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잘못하는 사람도 글 잘 쓸 수 있을까요?

.. 조회수 : 1,299
작성일 : 2022-12-08 19:30:40
글 쓰는 업무할 직원 면접을 봤는데,
두 사람으로 추려졌어요.
한 사람은 말을 정말 잘하고, 한 사람은 말수가 적고 진지하네요.
말잘하는 사람은 글도 잘 쓸것 같고,
진지한 사람은 잘만 써주면 좋은 글이 나올것 같은데, 확신이 없어 조금 망설여지고...
말=글 이라고 보면 될까요? 아닐까요?
IP : 182.224.xxx.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꼭 그렇지는
    '22.12.8 7:34 PM (223.62.xxx.12)

    않은 편 같아요.
    그런데, 글 쓰는 업무하는 직원이면 글쓰는 걸 면접에 포함하거나 몇 편 써서 보여 달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 2. 전문가 왈
    '22.12.8 7:37 PM (223.38.xxx.226)

    말 잘하면 글을 못쓰고,
    글 못쓰면 말을 잘한다.
    둘 다 잘하는 건 어렵다.

  • 3. 글과
    '22.12.8 7:43 PM (211.206.xxx.180)

    말은 별개던데요.
    말을 못하는 이유는 심리적 원인도 많고
    애초에 구어가 문어에 비해 단순해서요.

  • 4. 라랑
    '22.12.8 7:46 PM (61.98.xxx.135)

    내성적인 사람의 힘 들어보니..성격때문에 나서서 말은 못하나 작가가 되엇더라구요

  • 5. ...
    '22.12.8 7:55 PM (118.37.xxx.38)

    말 잘못하는 사람이 글을 잘쓰는거 아닌가요?
    Mbti 도 외향형은 말을 잘하고 글로 쓰는건 별로고, 내향적인 사람은 말은 못해도 글로 쓰는게 편하다고.

  • 6. ...
    '22.12.8 8:58 PM (58.148.xxx.122)

    글 쓰는 직원을 왜 면접으로 뽑나요? 글로 뽑아야지

  • 7. ...
    '22.12.8 9:01 PM (218.51.xxx.95) - 삭제된댓글

    주제 하나 주고 글을 써오게 해서 구거 보고 뽑아야죠.
    작가 중에 말 못하는 사람 한번도 못 보셨나봐요.
    말과 글은 별개입니다.

  • 8. ...
    '22.12.8 9:02 PM (218.51.xxx.95)

    주제 하나 주고 글을 써오게 해서 그걸 보고 뽑아야죠.
    작가 중에 말 못하는 사람 한번도 못 보셨나봐요.
    말과 글은 따로국밥입니다.

  • 9. .....
    '22.12.8 9:37 PM (118.235.xxx.52)

    말 잘하는 양 많이 하는 사람 페북글 보면
    저게 도대체 어찌 저리 글이 나올 수 있는지
    알수가 없던데요.
    말 = 글 절대 아니예요.

  • 10.
    '22.12.9 12:21 AM (119.193.xxx.141)

    말 =글 아닙니다
    즤집에도 말주변 없는데 글 잘 쓰는 아이 있어요
    말 잘하는 남편은 글은 잘 못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672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김세황, 한반도 평화 컨퍼런스 갈라 디너 무.. light7.. 13:47:45 14
1825671 주식 8월에 오를듯 1 ㅇㅇㅇ 13:45:42 230
1825670 내일 코스피 반등할 거 같아요 1 기술적반등 13:45:41 163
1825669 상비에 어깨랑 등 허리 두툼하신 분들 모여보세요 여름텃밭 13:43:28 75
1825668 검찰편에 선 민주당 의원들 울분을 토하는 홍사훈기자 7 13:43:18 123
1825667 뭐 먹고 탈난 걸까요? 1 장염 13:42:19 73
1825666 어떻게 동시대에 윤석열 이재명? 2 ........ 13:41:58 108
1825665 비타민C로도 엄청 싸우네요.  2 ........ 13:36:37 592
1825664 이란과 트럼프 싸움에 뒤에서 웃고있을 평화 13:36:29 242
1825663 무슨 행진곡인듯한데요 2 곡이름 좀~.. 13:35:26 172
1825662 배우 샘 닐 사망했네요. 1 공포 13:35:10 629
1825661 20년전 아부지가 주식으로 전재산을 말아먹고 5 아흘 13:35:04 821
1825660 작년 당대표선거에선 표면적으로 중립을 지키고 정청래가 됐잖아요 12 .. 13:33:37 160
1825659 최고위결과 4대2인데 선호투표제가 어떻게 18 ㅇㅇ 13:30:12 369
1825658 (SBS)10조 묶여버린 레버러지에"뾰족한수없다&quo.. 15 ... 13:27:11 829
1825657 주식장이 코인장이네요 7 정말 13:23:06 969
1825656 정청래 이거 누구에게 한말일까요 11 13:22:16 604
1825655 친정에 돈을 빌리려고 하는데 2백만원이 큰 금액인가요 31 살다보니 13:20:29 1,230
1825654 조지오웰의 동물 농장이 떠오르는 요즘 19 ... 13:19:32 684
1825653 주식 손해 많지만 접음 1 날마다 13:19:30 946
1825652 자본주의를 맛본 아이. ........ 13:18:48 442
1825651 李대통령 "요란한 개혁, 멋있을진 몰라도 성과 내기 어.. 23 이재명 13:15:53 883
1825650 인절미 눈꽃 팥빙수 너무 먹기 힘들어요 3 ㅇㅇ 13:15:18 663
1825649 허준 드라마 보고있어요 밍쯔 13:15:15 90
1825648 남편 성질이 조금 꺾였어요 1 .. 13:10:34 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