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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을 마음에 품고 산다더니 사이 풀려는건 뭘까요?

조회수 : 4,840
작성일 : 2022-12-25 01:03:49
이혼하자고 일년에 몇번 시달리는데 힘들어요
이혼을 마음에 품고산다는 말에 띵 받아서 눈도 마주치기 싫고
말도 안걸고 며칠 지내는데 사이 풀려고 하네요
저를 싫어하는건 확실한데 무슨 이유일까요?
항상 이런식인데 저를 싫어하기는 해요
싸워도 밥이나 빨래는 해요 차려주지는 않구요 평소랑 다를건 없어요
아이 클때까지는 자기 필요에 의해서 살거니까 불편하지 않을정도로만 회복 하자는거죠?
이혼이 제게는 여러이유로 쉽지 않아서 같이 사는데 나이 더 들면 오케이 할수도 있어요
IP : 125.244.xxx.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같이 사는 동안
    '22.12.25 1:06 AM (121.162.xxx.174) - 삭제된댓글

    아이 위해 같이 산다면서
    사는 동안 냉랭한 분위기면 아이를 계속 불안하게 하는 거니까요

  • 2.
    '22.12.25 1:08 AM (125.244.xxx.5)

    저는 싫어하지만 아이는 많이 위해요 정답 감사합니다

  • 3. ...
    '22.12.25 1:13 AM (112.164.xxx.245) - 삭제된댓글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그런말한 사람 은 이혼안해요.
    진짜이혼할사람은
    암말안하고 뒷통수 쳐요.

  • 4. ㅇㅇ
    '22.12.25 2:05 AM (172.226.xxx.46) - 삭제된댓글

    진짜 이혼 할 사람은 아무 말없이 하죠
    뭔가 그 문제를 니가 좀 해결해 달라는 메세지일 듯요

  • 5. 저라면
    '22.12.25 5:24 AM (41.73.xxx.78)

    이혼장 준비하고 이혼 이야기 하면 말없이 내 놓겠어요
    한 번 해 보세요 찌질하게 말로만 수백번 하지말고 실행을 해라
    여자 있나 잘 살펴 보시고요. 리스면 그냥 하는 말이 아닐 수도 있으니

    말버릇으러고 고쳐 놔야죠
    애는 니가 키워라 니가 먼저 주장한 이혼이니 니가 모든걸 책임질 생각 해라
    쎄게 나가세요 저런 인간일수록 계획도 뭣도 없어요
    님이 우위로 있어야죠 적어도

  • 6. ..
    '22.12.25 6:37 AM (68.1.xxx.86)

    말그대로 휴전인거죠. 어차피 사이 나쁘고
    재산분할, 양육비때문에 참고 견디자하는 것.
    애를 위해서도 본인을 위해서도 자립준비 잘 하세요.
    노후에 서로 증오하며 살기 싫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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