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기 낳고 목동으로 이사

Oooo 조회수 : 3,210
작성일 : 2022-12-18 14:01:34
학군지 사는 게 중요하다며
목동 대형평수 사서 이사하는 지인
여아들 유명한 학교도 다 알아보고
학원가 거리 직접 다 걸어보고…
대단하단 생각도 들고…
좀 유난인 거 같은데,,,,
기어다니는 아기
벌써 공부 시킬 생각이 드나요?
IP : 39.7.xxx.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처음부터
    '22.12.18 2:03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정착해서 살고싶은거죠.
    신생아를 학원보내겠다는게 아니잖아요.
    유치원 단계부터 잘 보내고싶은게 왜 유난인가요

  • 2. ...
    '22.12.18 2:04 PM (1.233.xxx.247)

    배아픈거 남의 눈에 다보여요

  • 3. ㅁㅁ
    '22.12.18 2:04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교육은 장기플랜이죠
    빚내서 가는것도 아니고
    잡 줄여서 가는것도 아닌것 같은데

    안 유난

  • 4. ㅇㅇ
    '22.12.18 2:04 P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

    뭘 이런거 까지 흉을 보나요

  • 5. 능력되는데
    '22.12.18 2:05 PM (121.165.xxx.112)

    안하는게 더 이상

  • 6. ...
    '22.12.18 2:42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능력되면 어린이집부터 목동에서 보내면 좋죠.

  • 7. 애들엄마들
    '22.12.18 2:47 PM (124.56.xxx.204)

    저도 초등때 목동 들어갔었는데 더 이른 나이부터 들어갈걸하고 후회했어요. 이미 커뮤니티가 형성되어서 좀 힘들었어요. 전 그분 선택 잘하신듯요.

  • 8. ㅇㅇ
    '22.12.18 2:57 PM (118.235.xxx.225)

    능력되서 들어간다는데 무슨 상관인가요
    전학가는 것보다 훨씬 낫죠

  • 9. ...
    '22.12.18 3:00 PM (118.235.xxx.134)

    시기 질투가 이 정도로 심하면 님 인생도 잘 안 풀립니다

  • 10. 목동
    '22.12.18 3:27 PM (125.176.xxx.133) - 삭제된댓글

    동네가 주는 안정감이 있어요

  • 11.
    '22.12.18 3:33 PM (172.225.xxx.33)

    요즘 애들은 깍두기 문화가 없어요.
    어른도 마찬가지고…
    어린이집->유치원->초등
    이 사이에 갑자기 끼려면 못끼는건 아니지만
    애들이나 엄마나 엄청나게 노력해야하니까요.

    할 수만 있다면 한곳에 정착해서
    쭈욱 가는게…
    애들 정서나 성장 학업에 좋다봅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취학전까지 계속 살 곳 이사하려고 하구요.

  • 12. ㅇㅇ
    '22.12.18 4:06 PM (119.203.xxx.59)

    그맘때 엄마들은 누구나 내 아이는 크게 될 아이고 남들과는 다르게 똑똑해ㅡ보이고 그럴시기죠
    중등가서 현자타임 오기전까지는...
    능력자네요 목동대형평수 매매라니.
    학군지 사는거 나쁠건 없죠. 대치동과는 또 다르게 목동은 분위기가 수수하고 좋다고 거기사는 지인이 실거주로 강추하던데요.

  • 13. 동글이
    '22.12.18 4:10 PM (122.34.xxx.148)

    님도 여력되면 갈거잖아요. 이게 욕먹을거리인가요

  • 14. ㅎㅎ
    '22.12.18 5:02 PM (211.200.xxx.116)

    부러우니 험담은..

  • 15. 능력이부럽
    '22.12.18 5:10 PM (121.139.xxx.20)

    애낳으면 학군좋은데로 가고싶어요

  • 16. ///
    '22.12.18 8:58 PM (58.234.xxx.21)

    목동 대형평수 살수 있는 능력 부럽네요
    학군지가면 일단 애 키우기 좋은 분위기나 인프라들이 갖추어져있어
    편하죠
    애가 공부를 잘 하든 못하든
    다른 분들 말씀대로 이동없이 한곳에서 쭈욱 정착하는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822 도서관 휴일 저만 이해가 안 되나요 11 .. 08:23:37 560
1798821 아플때 샤워하고 나면 순간 다 나은거 같은 기분 안 드시나요? 4 def 08:21:59 279
1798820 박정훈, ‘항명’ 기소 군검사 재판서 “권력의 사냥개들” 비판 가져옵니다 08:21:19 185
1798819 [끌올]이재명 대통령 사례에서 나타난 위법한 공소권 행사 및 검.. 1 김병주올인청.. 08:21:00 121
1798818 삼전 하닉 프리장 선방 중 6 08:16:44 734
1798817 속보] 쿠팡 김범석, 개인정보 유출에 첫 육성 사과 8 lil 08:15:59 526
1798816 주식 수익금 무서울 정도로 내리네요. 12 .. 08:10:10 1,568
1798815 나의 사회 생활 1 ㅇㅇ 08:09:26 233
1798814 오늘 매수타이밍 인가요? 9 기분좋은밤 08:08:41 853
1798813 이런거까지 신경써야하다니 7 피곤 08:04:34 399
1798812 아이 학폭관련 제 생각이 맞는지 조언부탁드려요 16 평화 07:54:34 536
1798811 예전에 오렌지니 하면서 욕하던 사람들은 지금 다 82쿡 안하는건.. 7 ㅇㅇ 07:29:31 592
1798810 좌회전시 옆차선 넘어가는 분들... 8 .. 07:21:10 931
1798809 비거주1주택도 보유세 시행할건가 보네요. 39 내가 07:13:51 2,352
1798808 법정서 까불던 김용현 변호사 권우현 근황 1 ㅋㅋㅋ 07:12:04 1,187
1798807 성인 아들에게 말 길게하도록 하는 질문법 좀 알려주세요 9 싹둑 07:03:15 951
1798806 전광훈 '내 말 안들으면 총살한다'며 서부지법 침입 교사‘ 적시.. 1 ........ 06:35:47 1,311
1798805 울고싶어요 도와주세요 14 ㅜㅜ 06:29:46 3,592
1798804 딸랑구 내편 4 내가 이상한.. 06:15:10 956
1798803 언니네가 이혼하길 비라는데.. 13 어유 06:01:31 4,777
1798802 어젯밤에 최강욱한테 멸시와 조롱글 쓴 사람 글 삭제했네요 10 .. 05:48:06 1,602
1798801 오늘도 삼전 오를거에요 18 05:34:03 5,314
1798800 말던지고 사람 표정 살피는 사람들때문에 포커페이스 하게 되네요 2 04:54:18 1,096
179879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4:22:50 686
1798798 제가 진짜 몰라서요. ETF나 배당주를 사는것 4 무지 03:38:10 3,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