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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은숙"아들 지원한돈 빌딩샀으면 100억"

... 조회수 : 9,690
작성일 : 2022-12-12 10:17:05

https://v.daum.net/v/20221211051003842

사업하는 자식에게 노후자금 내줄 수 있냐는 물음에 선우은숙은 아들 이상원에게 이미 많이 해줬었다고 밝혔다.

그는 "총각 때도 해주고 결혼 했을 때도 해줬다. 그런 것들이 인생의 토대는 됐겠지 싶다. 이제는 지원할 마음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유영재 아나운서와의 재혼 후 생각이 바뀐 것인지 묻자, 선우은숙은 "이제는 우리 둘밖에 없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그 전엔 내가 혼자였지 않나. 집이든 뭐든 내가 할 수 있는 건 다 해줬다. 제가 그 돈으로 빌딩을 샀으면 지금 100억이 넘는다"고 말했다.

선우은숙은 "혼자 있으니까 우리 아들과 평생 같이 갈 줄 알았다. 며느리도 '저희 같이 살아요' 했었다. 이렇게 평생 갈 줄 알았는데, 지금의 상황을 보면 아이들은 아이들이다. 걔들 인생이 있다"며 "나는 지금 딱 한 사람 밖에 없지 않나"라고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IP : 175.223.xxx.227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12 10:19 AM (58.234.xxx.222)

    자식한테 실망한 부분이 있었나보네요. 부모한테 그렇게 지원 받고도 안풀리는 자식들은 그래도 부모복은 타고 난거겠죠. 제일 부러운게 부모복.

  • 2. 비단
    '22.12.12 10:21 AM (122.36.xxx.236)

    선우은숙씨 뿐만이 아닐겁니다.
    차별하면서 까지 아들 아들 하고 돈주고 맘주고
    아들결혼후 가정 꾸리고, 부모 등지는 아들xx들 많아요.

    애초에 자식에게는 지나침은 독이 되는것 같아요.

  • 3.
    '22.12.12 10:21 AM (220.94.xxx.134)

    예전 판교에 아들한데 큰빌딩 1층에 뭐시기테이블 큰 태국음식점 내줬는데 자금은 안하는걸로 사람도 바글바글하고 아들이 나와서 카운터보고 서빙도 가끔하는데 아들도 싹싹하더라구요 키가엄청 작었던 기억

  • 4. ...
    '22.12.12 10:22 AM (182.231.xxx.124)

    누가 주라 그랬나
    자기가 뭣몰라 주고 다 날렸으면서
    연예인들 허구헌날 이런얘기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 5. ....
    '22.12.12 10:23 AM (219.255.xxx.153)

    능력없는 자녀에게 목돈 줘봤자 다른 놈들 주머니로 가요.

  • 6. 잘한거죠
    '22.12.12 10:23 A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원없이 자식에게 해줄만큼 해줬고
    이젠 부부 서로에게 집중할 시기죠
    부디 남편이라는분이 진실한 사람이길....

  • 7. ....
    '22.12.12 10:26 AM (219.255.xxx.153)

    100억을 해줬다는 말은 아니네요.
    그 돈으로 빌딩을 샀으면 지금 백억이라는 말이니까. 한 20~30억 해준 듯

  • 8. ....
    '22.12.12 10:29 AM (39.7.xxx.53) - 삭제된댓글

    아들 퍼줄만큼 퍼주고 깨달은 것도 없이
    이젠 남편 퍼주려고 하나?

  • 9.
    '22.12.12 10:31 AM (220.94.xxx.134)

    연예인들은 일 별로 안해도 돈이 많아보임

  • 10. 이제
    '22.12.12 10:33 AM (116.32.xxx.191) - 삭제된댓글

    안해줘도 며느리가 엄청 잘나가는 82피플인데요

  • 11. 20~30억
    '22.12.12 10:34 AM (110.70.xxx.96)

    줬나보네요.

  • 12. 이런화법
    '22.12.12 10:34 AM (106.101.xxx.12) - 삭제된댓글

    100억을 해줬다는 말은 아니네요.
    그 돈으로 빌딩을 샀으면 지금 백억이라는 말이니까. 한 20~30억 해준 듯 22222

    왜 이렇게 부플리나
    담백하게 해준 금액 말하지

  • 13. ㅇㅇ
    '22.12.12 10:46 AM (121.161.xxx.152)

    시집에서 주는 20-30억은 돈도 아닌가봐여..
    종자돈이 20-30억이며 당연 지금쯤 100억은 되어야지
    친정에서는 죽어도 해 줄수 없는 돈...

  • 14. ....
    '22.12.12 10:46 AM (60.196.xxx.179)

    아들부부가 잘 사는 거 보니 안심되나보죠. 본인이 거기 껴봤자 부부사이만 나빠지고...

    선우은숙 며느리가 진짜 괜찮던데요, 싹싹하고 말도 얼마나 예쁘게 하던지...

  • 15. dlf
    '22.12.12 10:51 AM (180.69.xxx.74)

    잘난 부모의 자식은 다 그모양..
    있는 재산도 못지켜요

  • 16. 그만
    '22.12.12 10:52 AM (180.69.xxx.35) - 삭제된댓글

    이분 푼수끼 점점 비호감

  • 17. ...
    '22.12.12 10:55 AM (125.176.xxx.120)

    선우은숙은 자꾸 방송에 나와서 비호감. 이제는 그냥 적당히 나오고 행복하게 자기 인생에 집중했으면 싶어요. 진짜 말년인데.. 곱게 사시다 가시지 자꾸... 왜 이말 저말...

  • 18. ㄷㅇ
    '22.12.12 10:55 AM (175.223.xxx.205)

    어릴때부터 유학에 끊임없이 지원해줬겠죠
    20~30억 지원했으면 지금 100억되는거 맞는말인데요
    자식한테 그돈 지원해줄 부모가 대한민국에 몇명이나 될까요

  • 19. 연애인들
    '22.12.12 11:06 AM (58.141.xxx.86)

    아무말 대잔치도 그만 좀 했으면 싶네요

  • 20. 아니
    '22.12.12 11:07 AM (175.223.xxx.106)

    맞는 말 했잖아요.
    지원할 만큼 원없이 지원해줬고
    자식 낳아 지들끼리 잘 사니
    이제 본인 인생 살겠다는 것.
    픈수처럼 말 해야 방송에서 불러 주고
    돈도 들어 오고.
    푼수 짓이 돈으로 연결되잠ㅎ아요.

  • 21. 아니
    '22.12.12 11:07 AM (106.101.xxx.112)

    아들이 엄마가 준돈 다 날렸다고한것도 아닌데 왜들 그러세요?
    그 아들 잘 살고있잖아요.
    선우은숙은 말을 아껴야겠어요.
    어쨋든 그 입에서 나온말로 유언비어가. 형성되고 있으니.
    유영재가 만약 빚이. 10억있어도 갚아줄수있다란 뜬금없는 말로
    건너건너 선우가 유 빚 10억 갚아줬다고 그런결혼 왜하냐는 소리까지 나오잖아요.
    하여튼 푼수

  • 22. ㅇㅇ
    '22.12.12 11:11 AM (133.32.xxx.15) - 삭제된댓글

    선우은숙이 왜 돈이 많죠? 거의 은퇴수준 아니었나요?

  • 23. ㅇㅇ
    '22.12.12 11:12 AM (133.32.xxx.15) - 삭제된댓글

    유학비랑 한 7억 해준듯 ㅉㅉㅉㅉ

  • 24. ㅇㅇ
    '22.12.12 11:13 AM (133.32.xxx.15) - 삭제된댓글

    유학비 합쳐서 한 7-8억 해주고 저러는듯 ㅉㅉㅉㅉ

  • 25. 이여자는
    '22.12.12 11:13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맨날 티비나와서 남편 자식 돈대줬다고 흉을보는지...
    방송은 안봤지만 이렇게 글로 보는것도 지겹내요
    돈도많다면서 재혼도했으면
    집안망신 본인망신짓좀 그만하고
    티비나오고싶으면 드라마로나 나왔으면 좋겠네요

  • 26. 선우은숙
    '22.12.12 11:14 AM (112.212.xxx.224)

    진쫭 ㅠㅠ 춘향전 나올때 내가 사랑한 이쁜 언니였는데 ㅜㅜ
    그 끝에 다다라 푼수떼기 색골할매롸니...
    다 가질려는 욕심이 질렸다 아들까지 싸잡아서 60넘어 잡은 사랑에 꼭 의미를 더해 사랑에 취한 추한 모습울 온 천하에 광고해야겠어

  • 27. 근데
    '22.12.12 11:30 A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선우은숙도 번돈 열심히모았나봐요 부자인줄 몰랐다 깜놀

  • 28. 음..
    '22.12.12 11:30 AM (14.6.xxx.135)

    여리고 평생 애정에 목마르신 분 같아요. 아들한테 삐져서 돌발행동 하는 것은 아니길...

  • 29. ..
    '22.12.12 11:32 AM (58.79.xxx.33)

    쉬지않고 계속 누군가의 엄마로 계속 작품했어요. 그거 무시 못 합니다

  • 30. 돈복만 있는
    '22.12.12 11:39 AM (1.232.xxx.29)

    예쁜 아줌마 같아요.
    입만 열면 호감은 날라감.

    돈복만 있는 것도 어디냐 할 사람도 많은 거 안다만...

  • 31. 소소
    '22.12.12 11:40 AM (175.195.xxx.16)

    중견탈렌트들 수입이 은근 괜찮다고 하더이다..일 꾸준하고 드라마 연속 나와서..

  • 32. 네네네네
    '22.12.12 11:53 AM (59.15.xxx.53)

    그 태국식당 바글바글했는데 왜 폐업했지요??

  • 33. ...
    '22.12.12 12:21 PM (14.55.xxx.141)

    100억 재산 되나요?

  • 34. ㅇㅇ
    '22.12.12 12:56 PM (124.50.xxx.70)

    80년 데뷔하고 연예인 인생 45년 가까이 되는데 저정도 못모았을리가...

  • 35.
    '22.12.12 1:35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

    저 집도 아들들 조기유학 보내서 미국인지 영국인지 명문대 다닌다고 부부가 자주 티비에 나와서 자랑하고 그랬죠
    그러다가 어느 날 식당한다고 그래서 다들 의아해했죠
    그때 어깨뽕한 대가라고 생각해야지요

  • 36. 이분
    '22.12.12 3:42 PM (63.249.xxx.91)

    예능 프로 많이 봤는데 듣고 있으면 질리는 타입,,
    지난 번 우리 이혼 했어요에서도 그렇고. 같이 살아요 데서도 그렇고
    말투가 너무 질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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