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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기 언니들 부자들 많으시죠

Flgkhff 조회수 : 7,157
작성일 : 2022-12-17 18:41:25
부러워서요




IP : 121.155.xxx.24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2.12.17 6:47 PM (14.55.xxx.239) - 삭제된댓글

    괜찮아요. 가난한 저도 있으니 위안 받으세요^^

  • 2.
    '22.12.17 6:48 PM (106.102.xxx.181)

    저는 가난해요

  • 3. ㅡㅡ
    '22.12.17 6:54 PM (14.55.xxx.239) - 삭제된댓글

    부자언니는 언제 등장하나요?^~

  • 4. ㅡㅡ
    '22.12.17 6:57 PM (1.236.xxx.203) - 삭제된댓글

    얼마가 부자예요?
    뜬구름잡는건지
    시니컬한건지
    아님 내가 세상을 모르는건지
    100억을 예사롭게 부르는곳이라 궁금해서요

  • 5. ㅇㅇ
    '22.12.17 6:58 PM (218.158.xxx.101) - 삭제된댓글

    저 부자예요~~~





    마음만요.... (죄송)

  • 6. 12
    '22.12.17 7:03 PM (175.223.xxx.233) - 삭제된댓글

    마음만이라도 부자이시니 부럽습니다. ^ ^

  • 7.
    '22.12.17 7:03 PM (106.102.xxx.164)

    부자에요
    근데 얼마나 더 살지 몰라요
    부러울거 하나도 없어요
    돈 싸짊어지고 죽을거 아니라서 병원비만 플렉스해요
    호텔 여행 명품 밍크 다 소용없구요
    당장 세수할 기운도 없어요
    유명작가 그림 걸려있는 병실이 유일한 호사네요

  • 8. 저두
    '22.12.17 7:04 PM (211.245.xxx.178)

    가난해요.
    죽을때 그 돈 가져갈것도 아니고..ㅎㅎ
    그냥 쪽방 신세만 아니면 되지..하고 살아요.

  • 9. 흥부자
    '22.12.17 7:04 PM (58.143.xxx.27)

    저 부르셨어요?

  • 10. .....
    '22.12.17 7:12 PM (180.65.xxx.103)

    흥부자...
    저부르셨어요?
    2222222
    ㅋㅋㅋㅋ

  • 11. 흥부자님들 부럽
    '22.12.17 7:22 PM (124.50.xxx.231)

    댓글로도 느껴지는 여유~~최고세요!

  • 12. 원글이
    '22.12.17 7:27 PM (121.155.xxx.24)

    106 언니
    힘내요

    잘 견뎌내세요
    언니 나중에 완치 하시고 저랑 커피한잔해요
    저도 커피한잔 사드릴 여유 있어요

    건강해지세요

  • 13. 원글이
    '22.12.17 7:28 PM (121.155.xxx.24)

    언니들 댓글 재미나요 ㅎㅎㅎㅎ

  • 14. ㅎㅎㅎ
    '22.12.17 7:33 PM (125.128.xxx.85)

    부자 언니 불렀는데
    가난한 언니들이 와서 댓글을...

  • 15.
    '22.12.17 7:33 PM (180.228.xxx.130)

    딸부자예요.
    넷 ㅎㅎ

  • 16. 살부자
    '22.12.17 7:38 PM (1.228.xxx.74)

    저도... 한 분야는 부자에요~ ㅋㅋㅋㅋㅋㅋㅋ

  • 17. ㅇㅇ
    '22.12.17 7:40 PM (106.102.xxx.181)

    저 식탐부자 ㅋㅋ

  • 18. 129
    '22.12.17 7:42 PM (125.180.xxx.23)

    저는 식탐부자.
    살부자.
    지방부자.

  • 19. 원글님
    '22.12.17 7:49 PM (117.111.xxx.25)

    고마워요
    그럼 제가 저녁 쏠게요
    박세리 클래스만큼은 못되고 리치언니 스페셜로 ㅎㅎ
    근데 먹을수 있을까나 ㅠ
    원글남 마음 배부르게 받아가요
    행복하세요

  • 20. ...........
    '22.12.17 7:55 PM (211.109.xxx.231)

    저도 부자 아닌데 잘 살아요~ 인생 뭐 있나요?
    먼 하늘 보며 따뜻한 커피 한잔 마시고 야~ 좋네 느끼면 전 그게 행복이네요. 작은 것에 감사하며 사니까 모든게 다 좋아요.

  • 21. 오프모임
    '22.12.17 8:03 PM (117.111.xxx.236) - 삭제된댓글

    가난한사람이 절대적으로 많아서 놀랐어요

  • 22.
    '22.12.17 8:04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

    저는 복부인 (복부비만)이에요

  • 23. 106부자님
    '22.12.17 8:18 PM (211.177.xxx.209)

    찐 부자시네요
    일면없는 사람에게도 행복하라 덕담하시는것 보니 마음도 부자세요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 24. ..
    '22.12.17 8:20 PM (175.211.xxx.182) - 삭제된댓글

    부자 언니 불렀는데
    가난한 언니들 와서 댓글을222222

    ㅎㅎㅎㅎㅎㅎㅎ겸손한 언니들

    전 그냥 저냥 집 한채 있고
    가난하다기 보다
    부자는 아니고

    자 이제 부자언니 나오세요

  • 25. 저 찾으셨어요?
    '22.12.17 8:24 PM (223.62.xxx.62)

    저..객관적, 절대적 빈자인데요.
    언제 잘릴지 모르는 최저시급 급여자예요.
    지방 변두리지만 아직은 내 등짝 뉘일 방있고
    날 사랑?해 주는 가족 두어명과 친구 하나 있어서
    그냥 버틸만해요.
    부자가 부럽긴 하지만 나의 현실이 부자가 아니라서
    힘들다거나 하지도 않아요.
    어릴때 너무 못살아서 이만만해도 만족해요.

  • 26. ..
    '22.12.17 8:32 PM (49.168.xxx.187)

    부자는 아니지만 다정한 남편있어서 좋아요.
    같이 쥐포 먹으면서 각자 휴대폰 가지고 놀고 있어요.

  • 27. ggg
    '22.12.17 8:38 PM (211.199.xxx.105)

    저 조금 부자인가봐요.
    사고 싶은 거 다 사요.
    홈쇼핑이나 인터넷에서 먹고싶은 것도 거의 주문하죠.
    근데 젊었을때 너무 치열하게 살아서 몸이 병들었어요.
    암같은 건 아니어도 아프지 않은 데가 없죠.
    허무해서 지금부터라도 돈을 아끼지 않죠.
    나이도 좀 많은편,
    이 나이가 되어도 가난하게 산다면 진짜 슬플일.
    쓸 돈이 넉넉하니까 다행이라는생각.

  • 28. 33333
    '22.12.17 8:45 PM (119.66.xxx.144) - 삭제된댓글

    전 생각부자
    먹고싶은건 아낌없이 다 사먹어요
    맞벌이로 월수입이 작지않은 편이긴한데
    자산상 부자 아니에요

  • 29. 난치병
    '22.12.18 1:14 AM (198.2.xxx.47)

    전 태어날때도 부자집딸로 태어나고..
    잘사는 친정배경인지 소개로 s대 출신
    똑독하고 자상한 남편 만났고...
    남편닮은 똑똑하고 착한 명문대 출신 전문직 아들들...
    그런데 어느날 날벼락처럼 난치병이 찾아와서
    그 고통에 시달리기 어언 3년 넘어가네요..
    몸이 고통스러우니 돈이고뭐고 관심도 없고
    쓸데도없고 쓸 의지도 없어요...

  • 30. 꿈다롱이엄마
    '23.8.10 3:41 PM (221.157.xxx.108)

    위의글 저랑 처지가 비슷하다가 끝에가서 저는 맘 다잡고 열심히 투병생활해서 거의 다 나았어요. 그가운데 제가 깨닫았는거 ... 맘의 평화와 건강 집안의 화목이 젤 중요하더라고요. 그담이 돈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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