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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10기 영수 이혼하고 그집 엄마가 자식 안보는거요

조회수 : 10,290
작성일 : 2023-01-01 21:00:24
나솔 10기 영수는 돌싱이고 아들 둘인데 엄마랑 연락 안한대요
재혼이나 이런 이유일까요?
재혼했어도 보고 싶을건데 새로 자식을 낳아서 안보는걸까요?
IP : 125.244.xxx.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 9:01 PM (110.70.xxx.178) - 삭제된댓글

    그건 왜요..
    출연자들도 힘들겠어요

  • 2. ...
    '23.1.1 9:02 PM (110.70.xxx.178)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그런뜻은 아니겠지만
    애들도 인터넷하는데 상처 될 수도 있어요

  • 3. 그런걸
    '23.1.1 9:04 PM (160.238.xxx.79)

    뭐 다수 불특정자들에게 물어보나요.
    누가 안다고…
    결국 이러쿵 저러쿵 밖에 더 되나요…

  • 4. ...
    '23.1.1 9:06 PM (115.21.xxx.164)

    이혼하고 재혼하면 그럴수 있죠 남의 가정사 정확히 모르잖아요

  • 5. Fh
    '23.1.1 9:07 PM (219.248.xxx.213)

    저도 그런 경우 세번정도 봤는데
    사는동안 끔찍했어서ᆢ몸만 빠져나와서 탈출한겁니다
    시가(시어머니)에서 못살게굴구 남편도 시가편이라 ᆢ탈출했어요

  • 6. Fh
    '23.1.1 9:08 PM (219.248.xxx.213)

    그리고 나와서ᆢ재혼하거나 동거

  • 7. 저는
    '23.1.1 9:10 PM (59.23.xxx.132)

    영수 그 조개구이 집에서
    손풍기 안갖고 왔냐고
    가방에 넣기 좋잖아 이럼서
    계속 앉아서 먹기만하는거보고

    나와서
    산만한거아냐고
    쏴붙이는거 보고
    같이 살면 너무나 이기적이고 말 안통할거라
    생각들었어요.

  • 8. 혹시
    '23.1.1 9:12 PM (124.5.xxx.96) - 삭제된댓글

    요리하라면 냄비에 물 부어 놓고 베이스 잡아놨다 그러고
    청소하라면 빗자루 갖다놓고 준비는 다 해놨다 그러고
    설거지하라면 물에 담귀나 놓고 밑작업 다해놨다 그런 건 아니겠죠.

  • 9. 오죽하면
    '23.1.1 9:24 PM (121.133.xxx.137)

    애들도 안볼까

  • 10.
    '23.1.1 9:38 PM (122.36.xxx.14)

    영수 말 안 통하고 오해 많이 생기게 하는 화법이라 좀 힘든 남자 스타일인듯
    시댁과의 관계에서도 중심 못 잡았을듯

    여친 생겼다 하던데 또 헤어졌다구 ㅜ

  • 11. ...
    '23.1.1 9:45 PM (180.71.xxx.228)

    전 그런 사람이 결혼까지 가능했다는게 넘 놀라웠어요.

    보통 사람들과 대화가 과연 가능한가... 싶은..

  • 12.
    '23.1.1 9:49 PM (218.237.xxx.150)

    결혼 전 여자와 1달씩 밖에 관계가 이어지지 않았다는
    말에 힌트가 있었다고봐요

    결혼도 3개월 사귀고 했다고

  • 13. 한 달
    '23.1.1 10:05 PM (223.38.xxx.94)

    만나고 결혼준비 시작.
    세달만에 결혼.

  • 14. 나야나
    '23.1.1 10:42 PM (182.226.xxx.161)

    진짜 못살것 같더라고요ㅜㅜ

  • 15.
    '23.1.2 12:18 AM (61.254.xxx.115)

    우리가 알순없다만 말만 번드르르하게 앞서고 소통 잘안되고 얼마나 속터지고 환장했음 안보나 싶음.애들도 불쌍하지.엄마보고싶을 나이인데..

  • 16. ㄴㄴ
    '23.1.2 6:28 AM (189.203.xxx.64)

    그 조개집 정숙이 .픽한거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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