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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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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1 영어 학원 고민, 입학 준비(내용은 펑할게요)

영어 조회수 : 1,238
작성일 : 2023-01-08 10:36:08
댓글들 모두 감사합니다. 
내용은 펑하겠습니다.
여러 의견들 잘 참고해 결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P : 175.223.xxx.236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23.1.8 10:40 AM (118.235.xxx.117)

    본인이 셀프 부담 갖고 이런 분위기 맘에 안든다니
    이제 한글 배운 아이 엄마가 욕심이 과합니다.
    마라톤 초반에 1등 뛰면 기분만 내는 건데
    엄마 기분 맞추느라 아이는 안 보내요.
    영어는 천천히 꾸준히 느리게 시키세요.
    제발 점대, 레벨, 유명학원 욕심 버려요.
    영어 대치 3대장 학원 나와도
    수능 영어 등급 안 나오는게 더 슬픈 일이에요

  • 2. 아이고 어머니
    '23.1.8 10:42 AM (118.235.xxx.117)

    본인 이상적 교육관 부모와의 안정적인 관계, 독서를 통한 자연스런 지식 습득. 영상과 원서를 통한 영어, 음미체를 통해 건강한 마음과 몸인데

    이거 얼마전 어느 회사원이 자기 이상형이 외모는 장원영, 성격은 풍자라고 하는거 보는 느낌과 비슷하네요.

  • 3.
    '23.1.8 10:43 AM (112.158.xxx.107)

    초1이면 영어 많이 시키셔야죠 1년이지만 영유 보내셨음 욕심도 있으신 건데 일주일에 네다섯번 가는 영어학원 보내고 예체능 시키세요
    수학은 학습지나 엄마가 봐주셔도 되고 3학년쯤 영어학원 가는 횟수가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로 주는데 그때 수학학원 넣으셔도 될 것 같아요
    한글책 영어책 많이 읽는 건 기본이구요ㅜㅜ

  • 4. 맞아요
    '23.1.8 10:46 AM (175.223.xxx.236)

    제가 바란 건 지금 정도로 영어에 대한 거부감 없이 접하는 건데
    주변에서 3점대, 4점대 이야기를 들으니
    마음이 넘 조급해졌어요;;; 역시 여기 글 올리길 잘 했네요

  • 5. ㅁㅁ
    '23.1.8 10:46 AM (58.230.xxx.33)

    8살인데 아직 한글도 더딘 애를. .영어영어하는게 안타깝네요. 지금 영어를 그렇게 시킬정도라면 국어가 능수능란해야죠. 국어 못하는 애는 영어도 잘 못한다고 봐요.

  • 6.
    '23.1.8 10:49 AM (118.235.xxx.117) - 삭제된댓글

    112. 158은 아이 초등인가요.
    이런 집 애들 어찌 됐는지 참 피드가 궁금합디다.
    우리 애는 다니던 영어학원도 귀찮다고 중등에 영어를 쉬었어요.
    영어를 8년 배웠음 됐다고요. 초등에 동네 영어 학원 쉬엄쉬엄 다녔어요. 지금 특목고 다니는데 대학입학하고 결과 말씀드릴게요.

  • 7.
    '23.1.8 10:51 AM (118.235.xxx.117)

    112. 158은 아이 초등인가요.
    이런 집 애들 나중에 어찌 되는지가 참 궁금합디다.
    우리 애는 다니던 영어학원도 귀찮다고 중등에 영어를 쉬었어요.
    영어를 8년 배웠음 됐다고요. 대신 주말에 미드보고 스크립트는 보더군요. 초등에 동네 무명 영어 학원 쉬엄쉬엄 다녔어요. 지금 특목고 다니는데 영어 모의고사는 1등급 나오고 내신은 1, 2등급 나오는데 대학입학하고 결과 말씀드릴게요.

  • 8.
    '23.1.8 10:54 AM (218.150.xxx.232)

    폴리보냈는데 비한국지는 폴리만한 곳이 없는듯요
    폴리가 최고가 아니라 대안이 별로없는..?
    주변에 잠수네해서 성공한 케이스도 있지만
    진짜 쉽지않아요.
    폴리 1학년은 5번가니까 폴리랑 예체능 주로 책읽고 사고력1개 보내다가 폴리 줄면 112님네처럼 수학에 집중할듯해요

  • 9. ......
    '23.1.8 10:56 AM (14.50.xxx.31)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바라는 건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없이 접하는 거죠.
    그럼 지금 영어를 잘하기를 바라시면 안되죠
    스트레스 없이 영어를 잘하기를 바라는 건
    공부안하고 서울대가고싶다랑 같아요
    본인 마음을 잘 정하시고 들여다보세요
    내가 정말 원하는 게
    영어를 편하게 접하고 스트레스없이 하긴 했지만
    성과는 잘 안나오는 아이인지
    아니면 스트레스 받더라도 영어과목(언어말구요)를 잘 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지
    제일 최악은
    처음에는 영어를 스트레스 없이 재밌게 놀이식으로 가르쳐놓고
    나중에 커서 성과가 없냐고 다른 애들보다 못하냐고 다그치는 엄마들입니다.

  • 10. ......
    '23.1.8 11:03 AM (14.50.xxx.31)

    118.235 님은 왜 112.님 아이의 결과가 궁금한가요?
    본인 자식 결과는 왜 말해준다는 거죠? ㅋㅋㅋ

  • 11. 아네
    '23.1.8 11:05 AM (124.5.xxx.96) - 삭제된댓글

    다들 최선을 다할뿐 그 결과는 관심없는 거예요?
    과정을 즐기는 거였군요. 몰랐네요.

  • 12. ...
    '23.1.8 11:18 AM (220.118.xxx.235)

    절대 어중간한데 보내지 마세요.
    남자애들은 폴리 싫어할 수도 있긴 한데 그 나이에 안하면 고학년 되서는 무조건 그냥 한국식으로 가야합니다.

  • 13. ㅇㅇ
    '23.1.8 11:28 AM (14.63.xxx.11)

    1학년때 영어 많이 시키세요...

  • 14. 에고
    '23.1.8 11:30 AM (122.42.xxx.81)

    한국어나 늘릴듯요 언어감각없어보여요 언어력있는애들은 걍 입학초가 아니라 3
    4살되면 줄줄이에요 그런애들을 폴리보내야죠 뭐 돈많고 시간많으시면 상관없고요

  • 15.
    '23.1.8 11:38 AM (49.164.xxx.30)

    그정도면 폴리나 영유연계 학원 보낼필요없어요
    초1에 그정도 한글수준이면 영어가 아니라
    한글동화책에 신경써야돼요. 국어부족하면 절대 영어 안늡니다. 선배맘들이 초저에 책읽기를 강조하는덴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저같으면 정상어학원같은
    재미있게 배울수있는곳을 보내고 우선 이번겨울엔
    책읽기 집중하겠네요.

  • 16. ㅡㅡ
    '23.1.8 11:43 AM (106.101.xxx.175)

    아들래미 유치원때부터 일유 다니면서 꾸준히 놀이식
    어학원 보냈어요
    원어민 상주한곳인데 영어가 안늘더라구요~
    초1부터 청@@@@릴 지금5년째 인데 본인이 확실히
    영어에 자신감이. 넘쳐요. 학교에서도 샘들도 영어 잘하는애로
    얘기해주시구요~
    대형. 한곳에 꾸준히 보내보세요

  • 17.
    '23.1.8 12:05 PM (112.158.xxx.107)

    112. 158은 아이 초등인가요.
    이런 집 애들 나중에 어찌 되는지가 참 궁금합디다.
    우리 애는 다니던 영어학원도 귀찮다고 중등에 영어를 쉬었어요.
    영어를 8년 배웠음 됐다고요. 대신 주말에 미드보고 스크립트는 보더군요. 초등에 동네 무명 영어 학원 쉬엄쉬엄 다녔어요. 지금 특목고 다니는데 영어 모의고사는 1등급 나오고 내신은 1, 2등급 나오는데 대학입학하고 결과 말씀드릴게요.

    ㅡㅡㅡㅡ
    올해 고1 올라가는데요?님 댓글 보니 넘 웃기네요ㅋㅋ님이나 님 방식대로 자식 잘 키워요

  • 18. 여기
    '23.1.8 12:18 PM (118.235.xxx.163) - 삭제된댓글

    여기 영어 사교육자 많이 들어와요.
    영어 엄청 푸시하라고 시켜요.
    돈도 많이 들이라고 하고
    근데 요즘 제일 힘빼는 과목이 영어예요.
    아무 것도 모르는 엄마들에게
    아무 것도 모르면서 조언하는 거 보면 웃겨요.

  • 19. 여기
    '23.1.8 12:19 PM (118.235.xxx.163) - 삭제된댓글

    여기 영어 사교육자 많이 들어와요.
    영어 엄청 푸시하라고 시켜요.
    돈도 많이 들이라고 하고
    근데 요즘 제일 힘빼는 과목이 영어예요.
    아무 것도 모르는 엄마들에게
    아무 것도 모르면서 조언하는 거 보면 웃겨요.
    저희 아이 이번에 수능봤고요.

  • 20. 여기
    '23.1.8 12:20 PM (118.235.xxx.163) - 삭제된댓글

    여기 영어 사교육자 많이 들어와요.
    학부모인척하면서 영어 엄청 푸시하라고 시켜요.
    돈도 많이 들이라고 하고..밥줄이니까
    근데 요즘 제일 힘빼는 과목이 영어예요.
    아무 것도 모르는 엄마들에게
    아무 것도 모르면서 조언하는 거 보면 웃겨요.
    저희 아이 이번에 수능봤고요.

  • 21. ㅁㅁ
    '23.1.8 12:27 PM (49.164.xxx.30)

    118.235 정신적으로 많이 아픈사람같음

  • 22. 여기
    '23.1.8 12:28 PM (118.235.xxx.215) - 삭제된댓글

    여기 영어 사교육자 많이 들어와요.
    학부모인척하면서 영어 엄청 푸시하라고 시켜요.
    돈도 많이 들이라고 하고..밥줄이니까
    근데 요즘 제일 힘빼는 과목이 영어예요.
    아무 것도 모르는 엄마들에게
    아무 것도 모르면서 조언하는 거 보면 웃겨요.
    애가 즐길만큼만 시키세요. 어차피 수능내신은
    다른 영역이에요.
    저희 아이 이번에 수능봤고요.
    중삼 어머니 패기 대단하시구요.

  • 23. 여기서묻지말고
    '23.1.8 12:34 PM (124.5.xxx.96) - 삭제된댓글

    그런 욕심이면 상위 몇 프로 거기 가보세요.
    초등이 수능 영어 풀고 난리도 아님.

  • 24. 본인
    '23.1.8 12:56 PM (223.38.xxx.108)

    누구의 아이가 평균 이하라고 하면
    영어보다 한국어 부터 집중하라고 얘기하겠죠?

  • 25. 지금
    '23.1.8 1:01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웟글들에 진위를 생각할 때 한글 더디고 영유다녀 영어 1점대인데 영어 열심히 시키라는 사람 영어 사교육 업자 밖에 더 있어요?

    애들은 하루가 다르니 지금보다 엄청나게 잘하게 될 수도 있는데 그건 그때 생각하고요.

  • 26. 지금
    '23.1.8 1:01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웟글들에 진위를 생각할 때 한글 더디고 영유다녀 영어 1점대인데 영어 열심히 시키라는 사람 영어 사교육 업자 밖에 더 있어요? 큰애들 엄마면 언어 늦으니 집에서 한글책 많이 읽히라고 하지

    애들은 하루가 다르니 지금보다 엄청나게 잘하게 될 수도 있는데 그건 그때 생각하고요.

  • 27. 지금
    '23.1.8 1:02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웟글들에 진위를 생각할 때 한글 더디고 영유다녀 영어 1점대인데 영어 열심히 시키라는 사람 영어 사교육 업자 밖에 더 있어요? 큰애들 엄마면 언어 늦으니 집에서 한글책 많이 읽히라고 하지. 다급하죠. 요즘 중고딩도 목숨걸고 안하니까 외고도 잘안가고

    애들은 하루가 다르니 지금보다 엄청나게 잘하게 될 수도 있는데 그건 그때 생각하고요.

  • 28. 에고
    '23.1.8 1:09 PM (1.243.xxx.162)

    한글 느린 아이를 왜 영유에??
    그것도 놀이식 영어를 7세에 보내다니요
    그러니 폴리 못 들어가지요
    걍 적당한 대형어학원 보내세요

  • 29. 나뭇잎
    '23.1.8 1:22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웟글들에 진위를 생각할 때 한글 더디고 영유다녀 영어 1점대인데 영어 열심히 시키라는 사람 영어 사교육 업자 밖에 더 있어요? 큰애들 엄마면 언어 늦으니 집에서 한글책 많이 읽히라고 하지. 욕심내지 말고 차분히 하란 사람 공격하는 건이유있겠죠. 요즘 중고딩도 목숨걸고 안하니까 외고도 잘안가고

    애들은 하루가 다르니 지금보다 언어를 엄청나게 잘하게 될 수도 있는데 그건 그때 생각하고요.

  • 30. 나뭇잎
    '23.1.8 1:28 PM (58.143.xxx.27)

    웟글들에 진위를 생각할 때 한글 더디고 영유다녀 영어 1점대인데 영어 열심히 시키라는 사람 영어 사교육 업자 밖에 더 있어요? 큰애들 엄마면 언어 늦으니 집에서 한글책 많이 읽히라고 하지. 욕심내지 말고 차분히 하란 의견 공격하는 건이유있겠죠. 요즘 중고딩도 목숨걸고 안하니까 외고도 잘안가고

    애들은 하루가 다르니 지금보다 언어를 엄청나게 잘하게 될 수도 있는데 그건 그때 생각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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