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달 들어가는 비용 빼고 월 300이면 어떤가요?

..... 조회수 : 3,994
작성일 : 2023-01-05 20:41:59
학원비나 매달 들어가는 것 빼고
식비, 의류비...주말에 놀러가는 여행비....소소한 생활비..
초등저학년 고학년에 4인가족이면요
많이 넉넉한 건가요?
IP : 14.50.xxx.3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5 8:43 PM (49.161.xxx.52)

    우리집기준 부유층이네요

  • 2. ...
    '23.1.5 8:44 PM (118.37.xxx.38)

    그 정도면 한달 생활비가 500정도 된다는?
    풍족하게 살고 저축 많이 못하겠지만
    그럭저럭 살만 할듯요.
    쓰기 나름이죠.

  • 3. ......
    '23.1.5 8:45 PM (14.50.xxx.31)

    그렇군요...
    정신없이 살다보니 그렇게 생활비가 대충 들어갔는데...
    줄여야겠네요.
    평소 돈 쓸때 좀 생각없이 쓰긴 했어요.
    이것저것 신경쓰다보니 머리 쓰고 싶지 않았거든요.

  • 4. ....
    '23.1.5 8:48 PM (14.50.xxx.31)

    남편이랑 얘기하는데
    하루에 10만원을 쓴거냐며
    100만원은 여기서 저축할 수 있는 거 아니냐고 해서
    그런가 했어요.

  • 5. ker
    '23.1.5 9:02 PM (180.69.xxx.74)

    넉넉하죠
    사실 고정비.학원비 보험 이런게 반 이상 아닌가요

  • 6. 넉넉하게
    '23.1.5 9:05 PM (123.199.xxx.114)

    사신거에요.

  • 7. ..
    '23.1.5 9:14 PM (114.207.xxx.109)

    부자죠
    월 300으로 학원비에 식대에 다 해결하는집도 많아요

  • 8. ......
    '23.1.5 9:19 PM (14.50.xxx.31)

    네. 좀 더 아껴야겠네요
    근데 보통 4인가구면 얼마정도 쓰는 거예요?
    그냥 보통 4인가구예요.

  • 9.
    '23.1.5 9:44 PM (49.161.xxx.52)

    잘 벌면 그냥 쓰면서 사세요
    아끼다보면 흑역사 만들면서 살아요
    욕구충족이 안돼서 행복감이 줄어요
    가성비 따지는거 돈으로 째째해지는거
    지긋지긋해요
    써도 돼면 쓰세요

  • 10. .....
    '23.1.5 9:47 PM (14.50.xxx.31)

    저도 약간 윗님같은 마음이었는데
    코로나때 정신 없던 핑계도 대고 싶고...
    사실 제가 코로나때 전업이다 돈 조금 벌었는데
    계산해보니 그걸 그냥 다 써버렸네요.
    남편은 그래도 제가 조금 벌어서 잘 모은다 생각했나봐요
    다시 전업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괜히 다시 일 시작해서리..그냥 전업으로도 잘 살 수 있었는데요ㅠ

  • 11. 아주
    '23.1.5 9:57 PM (118.235.xxx.41)

    넉넉합니다..ㅠ

  • 12. ...
    '23.1.5 10:01 PM (118.235.xxx.240)

    누구 좋으라고 전업으로 돌아가나요. 계속 일 하세요.

  • 13. ..
    '23.1.5 10:44 PM (118.235.xxx.212)

    다 쓰고 300남은건 부자인데욥

  • 14. ㅁㅇㅁㅁ
    '23.1.5 11:27 PM (125.178.xxx.53)

    수입이 얼마냐가 중요하죠....

  • 15. ...
    '23.1.6 6:11 AM (121.135.xxx.82)

    넉넉하게 쓴거는 맞는데...4인가족이고 아이들이.몇살이냐에 따라 많이 못줄일수도 있어요. 옷사주는것도 브랜드 있는거 애들이 따지기 시작하면 하나씩사줘야 하고 외식하는경우도 많고 하다보면... 돈 아낄라면 결국 여행이랑 나한테쓰는돈 그리고 외식 정도 일텐데 너무 아낄려다보면 일하다가 번아웃 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36 이슈전파사가 유시민에게 08:36:55 23
1805535 치매 어머니 요양원 보낸 후 몸무게 늘어요 음.. 08:25:42 434
1805534 남자가 회사 제주워크숍을 1박2일 자비로간다는데 4 ... 08:24:07 442
1805533 어제 제가 아이 핸드폰을 박살 냈습니다. 2 처참함 08:23:14 495
1805532 교통 경찰이 실수로 딱지 뗄뻔 했는데 그냥 넘어가야하나로? 13 .. 08:02:05 849
1805531 인테리어 하기도 전에 스트레스 받는 부분 3 .... 07:49:30 556
1805530 이스라엘 메타냐후의 비밀 메르 07:38:38 1,131
1805529 직장 잘다니다 이직하는 자녀 25 궁금 07:34:54 2,203
1805528 택시기사 진짜 짜증나요 2 ㅇㅇ 07:29:46 838
1805527 탐관오리 수탈 다름없는 담뱃값...인하해야 6 그때는 07:20:37 674
1805526 한동훈 페북 - 1명한테 쫄아서 도망다닐거였으면 시작을 말았어.. 5 ㅇㅇ 07:17:48 738
1805525 전쟁 끝나면 더 위험하다! 인남식 교수가 분석한 이스라엘의 대.. 유튜브 07:03:31 1,570
1805524 고문기술자 검사 정형근 살아있습니까? 7 ... 06:56:39 851
1805523 시댁 갈등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30 정답 06:54:11 2,740
1805522 트럼프, 공격유예 10일 연장, 최후의 일격 준비 2 ... 06:28:14 1,190
1805521 명언 - 인생의 마지막 순간 ♧♧♧ 06:04:44 1,009
1805520 엄마가 단체로 오고싶어해요 35 05:42:33 6,624
1805519 이란 매체 “호르무즈 통행료 수입 연간 150조원 넘을 것” 1 ㅇㅇ 05:22:08 2,021
1805518 잘 곪으려고 하는것도 노화일까요 1 ........ 04:38:08 1,347
1805517 써브웨ㅇ 알바 힘들까요? 9 혹시요 04:03:39 1,959
1805516 친구없는 대학생 아이 걱정이에요 8 .. 03:25:23 3,053
1805515 아....또 조직검사소견나왔어요. 10 ... 03:05:12 3,641
1805514 외로워요 4 ㅇㅇ 03:02:55 1,273
1805513 어쩔아재. 바꾼다tv는 대체 정체가? 5 .. 02:57:41 587
1805512 냄비세트 바꾸기로 결심했어요! 3 추천 01:45:06 2,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