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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따라 강남 가는 아이

.... 조회수 : 2,098
작성일 : 2022-12-12 16:11:19
이런 애들이 대부분인가요? 엄마 아빠 자기 공부 열심히 하고 친구 신경 안 쓰는 타입 집순이 집돌이

아이는 친구 따라 다니며 심심해를 외치고 다녀요 중3인데..

제가 저렇게 안 살아봐서 신기하기도 하고 만날 친구들이 많다는 게 좋아보이기도 하는데 공부에 언제 집중할건지?

냅두면 자기 길 찾아 가나요?
IP : 223.38.xxx.5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2.12.12 4:17 PM (58.143.xxx.27)

    아친구랑 자주 놀고 게임 많이 하는 애 제한 안하면 성적좋을 확률은 0.001%
    반대 확률 99.999%

  • 2. ....
    '22.12.12 4:21 PM (58.148.xxx.122)

    사춘기 오면
    가족보다 친구가 훨씬 중요하죠.
    가정 환경보다 친구 환경이 더 중요

  • 3. DD
    '22.12.12 6:01 PM (123.108.xxx.97)

    아뇨 그냥 남 안따라가고 공부 열심히 하는 애가 잘 하죠
    만날 심심하다 친구들 부추기면서 공부 안하는 애는 끝까지 공부 못하고요
    유전 탓도 있고 환경 탓도 있지만 언젠가 집중하겠거니 하고 손놓고 있으면
    그냥 그렇게 끝나요... 근데 그게 세상 이치죠
    공부 잘하는 애가 있으면 못하는 애가 있고 다 상대적인 거잖아요.
    누구나 다 때되면 정신차리고 공부 잘하면 공부 못하는 애 없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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