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 남은 떡이 있나요?

돼지제조자 조회수 : 5,381
작성일 : 2022-12-16 13:57:22
가래떡이나 단팥소 안든 떡같은거..
유자청이 있다면 떡위에 살짝 올려서 드셔보세요.
같이 돼지 됩시다.
가래떡이 있으면 말랑하게 녹여 가위로 한입크기로 잘라
유자청에 무쳐 드셔 보십셔..
유자청이 냉장고에 있어 차가우면 더 핵맛.
동부인절미 남은거에 유자청 살짝올려먹었다가
냉동실 가래떡 30센치 짜리 꺼내 녹여 게눈감추듯 먹었단 말입니다.
유자청도 별로 안좋아하는데 슴슴한 떡과
향기로운 유자청 단맛 조화에 심봉사 눈떠지듯 했잖아요.
당분간 떡 안사오려고요.
IP : 211.112.xxx.173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행
    '22.12.16 1:58 PM (49.175.xxx.75) - 삭제된댓글

    다행이에요 전 유자청을 싫어해요

  • 2. ....
    '22.12.16 1:58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혈당 급하게 올라가는 소리 들립니다ㅠㅠ 맛은 있겠지만...

  • 3. ...
    '22.12.16 1:58 PM (116.123.xxx.129)

    저도 유자는 ...

  • 4. ...
    '22.12.16 1:59 PM (175.223.xxx.22) - 삭제된댓글

    다행이에요 전 유자청을 싫어해요22222
    꿀에 버무려먹을까요? ㅋㅋ 온갖 떡이 다 있는데 ㅠㅠ

  • 5. ㅎㅎ
    '22.12.16 2:00 PM (58.148.xxx.110)

    전 떡을 싫어합니다 ㅎㅎㅎㅎ

  • 6. 저도
    '22.12.16 2:01 PM (118.235.xxx.9)

    유자청을 싫어한단 말입니다. 꿀찍어 먹는것도 싫어해요. 근데 합이 엄청나요. 홍어삼합도 아니고

  • 7. ...
    '22.12.16 2:01 PM (220.116.xxx.18)

    쏴리
    집에 떡이 없어요 ㅎㅎㅎ

  • 8. ,,,
    '22.12.16 2:02 PM (121.167.xxx.120)

    떡에 애착심도 있고 식욕도 있어서 항상 냉동실에 여러 종류가 많은 양이
    대기 하고 있어요. 당뇨 전단계라 마음 놓고 먹지 않고 한달에 한번이나 두번
    먹어요. 냉동실에 떡이 떨어지면 통장에 잔고 없는것처럼 허전해요.

  • 9. .....
    '22.12.16 2:04 PM (211.221.xxx.167)

    오!!!!!!
    둘 다 았는데 생각도 못한 조합이네요.
    맛있을꺼 같아요.
    집에 가서 꼭 먹어볼께요.

    역시 사람은 자꾸 도전하고 배워야해요 ㅎㅎㅎ

  • 10. .....
    '22.12.16 2:04 PM (121.163.xxx.181)

    냉장고에 둘 다 있어요.
    큰일이네요.
    이따 저녁에 먹어볼게요.

  • 11. 다행이다
    '22.12.16 2:07 PM (211.206.xxx.191)

    떡은 있는데 유자청이 없어
    더 찌지는 않겠구나...^^

  • 12. ㄱㅌㄱ
    '22.12.16 2:08 PM (211.36.xxx.96)

    1.조미김에 싸먹는다
    2.간장참기름 꿀 섞어섞어 통깨는선택????????

  • 13. ㅋㅋㅋ
    '22.12.16 2:09 PM (119.71.xxx.223) - 삭제된댓글

    닉네임 돼지제조잨ㅋㅋㅋㅋㅋㄲㅋㄲ

  • 14.
    '22.12.16 2:11 PM (106.101.xxx.241)

    편의점 유자치즈케익 맛있어요.
    돼지 되는데 참고하세요.

  • 15.
    '22.12.16 2:16 PM (223.38.xxx.67)

    ㅋㅋㅋ 유자청없네요

  • 16. ...
    '22.12.16 2:18 PM (112.148.xxx.114) - 삭제된댓글

    이 글 안봤어야...
    둘 다 있는데...이 고비를 잘 넘겨야 하는데 야단났네.

  • 17. 꿀돼지
    '22.12.16 2:21 PM (124.49.xxx.186)

    무엇보다
    "같이 돼지됩시다"
    표현력 좋아요~ㅋ

  • 18. 촌철살인
    '22.12.16 2:22 PM (223.38.xxx.225)

    좀 충격적인 말을 드리면
    뚱뚱하신 분들이 떡을 좋아하시더라고요
    저같은 사람은 본문을 봐도 저게 맛있나? 땡기지가 않거든요
    탄수화물 많이 드심 살쪄요 드시지 마세요

  • 19. ㄷㄷ
    '22.12.16 2:22 PM (221.143.xxx.13)

    떡은 조청이나 꿀에 찍어 먹어도 맛있죠

  • 20. 그런데 말입니다
    '22.12.16 2:23 PM (122.44.xxx.114) - 삭제된댓글

    애초에 왜 떡이 남았지요?
    돼지 되려면 아직 머셨군요.

    이상 돼지 최상계였습니다.====3333

  • 21. 다행이네요
    '22.12.16 2:29 PM (59.6.xxx.86) - 삭제된댓글

    떡도 없고 유자청도 없어요.

  • 22. 122.44
    '22.12.16 2:33 PM (211.112.xxx.173)

    제가 떡도 안좋아합니다. 유자청도요.
    가래떡 누가준거 5달은 냉동실에서 반려떡으로 머물다 순식간에 ㅎㅎ
    여튼 결론은
    차가운 유자청과 슴슴한 떡은 합이 매우 좋다~~~

  • 23. 노란백일홍
    '22.12.16 2:36 PM (121.187.xxx.12) - 삭제된댓글

    떡도있고 유자청도 햇것으로 택배와있는데
    이고비를 어떻게넘길까요 ...

  • 24. ...
    '22.12.16 2:40 PM (14.44.xxx.65)

    아.. 노란백일홍님
    넘길수 있을까요...

  • 25. 토스트
    '22.12.16 2:52 PM (112.164.xxx.36) - 삭제된댓글

    제가 원래 단걸 싫어해요
    그런데 토스트를 먹는데 뻑뻑한거예요
    그래서 굴러다니는 한라봉청을 마실려고 탔다가 빵이 버석해서 그 물에 찍었어요
    눈이 빤짝 뜨이네요
    그래서 흐미 역시 겨울엔 달다구리한게 좋은가 봅니다

  • 26. .........
    '22.12.16 3:19 PM (220.118.xxx.235)

    닉네임
    진심 빵터졌어요.
    돼지제조자.. 아 너무 웃겨

  • 27. ...
    '22.12.16 3:42 PM (118.37.xxx.80)

    노란백일홍님.
    이 고비를 넘기길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ㅋ

  • 28. 아흐
    '22.12.16 4:20 PM (220.125.xxx.93)

    맛있겠네요ㅜㅜ

  • 29. 동글이
    '22.12.16 4:24 PM (106.101.xxx.32)

    저 그렇게 먹어본적있는데 … 느끼해요

  • 30. 다행
    '22.12.16 4:28 PM (119.64.xxx.60)

    다행이에요 전 유자청을 싫어해요3333
    유자향 든 음식은 다 싫음

  • 31. .....
    '22.12.16 5:13 PM (39.113.xxx.207) - 삭제된댓글

    남아있는 떡이 어딨겠어요
    아무리 많이 사와도 금방 다먹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621 장인수기자 느림보토끼 11:19:16 9
1804620 중드에서 뼈말라 선호하는 이유 1 팩트 11:16:58 97
1804619 [속보]미국.이란 협상 결렬 ..美 부통령"미국으로 복.. 2 그냥 11:15:20 297
1804618 이가 아프고 얼굴이 부었다면 3 치과 11:09:05 146
1804617 (주의)@@살목지 보시분들만 스포결말있음 11:02:44 212
1804616 방금 오늘주식 무섭습니다 란 제목글이 있었는데.. 2 이상 11:02:21 736
1804615 예측불가 제주 초가집 짓기 ... 10:58:40 240
1804614 명언 - 인생의 총결산 함께 ❤️ .. 10:56:43 185
1804613 독실한 기독교인분들 10:56:40 120
1804612 살목지... 무서운거 좋아하시는 분 꼭 보세요(feat.김윤아 .. 무서버 10:45:16 582
1804611 지혜로운 해법 8 지혜부족 10:44:24 486
1804610 외도 당사자 10 @@ 10:33:33 976
1804609 21세기 어쩌고 드라마 보다 느낀점 8 ... 10:32:56 931
1804608 아침댓바람부터 키스해줬더니 6 ㅎㅎ 10:28:48 1,479
1804607 급질)대딩 자녀의 친구부모님 병문안 조언해주세요 7 10:27:09 565
1804606 주변에 기쎄거나 기가 살벌한 사람 보셨어요? 4 기가 쎄다 10:16:56 831
1804605 내일 이사청소하는데 질문드려요. 1 강강 10:12:31 239
1804604 빈정거리는 사람하고 같이살수있나요 8 10:00:39 985
1804603 삼계탕에 누룽지 넣어도 될까요? 5 ........ 09:58:43 642
1804602 트럼프 “중국, 이란에 무기 보내면 큰 문제 생길 것” 강력경고.. 1 놀고있네 09:56:25 739
1804601 지금 포천인데 경기 북부 분들 벚꽃 어디로 가야하나요? ... 09:49:09 335
1804600 된장항아리에 한지&유리뚜껑 어떤게 더 좋을까요? 14 ... 09:45:23 485
1804599 빌보 커트러리시리즈보고 있는데 4 09:36:12 503
1804598 45살에 결혼을 원하다니.... 24 미미 09:33:34 4,801
1804597 김진 논설위원 인천대교 추락 사망 소식이 들리네요 7 .. 09:26:16 3,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