵다고 들은거 외에
    정보가 없네요. 검색해 보세요.

  • 2. ...
    '23.1.8 9:56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안과의사샘이 요즘은 의대 미대 진학 가능하고 제약 거의 없다고 하셨어요
    군대에서도 색약 제한 보직 몇개 없고( 레이더 분석이나 화생방 정도) 거의다 제한 없애 버렸구요
    특별히 유의할것도 불편한것도 없ㄹ듯합니다

  • 3.
    '23.1.8 9:56 PM (39.118.xxx.91)

    딸이요? 아들이요?
    딸이면 아빠가 색맹아니고서야 색맹일리 없어요

  • 4. ㅡㅡ
    '23.1.8 10:21 PM (119.92.xxx.44)

    아들입니다.

  • 5. 색약
    '23.1.8 10:21 PM (118.219.xxx.22)

    요즘 색약 제한 거의없어요 예전에는 의대 제약있었는데 이젠 의대 치대 제약없어요 군대 수색대인가 지원할려했는데 색약이라서 지원못했는데 군대에서 수색대로 착출되어간경우도 있고요 별로 걱정 안하셔도되요

  • 6. 아자
    '23.1.8 10:22 PM (119.92.xxx.44)

    아, 감사합니다. 한결 마음이 놓이네요. 일단 안과는 한 번 가봐야겠어요.

  • 7.
    '23.1.8 10:24 PM (114.201.xxx.29) - 삭제된댓글

    남편이 색약인데 뭐 그냥 그래요..
    다만 딸을 낳으면 보인자가 되고
    그 딸이 아들을 낳으면 색약이 발현되는거고
    뭐 이런건 알고 계셔야겠죠.

  • 8. 저희
    '23.1.8 10:44 PM (219.248.xxx.248)

    아들들 둘 다 색약이에요. 모계유전이죠.
    남동생도 색약이었는데 오래전 의대 제약있을때 가능한 의대로 좀 멀리 가긴 했어요.
    다행히 지금은 파일럿 같은 특수한 직업군말고는 차별이 없어진듯 해요. 초등학교때 색깔을 좀 다르게 칠하니 친구들이 이상해하긴 했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중고등이라 그런 시기는 잘 지나갔구요.

  • 9. ㅡㅡㅡ
    '23.1.8 10:53 PM (183.105.xxx.185)

    남편 색약인데 파스텔 계열도 헷갈려해요. 연한 초록색 같은 건 아예 흰색으로 보기도 하고 .. 칫솔 구분 가끔 어려워하는 정도고 이불이나 옷 색깔 남들과 다르게 보고 장미꽃 빨간 거 예쁜 줄 몰라요 .. 뭐 그 정도고 일하거나 할땐 지장 없는듯요

  • 10. 특수렌즈?
    '23.1.8 10:53 PM (112.166.xxx.103)

    글로리처럼 특수렌즈끼면 되는 걸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96 매불쇼 색깔 논란 1 ... 22:26:10 64
1822995 이빈후과 ㆍㆍ 22:23:35 54
1822994 운동을 하다가 안하니 ㅇㅇ 22:17:27 211
1822993 재건축 동의 안했다고 엘베에 공개처형하는 아파트가 있네요 4 분당 22:06:45 670
1822992 민간 공공외교 빛난 KAPAC 주최 '2026 한반도 평화 콘퍼.. light7.. 22:06:03 76
1822991 만나자는 건지, 말자는 건지 5 소심녀 22:03:28 653
1822990 거실에서 잃어버린 폰 펜 1 어쩌나 22:01:14 300
1822989 홈캠 어떤 브랜드가 좋은지 추천부탁드려요 홈캠 21:58:36 69
1822988 잘생긴 남자 너무 귀해요 14 bib 21:57:46 936
1822987 손님이 데려가면 좋은 곳으로 입양 간다 알아요-펌 4 보호소의 개.. 21:57:35 645
1822986 간장게장을 이렇게 해도 될까요? 4 21:54:18 224
1822985 여름휴가때 어디가세요? 3 ㄱㅎㅎㄱㅈ 21:52:05 352
1822984 유시민 총리도 거절한 사람 새겨들어야(feat 윤건영) 7 ... 21:51:01 541
1822983 찰옥수수 꼭 사온날 바로 삶아야 하나요? 11 오늘 21:50:40 500
1822982 축구 감독 홍대신 손 어때요 8 ㅎㅎ 21:48:17 642
1822981 성수동에 있다는 이색 공간 20 머리발맨발 21:34:26 1,107
1822980 손이랑 한쪽 발 저리면 어디병원을 가야하나요 1 dd 21:27:01 498
1822979 친구가 낸 책을 읽다보니... 6 이쁜이 21:23:50 1,831
1822978 가려워서 대학병원 간 결과요. 4 .. 21:20:40 2,441
1822977 6시간거리 5월에 갔는데 휴가때도 기다리는 엄마 12 덥다. 21:16:49 1,203
1822976 내일 삼성에 제습기 보러갈거에요 6 제습기 21:14:50 479
1822975 아이가 고3인데 항암중인 아버지 신경 덜 써도 될까요 16 ..... 21:13:18 1,366
1822974 배재고측 대응 실망이네요 14 21:12:36 1,370
1822973 저혈압은 관리 방법이 따로 없는거죠? 7 ㅇㅇ 21:11:39 557
1822972 와우, 장인수 기자의 이언주 직격!! 11 .. 21:08:20 1,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