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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계획 하나씩 말해주세요

gma 조회수 : 1,438
작성일 : 2022-12-27 22:03:36
요즘, 지난 몇 달 동안 너무 생각 없이 산 거 같아서 반성 중입니다.
SNS에 너무 몰입해서 사는 것도 같고...그래서 해가 바뀌는 것을 계기로 좀 나은 시간을 만들어 보려고 궁리 중입니다.
그런데 딱히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꼭 따고 싶은 자격증도 없고요.
당장 꼭 해야 할 일은 집을 반년 후에 옮기게 되어 그 사이에 집안의 짐을 대폭 줄이긴 해야 합니다.
그래서 새해 계획 1호는 집안 물건 반으로 줄이기 입니다.
평수를 줄여 가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 보다 더 훤하게 해 놓고 살고 싶어요.
다이어트와 운동을 계속 하고 있어서 그런 부분은 새로 시작할 일이 아니고..
사경을 마음 먹고 시작할까, 커피를 본격적으로 배울까...뭐 생각은 그렇습니다만
그렇게 절실하지는 않네요. ㅠㅠ
그래서 다른 분들은 어떤 계획을 갖고 실천할지 궁금합니다.
따라 해보고 싶어요.
하나씩이라도 생각 하고 계시는 것 있으면 남겨 주세요.




IP : 121.160.xxx.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2.27 10:18 PM (121.167.xxx.120)

    무덤덤하게 지내기(안달복달 안하기)
    건강하기
    나를 아끼고 사랑하기

  • 2.
    '22.12.27 10:21 PM (121.160.xxx.11)

    안달복달 하지 않기...저도 그게 좀 문제입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 3. 저는
    '22.12.27 10:26 PM (211.209.xxx.224) - 삭제된댓글

    1. 82쿡 오는 횟수시간 줄이기
    2. 운동 주4회 이상 하기
    3. 경제공부 하기 (늦었지만 노후대비 해야해서요 ㅠ)
    4. 그외 여력이 된다면 영어공부 (이거까지는 할수있을지..)

  • 4. ......
    '22.12.27 10:30 PM (112.166.xxx.103)

    중 고등아이들
    밥 잘 챙겨 먹이기 입니다

    (워킹맘이라 잘 못 챙겨먹이고 맨날 시켜주거든요 ㅜㅜ)

  • 5. 저는
    '22.12.27 11:47 PM (175.193.xxx.50)

    24시 전에 잠들기

    이거요.

  • 6. ㅎㅁ
    '22.12.28 8:32 AM (210.217.xxx.103)

    아이둘 대학보내기.

    나머진 너무 다 잘 하고 있음.
    매일 운동, 삼시세끼 다 해 먹이기, 나 직장 열심히 다니기, 매일 청소 매일 빨래 등등

  • 7. 저도 써봐요!
    '22.12.28 3:54 PM (124.243.xxx.12)

    새해에는 이렇게 지내자
    ** 맛있게 잘 챙겨먹기 (젤중요!)
    ** 가족 해외여행 다녀오기
    ** 자격증 시험 공부해서 연내 합격! (점심, 주말 이용해서 꾸준히)
    ** 아이 좋은 공부 습관 자리잡기
    ** 마음편하게 행복하게 매일매일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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