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아 따뜻해요

... 조회수 : 2,951
작성일 : 2022-12-13 09:31:12
세련되고 따뜻하다 싶었더니 커프 연출가 이윤정 PD네요
한회 한회 혼자보기 아까워요
영원히 안 끝났으면 좋겠어요
IP : 221.148.xxx.13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2.13 9:34 AM (220.126.xxx.74)

    저두요^^
    느낌이 넘 좋은 드라마네요 ^^
    저도 안끝났음 좋겠어요^^

  • 2. dlf
    '22.12.13 9:44 AM (180.69.xxx.74)

    저도 재방 또 봐요

  • 3. 맞아요
    '22.12.13 9:49 AM (114.203.xxx.20)

    요즘 제일 소중한 드라마예요.
    저도 님이랑 같은 생각했어요.
    시청률이 낮아서 속상
    설현 연기도 좋고
    시완 머리스타일이며 너무 예쁘고
    둘다 이뻐 죽겠어요.

  • 4. ...
    '22.12.13 9:51 AM (220.116.xxx.18)

    어제 전회 재받송이랑 본방 연속으로 봤는데, 참 좋았어요
    에피소드 자체가 별거 없는데도 그냥 잔잔하니 좋더라구요

    그리고 여름이네 강아지 겨울이!
    제가 본 강아지 중에 연기 최고예요
    강아지 껍데기 속에 사람이 들었나 싶을 정도로 너무 연기 잘해요
    생긴것도 귀여운 것이 어찌 사람처럼 연기도 잘하는지...

  • 5. ............
    '22.12.13 9:56 AM (39.119.xxx.80)

    저도 월 화만 기다려요.
    둘이 너무너무 예쁘고, 도서관도 배경도 예쁘고..
    근데 전체적으로 갯마을 차차차랑 약간 비슷한 스토리?

    재벌집, 슈릅, 소방서옆 그런 드라마 보며 긴장한 머리를
    아무것도~~ 보면서 힐링하고 있어요~~~~
    12회가 끝이라니 너무 아쉬워요ㅜㅜ

  • 6. ..
    '22.12.13 10:02 AM (223.62.xxx.68) - 삭제된댓글

    찾아봐야겠네요. 감사해요.
    티브이도 안보는데 이런분들 덕에 놓칠뻔한 좋은 드라마 챙겨보네요.

  • 7. ㅠㅠ
    '22.12.13 10:03 AM (221.140.xxx.65)

    너무 좋아요

  • 8. 서강준
    '22.12.13 10:18 AM (123.254.xxx.130)

    박민영 나왔던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그드라마 생각나요 그것도 좋았어요
    환혼의 이재욱도 나오고 김영대도 잠깐 나오고요
    갯마을 차차차 보다 잔잔하죠
    두 드라마의 결이 같음

  • 9. . . .
    '22.12.13 10:26 AM (210.95.xxx.63)

    저도 참 좋았는데
    초반에 설현이 술 먹고 그런 장면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술먹고 아무데서나 자고
    그런 장면들 넘 불편해요

    저 너무 프로불편러이지요?? ㅠㅠ

  • 10. ...
    '22.12.13 10:44 AM (220.116.xxx.18)

    여름이가 왜 떠나왔는지를 이해하면 여름이 낮술 술주정 너무 이해가던데요

  • 11. ...........
    '22.12.13 10:47 AM (211.109.xxx.231)

    저는 인간 같지 않은 술주정뱅이 아빠 때문에 아이가 희생 당하고, 그 아버지한테 욕한다고 설현 포함 주위 사람들 모두 딸아이 나무라는 설정이 너무 싫어요. 일 내는 사람 따로 있고 수습 하는 사람 따로 있고.. 답답해서 힐링이 안되네요.

  • 12. **
    '22.12.13 11:13 AM (175.208.xxx.18)

    저도 지난주부터 집중하며 보고 있어요.
    처음엔 너무 지루하고 졸렸는데 임시완 이야기 부각되니 빠져드네요.
    시청률 바닥이라 뭐라 하던데, 서서히 높아질 것 같아요.

  • 13. 사실
    '22.12.13 11:15 AM (211.36.xxx.175)

    드라마 자체는 뭔가 좀 약하죠…아무리 잔잔한 힐링 드라마라 해도 스토리 구성이 좀…원작도 봤는데 전 그냥 그랬구요
    근데 등장인물들 모습이 자연스럽고 설정이어도 봐줄만 해서 봐요
    사실 mz세대라고 광고에서 뭔가 화려하게 그리는데 주변 10대 20대 애들 얌전하고 소심하거든요 그런 수수한 모습, 연기가 주변 아이들 떠올리게 하면서 좋네요 그런 면에서 보고 있어요

  • 14. ...
    '22.12.13 12:12 PM (222.117.xxx.67)

    설현보다 임시완이 더 예뻐보이더라구요

  • 15. ...
    '22.12.13 4:08 PM (114.206.xxx.192)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아. 연애시대 저장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932 토트넘 주장 막 우네요 1 ㅇㅇㅇ 18:47:06 286
1804931 수원·광명·화성 대단지 '전세 0건' 속출 3 ㅎㄷㄷ 18:41:43 270
1804930 국힘 옥새들고 나르샤 18:38:52 229
1804929 근데 보험도 1년에 몇억 드는 항암제나 24시간 개인 간병 몇년.. 2 ㅇㅇ 18:37:15 329
1804928 정치인 성대 모사 ㅎㄹㄹㅇㅇ 18:36:44 54
1804927 노후에도 아파트 살고 싶으신가요? 11 18:35:52 620
1804926 유산 또는 사산을 하면 다음에 임신하기 싫어지나요? 1 ........ 18:35:04 151
1804925 "한은 올해 7월과 10월에 두 차례 금리인상 전망&q.. 3 . . . 18:31:57 365
1804924 닥스여성복 사이즈 여쭤봅니다 1 루비 18:31:07 94
1804923 죽여버리고싶은ᆢ사람 있어요? 6 ~~ 18:30:33 572
1804922 모과나무 꽃이 제 최애 봄꽃이에요 2 모과꽃 18:28:10 254
1804921 한국 실소유선박, 호르무즈 통과…이란 지정루트로 6 .. 18:26:06 637
1804920 아무도 없는 집에 불켜고 들어가 7 텅빈집 18:22:54 723
1804919 마포에 있는 정형외과 추천해주세요 하아 ㅠ 18:12:02 83
1804918 혼자 사니까 돈이 안 모여요 30 ㅇㅇ 18:10:09 2,310
1804917 나이들면 정말 입맛이 토속적이 되는걸까요 2 ㅇㅇ 18:07:33 477
1804916 인스타에서 옷을 샀는데요 3 잘될거야 18:06:25 543
1804915 일론이나 젠슨황이 트럼프에게 2 ㄱㄴ 17:58:19 719
1804914 오사카 입국시 3 봄날 17:48:00 542
1804913 '위안부 피해자 모욕' 김병헌 구속기소 "일본지지자에게.. 5 역시 잽머니.. 17:44:58 680
1804912 코첼라에서 트로트 부르는 대성ㅎ 4 .. 17:41:16 870
1804911 노처녀 유튜버 관상이 확실히 변했네요 13 /// 17:33:04 2,293
1804910 아이새도우 아이라인으로 만드는 액상제품 Cos 17:31:07 211
1804909 한국 실소유선박 호르무즈통과 이란 지정루트 첫진입 4 현실인가요 17:26:00 1,374
1804908 ㅠㅠ강아지 병원비 생각보다 쎄네요… 15 지우개31 17:21:24 2,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