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학교시절 친구 찾고 싶어요

... 조회수 : 3,048
작성일 : 2022-12-18 21:50:56
친구는 미국에서 결혼해 살고 있는데,
친정집 전화번호도 안되고, 친구아버님이 하던 치과도 닫은 거 같고 (치과이름은 구로치과)

전에 제 전화번호가 017 일때것만 친구가 알고 있어서.. 연락이 안닿네요.
친구는 미국에서 이사를 한다고, 이사가면 전화번호 알려준다고 했었는데...

어떻게 친구연락처를 찾을 수 있을까요?

정말 고등학교때 그리고 결혼하기전까지 그렇게 붙어다녔는데...
아~~ 몇번 찾으려 했지만 힘들었는데.
그 남동생이름이 상훈이 였는데.. 그 남동생을 찾아서 친구의 연락처를 알고 싶은데..

어떻게 해봐야 할까요?

IP : 3.34.xxx.14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18 9:53 PM (221.151.xxx.109)

    친구이름, 영어이름, 친구가 쓰던 아이디, 고등학교, 대학교
    미국에서 친구가 살던 도시...이런 식으로
    몇개씩 조합해서 구글에서 계속 검색해보세요

  • 2. ...
    '22.12.18 9:55 PM (211.36.xxx.97) - 삭제된댓글

    페북이나 인스타에서도 못찾나요? 왠지 미씨usa인가 하지 않을까 싶은데 거기 회원분한테 글 올려달라고 부탁해보세요. 당사자는 자기인지 알수 있는 이름 초성과 출신학교랑 님 메일주소 올려서 그 친구가 보고 연락할 마음 있으면 연락 오도록이요.

  • 3. .......
    '22.12.18 10:20 PM (116.120.xxx.216)

    옛날 인연이고 연락이 끊어졌는데 굳이..... 그 친구는 안만나고싶어할 수도 있어요. 저는 심지어 대학때도 붙어다녔는데요 20년만에 만났는데 할 말이 별로 없고 이젠 안봐도 그만이겠다 생각들었어요

  • 4. 상대적
    '22.12.18 11:11 PM (175.192.xxx.113)

    중학교때 5명 친했는데 4명이 모여서 보고싶다 칮아보쟈해서 어렵게 찾았는데..첨엔 반갑게 하더니 만나쟈고하니 바쁘다고 약속취소하고 연락이 없길래..
    실수했다 싶었어요..
    그냥 4명만 만나는데 다 내맘같지 않더라구요..

  • 5. 미국살면
    '22.12.19 2:04 AM (218.39.xxx.66)

    미씨 usa 는 할 것같음
    페북 인스타 출신학교로 찾아보세요
    동창중심으로
    그 동생 학교 알면 동생이름으로 찾아도 나올수도
    동창들에게 수소문하면 연락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그런데 친구가 원글님과는 맘이 다를 수도 있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144 5.18만 들어가면 왜 저리 난리죠? .. 13:28:14 10
1823143 가려움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ㅡㅡ 13:25:03 70
1823142 헤어오일 모로칸 쓰시는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1 13:22:28 94
1823141 오늘(7월1일)부터 차량5부제 해제 ㅇㅇ 13:21:30 77
1823140 중. 2 아들 국어 전부 찍고 왔다고해요 ㅠㅠ 현재 시험범위도 .. 3 ㅇㄹㅇㄹㅇ 13:20:26 199
1823139 삼성전자 6 오늘 13:19:15 524
1823138 50대 폐경 전 자궁내막용종 수술 대학병원 VS 중소여성병원 의.. 2 민브라더스맘.. 13:18:47 99
1823137 50대 초반이 구직하려면 청소 뿐인것 같아요 2 막막 13:16:05 396
1823136 영어 쉬운거 틀려온 아이 뭐가 문제일까요? 1 ㅇㅇ 13:14:10 111
1823135 제미나이로 인테리어 계획해보고 있는데 ........ 13:11:41 129
1823134 역대 국대 축구 감독 중 3 13:11:16 218
1823133 서영교, 6·3 당일 노태악에 ‘부적절 통화’… “이중기표 방지.. 8 .. 13:08:49 453
1823132 스벅은 일베이미지가 너무 강해져서 6 13:08:25 324
1823131 월세 준 아파트 비데 수리 19 00 13:01:55 649
1823130 축구보고있어요 1 축구 13:01:22 227
1823129 김남길은 참교육 캐스팅거절한거 후회할까요 11 ㅇㅇ 13:00:18 710
1823128 아래 잘생긴 남자 보니 생각 나는 추억.... 2 계란반숙좋아.. 12:57:55 390
1823127 유럽 주택 구조에 맞는 에어컨을 8 ㅎㄹㄹㄹ 12:54:05 648
1823126 배재고 응원은 역사적 비극에 대한 혐오와 조롱 15 전환 12:53:20 425
1823125 백화점.에르mes 살때 어떻게? 3 hippy 12:50:24 391
1823124 점심메뉴 뭐먹을까요 5 .. 12:45:20 410
1823123 아이가 시험 못 봐도 덜 화나는 저만의 방법 1 ㅎㅎㅎㅎ 12:44:36 571
1823122 갤럭시에 상대방 전화 무음풀어버리는 기능이 있네요. 5 . .. 12:44:24 614
1823121 그간 프랑스인들 너무 좋은환경서 살았나봐요 7 아놔 12:36:55 1,724
1823120 전 이정도면 삶에 만족해요 19 ㅁㅁㅁ 12:36:47 1,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