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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마켓 냉장고 판매 했는데 환불이나 깍아 달라네요

ㅡㅡ 조회수 : 3,109
작성일 : 2023-01-05 20:31:33
2년 정도 쓴 냉장고 인데



2년 썼다고 기재했지 생산년도는 기입하지 않았어요



옮기면서 보니 인터넷으로 산 제품이라

2018년도라고 써있더라구요



구매자가 알고 가져 갔는데 (직접 확인 후 년도도 봤어요)



이제와서 중고나라 검색해보더니 더 싸다고

가격을 빼주거나 환불해 달라고 하네요



환불 조건이 될까요?
IP : 222.107.xxx.9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5 8:37 PM (220.117.xxx.26)

    아뇨 구매자가 진상이요
    더 알아보고 사던가
    이미 샀는데 무슨말인지
    그렇게 환불 쉽게 할거면
    코스트코꺼 샀어야죠

  • 2. ..
    '23.1.5 8:38 PM (58.122.xxx.37)

    4년 넘은 제품을 2년 썼다고ㅜㅜ 미리 중고사이트 검색도 좀 해보시지..
    그리고 팔 때는 제조년월 확인을 미리 했어야죠. 전자제품은 년도가 생명인데
    2년 지난 걸 샀다는건 본인도 싸게 샀던 거 아닌가요?

  • 3. 아리
    '23.1.5 8:41 PM (222.107.xxx.96)

    전 인터넷으로 산거라 ㅠㅠ

    제품 가격은 동일하고 구매한 제품 사이트 링크도 걸어 드렸어요

  • 4. 괴리
    '23.1.5 8:41 PM (220.118.xxx.96)

    2년정도 썼다고 하면 18년도 제품이라고 생각 못 할 거 같아요
    제조년월일을 명시하시고 판매하셔야 하고 구매자도 제조년월일 확인했어야죠

  • 5. 햇살
    '23.1.5 8:42 PM (175.120.xxx.151)

    저는 가습기를 삿는데. 아기낳고 한달사용했다길래 한달전 상품인줄 알았는데 5년전에 한달 사용한거. 심지어 부식되어 고장났슴. 만원 돌려받기 힘들었어요

  • 6. 차단
    '23.1.5 8:44 PM (220.117.xxx.61)

    그럴땐 차단하던데요
    잘은 몰라도

  • 7. &&
    '23.1.5 8:53 PM (39.123.xxx.94) - 삭제된댓글

    일단..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시면 답이 나오지 않나요?

    판매자가 2년 썼다고 했고 뒤에 보면 제조년도 나오는데 설마 판매자가 속였을거라고 생각할까요?
    이동은 구매자가 직접 와서 했나요? 혹시 용달 아저씨가 하신건 아닌지요..

    얼마에 판매하셨는지 모르지만
    저라면 환불은 번거롭고
    조금 깎아줍니다..

    냉장고를 중고로 살 정도면 가정형편도 어려우신분 같은데
    그걸.. 년도까지 속아서 샀다고 하면
    구매자 많이 속상할듯..

  • 8. 그냥
    '23.1.5 9:01 PM (210.2.xxx.136)

    깍아주세요.

    저는 여기서 잘 돌아가던 거 가져갔더니

    PC 잘 안 돌아가서 좀 깍아달라길래

    그냥 깎아줬어요. 내가 좀 손해보자는 마음으로 당근거래는 하면 편해요

  • 9. 아리
    '23.1.5 9:18 PM (222.107.xxx.96)

    제품 하자가 있는 것도 아니고 생산년도 알고 가셨는데
    ㅠㅜ

  • 10. hh
    '23.1.5 9:21 PM (59.12.xxx.232)

    거래시 2018년도 제품임을 구매자가 알았다면 정상거래
    거래후 제품인수과정에서 알게됐다면 좀...

  • 11. ..
    '23.1.5 9:24 PM (58.122.xxx.37)

    저 같아도 깎아주겠어요.
    가전 특히 냉장고 그리 비싼 것도 아닌데 중고로 살 정도면 여유있는 사람은 아닐 듯 해요.
    선한 사람이 직접 보고는 무른다 못 하고 가져간 거 같은데 집에 가서 생각해보니 억울해서 그랬겠죠. 그 큰 거 배송도 힘들었을텐데.
    근데 얼마에 사서 얼마에 파셨는지가 관건이네요. 당근인데 중고나라보다 비싸게 올렸다는 것도 좀 걸리고요.

  • 12. 보고
    '23.1.5 10:01 PM (61.254.xxx.115)

    가져갔고 환불은 말도 안되구요 거절하셔도 됩니다 정 맘약하거나 불편한 사람은 깎아줬겠지만 원글님은 그정도는 아니신거 같아서요

  • 13. 무슨
    '23.1.5 10:04 PM (116.32.xxx.73)

    생산년도 알고 가져간 후에
    검색해보니 중고나라에 더 싼게
    있어서 저러는 거잖아요
    진상이네요
    중고는 그야말로 검색하고 비교해서
    자기가 결정허는건데
    뭔 헛소리를 하는지..

  • 14. 쌍방 과실??
    '23.1.5 10:37 PM (118.216.xxx.87)

    쌍방간에 조금씩 책임 질 부분이 있는거 같네요
    환불은 안되겠지만.. 년식에 대해 서로 오해 할
    소지가 있었던거 같으니
    조금 금액을 깍아 주시면 마음이 서로 편해 지지
    않을까요?
    얼마를 깍을지 모르겠지만 서로에게 그리 크거나
    적지 않은 금액이라면 일부분 돌려주고 맘 편히...

  • 15. 쌍방과실
    '23.1.6 12:03 AM (116.32.xxx.22)

    옮기면서 보니 2018년.
    가지러 와서 알았는데, 안 가져가기도 애매하죠;
    조금 금액을 깎아 주시면 마음이 서로 편해지지 않을까요?22

  • 16. ..
    '23.1.6 1:04 AM (114.202.xxx.145)

    생산년도 알고 가져간 후에
    검색해보니 중고나라에 더 싼게
    있어서 저러는 거잖아요
    진상이네요 22222222222222

    직접 확인했으면 끝난거지..

  • 17. 얼마
    '23.1.6 2:42 AM (116.34.xxx.184)

    얼마에 사서 얼마에 판지가 중요 ...

  • 18. 상상
    '23.1.6 6:45 AM (211.248.xxx.147)

    전자제품을 제조일자 기재안하고 2년이라하면 제조일자도 그즈음이라 생각하겠죠 냉장고 가져가려고 용달도 불렀는데 안가져갈수는 없고 일단 가져갔는데 찾아보니 제조일자가 그정도면 가격이 더 저렴하더라 이럼 구매자도 속은 상할듯요. 한푼이 아쉬워 중고구매한걸텐데..

    저라면 시세대로 깎아줄것같아요

  • 19. 분홍
    '23.1.6 9:18 AM (121.163.xxx.11) - 삭제된댓글

    조금 깎아주세요
    두고두고 마음이 불편하지 않겠어요
    상대방도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 20. 당근은
    '23.1.6 12:12 PM (211.234.xxx.202)

    싸게 사자고 하는 건데
    좀 싸게 주세요
    서로 기분 좋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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