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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대학가요제 듣고 충격먹었어요

... 조회수 : 8,056
작성일 : 2023-01-05 13:19:16
연극이 끝난 후
노래는 많이 들어봤는데 오리지널은 처음들었거든요.
가창 곡 음악 모든것이 세련 그 자체네요
특히 저 목소리 너무 고급지고 라이브 진짜 대박이에요ㄷㄷㄷ

https://youtube.com/shorts/8LiRKHwFCxg?feature=share
IP : 125.177.xxx.24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5 1:19 PM (125.177.xxx.24)

    https://youtube.com/shorts/8LiRKHwFCxg?feature=share

  • 2. ..
    '23.1.5 1:21 PM (125.178.xxx.170)

    너무 멋지죠.
    저런 분들 지금은 뭐 하고 사실지.

  • 3. 대부분 취미로
    '23.1.5 1:23 PM (125.142.xxx.233)

    노래하면서 일상을 사시던데요. 저 노래 진짜 좋아요.

  • 4. ..
    '23.1.5 1:26 PM (115.140.xxx.42)

    우리나라는 80년대가 가장 수준높은 음악을 보여줬다 생각해요.
    비주얼이 아닌 음악 본연에 집중22222222222222222

  • 5. ...
    '23.1.5 1:28 PM (211.105.xxx.235) - 삭제된댓글

    영화 친구에 나오죠.
    노래 너무 좋아요

  • 6.
    '23.1.5 1:33 PM (211.206.xxx.180)

    정적만이 남아 있죠. 흐르고 있죠.
    이 후렴구 노래인가요? 초딩 때 따라불렀던 기억이.

  • 7. ㅎㅎ
    '23.1.5 1:36 PM (221.143.xxx.170)

    교수되셨다고

  • 8. ^^
    '23.1.5 1:36 PM (183.97.xxx.179)

    그게 1980년 대학가요제
    표절 논란있는 꿈의 대화가 우승곡이었어요.

  • 9.
    '23.1.5 1:41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대학가요제 노래중 최애곡이에요.
    재즈풍의 곡이어서 ㅅ시대를 앞서 갔던..
    그리고 몇년도였던가 홍대 뚜라미의 노래도 좋았어요.
    수상은 못했지만 나중에 멤버 중 한 명이 이문세와 듀앳곡도 부르고 그랬는데.
    또 강변가요제에서 김성호씨 밴드의 곡
    내 단하나의 소원...
    프로그레시브 느낌의 곡이라 놀라웠다는..

  • 10. ...
    '23.1.5 1:42 PM (222.116.xxx.229)

    다른 대회지만
    왕영은씨가 있었던 징검다리 "여름"도 참 좋았어요
    "밀려오는파도소리에"도 기억나고
    "내가" 도 명곡이라 생각해요

  • 11. 그린 티
    '23.1.5 1:42 PM (223.62.xxx.42)

    그땐 노랫말도 좋았어요.

  • 12. 우와ㅓ
    '23.1.5 1:42 PM (221.143.xxx.13)

    가창력 ㅎㄷㄷ

  • 13. ...
    '23.1.5 1:43 PM (106.102.xxx.51)

    시대를 앞서간 노래라는 표현이 딱 맞네요
    저 노래를 제대로 소화할 가수가 지금 있을지...

  • 14. 이분인가요?
    '23.1.5 1:44 PM (211.206.xxx.180)

    https://youtu.be/3GnA423kWn4

  • 15. 따또
    '23.1.5 1:44 PM (112.150.xxx.117)

    맞아요, 그 시절에는 가사가 진짜 주옥같았어요.
    사랑타령만 하지 않고 인생을 노래했죠.

  • 16. ㅈㅈㅈ
    '23.1.5 1:45 PM (211.51.xxx.77)

    전 이노래 영화 친구에서 첨알았는데 저도 원곡듣고 놀랐어요.

  • 17.
    '23.1.5 1:58 PM (124.5.xxx.117)

    정말 대단하네요!!! 목소리 엄청 좋아요!!! 저도 저노래 좋아하거든요!!!

  • 18. 나는나
    '23.1.5 2:02 PM (39.118.xxx.220)

    무려 40년도 더 전의 노래라니..

  • 19. 저 해가
    '23.1.5 2:07 PM (183.98.xxx.31) - 삭제된댓글

    되게 황당한 해였대요. 좀 흩어져서 나왔으면 대상 받았을 곡들이 한 해에 몰빵으로 나와서 저 멋진곡도 동상받게 못 받았죠.
    그리고 대상받은 꿈의 대화는 표절시비 있어요.

  • 20. 1980년
    '23.1.5 2:12 PM (183.98.xxx.31)

    되게 황당한 해였대요. 좀 흩어져서 나왔으면 대상 받았을 곡들이 한 해에 몰빵으로 나와서 저 멋진곡도 은상밖에 못 받았죠. 또다른 은상에 해야..입니다.
    그리고 대상받은 꿈의 대화는 표절시비 있어요

  • 21. ...
    '23.1.5 2:15 PM (106.102.xxx.83)

    댓글들 속에 대학가요제 곡 제목들 들어보니 그 시절엔 낭만이 있었네요. ㅠ

  • 22. ..
    '23.1.5 2:16 PM (142.118.xxx.118)

    꿈의 대화가 표절시비 있었나요? 지금도 그 노래가 최고 같아요. 청춘의 노래!

  • 23. ...
    '23.1.5 2:22 PM (221.151.xxx.109)

    https://m.starnewskorea.com/view.html?no=2004112013593871238&gnb=news&snb=tv

  • 24. 제가
    '23.1.5 2:39 PM (223.39.xxx.33)

    참 좋아하는 노래인데요
    밀려오는 파도 소리에
    연극이 끝난후
    그대 떠난 빈들에 서서 등등
    그때 중학생 정도였는데 테이프 사서 닳도록 들었어요
    지금도 운전할때 듣고요
    특히 밀려오는 파도소리에 바이올린 소리는 왜인지 들을때마다 가슴이 아리네요

  • 25. ㄱㄴ
    '23.1.5 3:00 PM (124.216.xxx.136)

    사랑노래는 말초본능 그래서 트로트가 싫은 이유 80년대 그때그시절 노랜 차원도 다르고 품격도 있었어요

  • 26. 진짜
    '23.1.5 3:03 PM (61.84.xxx.145)

    명곡이죠
    너무 좋아하는 노래...
    낭만과 감성이 살아있던 그시절 아날로그 시대가 그립네요

  • 27. 제가
    '23.1.5 3:53 PM (218.39.xxx.66)

    좋아하는 모래 중 하나

  • 28. 저도요
    '23.1.5 4:09 PM (121.162.xxx.174)

    누가 리메이크해도 원곡!

  • 29. 구글
    '23.1.5 4:27 PM (103.241.xxx.39)

    오 좋은노래모음인요

  • 30. 오~
    '23.1.5 5:27 PM (220.80.xxx.96)

    저는 고딩때 김현철 앨범에서 주구장창 들었던 노래인데
    원곡이군요
    멋있어요

  • 31. 블루
    '23.1.5 8:06 PM (157.147.xxx.88)

    이 노래랑 느낌이 비슷한
    블루드래곤의 객석 이라는 노래가 있어요.
    전 객석을 더 좋아하는데
    혹시 아는분 계세요?
    ♪︎아무생각도 하지않고서 보러갔던 연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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