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에서 일산동구 가야되는데 길 괜찮나요?

조회수 : 811
작성일 : 2022-12-21 09:01:18
삼십분 이내에 나서야 하는데 길 상태가 어떨지 모르겠어요.
업무상 일보러 가는거라 가긴 해야 하는데ㅜㅠ
며칠전 눈 많이 왔을때 언덕에서 차가 못 올라가서 혼자 식겁했던 적이 있었거든요. 운전 15년 넘게 하고 눈와도 그럭저럭 잘 다녔는데 얼마전 그런 일 겪으니 좀 부담이..
창고형매장이라 시골길분위기일듯 하고..제설 제대로 안되어있을 느낌인데 suv차니 천천히 가면 될라나요?
오랜만에 일산 가는거라 간김에 모드니 그릇가게도 가볼까 하는데 그쪽도 오늘같은 날은 안가는게 나을까요?
IP : 219.248.xxx.2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산러
    '22.12.21 9:15 AM (39.7.xxx.25)

    오늘 날이 그리 춥지 않아서 도로가 엉망이지만 결빙 상태는 아니예요.
    조심히 오세요. 모드니, 보니타하우스 지척이니 같이 둘러 보시구요.

  • 2. ..
    '22.12.21 9:16 AM (58.79.xxx.33)

    일산이라도 모드니쪽은 오늘 차가지고 가지마세요. 신도시쪽아니라 제설도 안되어있고 옛길이라 도로폭도 좁고 힘들어요

  • 3.
    '22.12.21 9:42 AM (1.236.xxx.36) - 삭제된댓글

    큰길은 녹았어요
    모드니는 시골길이라 힘듭니다

  • 4. ..
    '22.12.21 9:44 AM (14.58.xxx.27)

    지금 일산으로 출근했는데 제설이 안되어있어요 차 다니는 곳만 녹아있는데 .. 시내도로도 엉망이네요

  • 5. ㅇㅇ
    '22.12.21 11:22 AM (175.213.xxx.190)

    맞아요 큰길은 괜찮아요 모드니 그쪽은 시골길같고 좁아요 절대 가지마세요

  • 6. 원글
    '22.12.21 3:57 PM (219.248.xxx.248)

    큰길은 잘 갔는데 결국 시골길가다 옆에 패인 곳에 차가 빠져 보험회사 전화했어요ㅜㅠ
    처음 당해보는 일이라 지쳐서 모드니고 보니타 다 생각없어지고 볼일만 보고 지금 집에 와서 늦은 점심 먹었어요
    혼자 그릇도 사고 맛있는 점심도 먹으려고 맛집 검색도 해놨었는데 차가 안움직이니 돌아다니고픈 의지가 없어지더라구요ㅜ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089 조국 대표님, 대의도 명분도 없는 평택 출마를 철회하십시오 김재연대표 12:41:56 1
1805088 지금 유럽날씨는 어떤가요? 날씨 12:39:49 19
1805087 5월에 목포 여행갑니다. 추천 부탁드려요. 2 미드사랑 12:38:40 59
1805086 무선청소기랑 핸디청소기 충전한다고 괜찮죠 12:36:18 30
1805085 음식배달 시킬때 항상 배달어플쓰나요? ........ 12:34:23 54
1805084 이란, 지난해 최소 1639명 처형…하루 4명꼴 1 ㅇㅇ 12:32:57 137
1805083 학교 얘기 나오면 민감해지는 사람 6 ... 12:32:28 188
1805082 여러분 저 유튜브 시작할 거예요 6 .. 12:30:42 347
1805081 결혼할때 다정함보다 더 중요한 요소(결혼 20년차) 4 ㅂㅂ 12:30:35 381
1805080 민주당 충남도지사후보, 시민보고 "돌아이구나".. ... 12:28:53 134
1805079 지금 버스도 에어컨 나와요 2 지금 12:19:54 194
1805078 이갈이 보호기 인터넷으로 사보셨을까요? 2 이갈이 12:16:53 97
1805077 느릿느릿 한 분들은 공용 엘베나 지하철 등에서 뒷사람 길을 막는.. 17 12:16:33 477
1805076 1호선 냉방하네요 2 12:13:50 252
1805075 [속보]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정책서 다주택자 전면 배제… 복.. 8 ........ 12:10:32 1,322
1805074 유기자차 무기자차 어떤 거 쓰시나요 4 .. 12:10:13 343
1805073 나혼산이라는 프로는… 8 12:09:54 865
1805072 해준거 없는 자식에게 바라지 맙시다 8 짜증 12:05:36 851
1805071 어떻하면 좋을까요 15 ... 12:04:54 704
1805070 간장게장 봐주세요 2 .... 12:04:25 162
1805069 23살 병사가 군에서 성폭력을 당했습니다 10 동의해주세요.. 12:02:59 1,312
1805068 결혼못한? 안한? 40살 여자인데 요즘 좀 불안하긴 해요. 5 가갸겨 12:02:53 622
1805067 식빵 가장자리 맛있는 집 발견 1 빵수니 12:00:43 318
1805066 공중파에서 흑역사 만든 공놀이 몸개그녀 ㅋㅋ 2 아흐 11:55:12 588
1805065 오늘 점심은 연어스테이크예요 꿀꿀 11:55:05 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