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체크인캐나다보고 눈물났어요

체크인 조회수 : 3,385
작성일 : 2022-12-26 17:50:00
캐나다체크인 유투브로 주요장면 보는데
개들이 본인 어릴때 구해주고 임시보호해준 사람을 기억하네요
처음에 몰라보다가 나중에 알아보고 좋다고 펄펄 뛰는데
눈물이 줄줄 나서..누가 보면 왜저래했을꺼에요
저런 예쁜 개들을 어떻게 키우다가 버리는거죠?
동물은 배신하지 않네요 정말 인간이 가장 나쁜거 같아요
IP : 211.234.xxx.19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2.26 5:51 PM (220.94.xxx.134)

    네 기억하는게 더 가슴아퍼요ㅠ 강쥐는 일편단심이죠 그런앨 버리는 인간은 개로 태어나 처절히 버려지길

  • 2. ㅠㅠ
    '22.12.26 6:00 PM (118.235.xxx.218)

    얼마전에 임보하는 분의 인스타에서 알게된
    멍뭉이가 있는데
    캐나다로 해외입양 갔는데..

    입양가자마자 잃어버려서..
    결국엔 사고사로 죽은채로 발견…

    에휴..
    겁쟁이 아가가 임보하면서 잠시 편하게 살다가
    머나먼 타국에 다시 입양가서
    길을 잃고
    외로움과 두려움에 떨다가 죽었을거 생각하면
    정말 너무나 마음이 아파요..ㅠㅠㅠㅠㅠ

    임보언니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지…ㅠㅠ

  • 3. ㅜㅜ
    '22.12.26 6:26 PM (59.7.xxx.41)

    윗님ㅜ
    너무 마음 아프네요
    그 먼곳까지 가서 사고로 죽다니.
    가엾어라ㅜㅜ

  • 4. ㅜㅜ
    '22.12.26 6:28 PM (59.7.xxx.41)

    저도 캐나다체크인 보며
    많이 울었어요.
    효리님이 너무 고맙더라구요
    잊지않고 기억하는 멍이들도 애잔하고ㅜㅜ
    부디 행복하기를.

  • 5. 잘 참다가
    '22.12.26 6:35 PM (116.41.xxx.141)

    마지막 예고편 순심이 닮은 아이 나올때 진짜 깜놀..
    효리 맘이 어땠을까
    아고 지금 글쓰면서도 눈물이 ㅠㅠ

  • 6. ...
    '22.12.26 6:47 PM (223.62.xxx.22)

    품종견이 아니라고 외면 당하던 아이들인데
    사랑받으니 하나하나 귀티나고 윤기나고ㅠㅠ

  • 7. 저도
    '22.12.26 7:22 PM (182.210.xxx.178)

    눈물나고 가슴이 뭉클하더라구요.
    윗님 말씀처럼 버려졌을때 마르고 볼품없던 애들이
    사랑받으니 털에 윤기나고 표정도 여유롭고 해서 너무 놀랐어요.

  • 8. ㅇㅇ
    '22.12.26 7:49 PM (24.141.xxx.230)

    기억은 하지만 다들
    현재 주인을 좋아하는 거 같아서 좋았어요

  • 9.
    '22.12.26 8:36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여행프로 싫어하고 효리 별로 안 좋아하는데 저 프로는 우연히 보게 됬고 공손이 편에서 너무 울어서 계속 챙겨 보게 되더라구요

  • 10. 이효리
    '22.12.26 9:01 PM (211.206.xxx.64)

    김태호피디한테 전화해서 최소한의 인원으로
    영상 찍자고 했다는데 너무 좋은 생각이였다고 봐요.
    이동봉사라는게 있는줄도 처음알았네요.

  • 11. ..
    '22.12.27 6:41 AM (222.106.xxx.98)

    선한영향력..
    저야 캐나다 미국갈일없지만 우리아이들이라도 여행갈일있음 봉사 알려줘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978 이란이 주변 중동국 공격할 이유가 있나요 1 전쟁금지 23:49:23 41
1799977 안동숙소. 추천 부탁합니다 1 봄봄 23:46:48 43
1799976 뉴이재명이 이잼을 가장 먼저 배신할것 같아요 11 ㅇㅇ 23:40:19 165
1799975 미국이 김정은 죽이면 어떻게 되나요? 8 ........ 23:32:15 631
1799974 감기가 3주째 낫질 않아요. 5 감기 23:20:26 430
1799973 아래에 남편이 시어머니를 견제한다는 글에 14 시모잘못 23:17:21 864
1799972 내일 주식시장은 몇프로서 마감할지. 10 주식 23:08:57 1,431
1799971 방금 아너 보신분?(강스포) 6 .... 23:08:28 887
1799970 백화수복 맛이 어떤가요 12 원컵 22:58:58 632
1799969 백신 맞고 이상있으셨어요? 19 .... 22:58:14 1,166
1799968 네탄야후 죽었나요? 12 ... 22:57:20 2,077
1799967 대학생 자취방 원룸&아파트 경험있으신 분들 11 ㅇㅇ 22:56:09 633
1799966 강남아파트 20%정도 떨어지는게 목표인가보네요 9 oo 22:54:31 1,092
1799965 세월이 너무 빨라요 7 .. 22:54:10 805
1799964 개가 짖어도 검찰개혁 기차는 출발 _ 박은정의원 페북 10 응원 22:45:20 409
1799963 벌거벗은 세계사 이제는 자극적인 내용으로 바꿨나봐요 3 벌거 22:44:56 1,311
1799962 제미니가 황태채를 저녁 9시에 먹어도 된다네요. 6 절식아님? 22:39:58 1,272
1799961 뇌경색 뇌출혈 증상이 어때요? 5 123 22:38:03 1,422
1799960 20대 연애이야기 2 15 똥차컬렉터 22:36:53 1,161
1799959 고등수학은 양치기와 심화 어디에 더 힘줘야 할까요? 1 질문 22:31:23 335
1799958 성당 예비신자교리 5 달콤한 22:25:15 353
1799957 50대분들 보름 챙기시나요? 35 111 22:24:21 2,479
1799956 아웃사이드더와이어란영화가 현실이되가네요 . . . 22:21:32 404
1799955 영화 추천드려요. 2 영화 22:20:28 931
1799954 남편이 시어머니를 견제하네요. 17 시어머니 22:18:50 3,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