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업 선택 시 잘하는일 vs 좋아하는일 뭐 하셨어요?

ㅇㅇ 조회수 : 1,249
작성일 : 2022-12-08 16:10:13
각자 경험담 좀 들려주세요

전 좋아하는일로 밀고 나가다가 너무 큰 좌절을 경험해서
좋아하진 않지만 잘하는일로 직업 선택하신 분들의
성공담 듣고 싶어요
IP : 119.69.xxx.25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8 4:31 PM (222.236.xxx.19)

    좋아하고 잘하는걸 해야겠죠 .. 한가지만 치우친다고 성공할수 있는건 아닌것 같아요
    그리고 제주변에 성공한 사람들을 봐도 두가지는 적절한것같구요.. 원글님 주변 사람들만 봐도 그렇지 않던가요
    좋아하고 잘해야 그사람이 계속해서 그분야에서 더 노력을 하고 자기를 발전시키겠죠
    그럼 뭐 자동으로 성공할테구요

  • 2. ...
    '22.12.8 4:37 PM (211.234.xxx.228) - 삭제된댓글

    완전 문과형 인간이고 제 전공인 외국어도 잘해서 출판사, 여행사쪽에서 일하고 싶었는데, 소녀가장이라 은행 취업했어요.
    지금은 출판업계, 여행업계의 고객님으로 살고 있어요.

  • 3. 잘하는걸로
    '22.12.8 4:40 PM (123.199.xxx.114)

    돈을 벌어서 좋아하는 일을 하면 됩니다.

  • 4. 잘하는 거 먼저
    '22.12.8 5:07 PM (222.116.xxx.215) - 삭제된댓글

    일은 힘들었지만 잘하는 거 프로그래밍 10년 했어요.
    월화수목금금금.. 출장도 많이 다녔지요.
    맞벌이로 그동안 작은 집도 사고 저축도 좀 하고.
    그리고 1.5년 쉬고 책 좋아해서 도서관에서 일하다 공무직됐어요.
    월급은 적지만 만족합니다.

  • 5. ㅂ1ㅂ
    '22.12.8 5:19 PM (125.249.xxx.147) - 삭제된댓글

    예를 들어 재능 없는데 좋아한다고 음악하는 것 보다는
    자기가 잘하는 것을 돈 버는게 빠른 것 같아요.
    그 이후 취미로 좋아하는 것로요...

  • 6. ㅂ1ㅂ
    '22.12.8 5:20 PM (125.249.xxx.147) - 삭제된댓글

    예를 들어 재능 없는데 좋아한다고 음악하는 것 보다는
    자기가 잘하는 걸로 돈 버는게 빠른 것 같아요.

    그 이후 취미로 좋아하는 것 하기..

  • 7.
    '22.12.8 7:11 PM (211.234.xxx.35)

    글쓰는 거 좋아해서
    광고 카피라이터로 시작했는데 일은 다르구나 느껴
    전공 살려 잘하는 일..교육업계 전략업무로 갈아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53 KT멤버십 할인쿠폰 받아서 쌀 5kg 구매 3 저렴 07:23:20 234
1822952 유시민 정청래만 난감해 졌네요 19 07:16:35 830
1822951 살은진짜빼고봐야하나봐요 6 ... 07:12:38 911
1822950 피코크 꿔바로우 싸요 탕수육 07:07:56 310
1822949 외환보유액 6 --- 07:07:05 430
1822948 무선 다리미 편한가요? 2 ... 07:04:23 136
1822947 삼닉 오늘도 많이 떨어지면 10 ㅜㅜ 06:54:55 1,634
1822946 요 며칠 무슨지령인지 학폭을 편드는 쓰레기들 많은데요 8 학폭 06:44:36 471
1822945 공소취소 때문에 검찰개혁 무산시키면 5 06:31:12 588
1822944 반도체 오늘 떡락하겠어요 4 비옴 06:23:08 2,828
1822943 노무라 증권 삼전닉스 전망치... 7 ... 05:47:20 4,888
1822942 오늘 재판에서 언급된듯한 뉴진스 이중계약 문제 1 ㅇㅇ 05:42:02 739
1822941 돌고 돌아 서울 아파트 14 돌돌아 05:09:30 3,159
1822940 대화중에 7 단어 04:26:28 774
1822939 6개월, 전혀 과하지 않아요 24 ㅁㅁ 03:27:36 3,855
1822938 일베벅스에서 폴 바셋으로 옮긴 작가 근황 jpg 4 굿굿 02:10:03 2,755
1822937 망막박리에 댓글 달아주신 ...(점 세개님!) 망막박리 병원 간.. 9 언젠가는 02:00:53 1,686
1822936 스벅 궁금한점 27 우주마미 01:50:06 1,860
1822935 광주 음식 때문에 한달살기 하는 유튜버가 현지인 추천 받아서 .. 4 후후 01:47:41 2,569
1822934 배재고 이후로 민주당내분 끝? 18 ㅇㅇ 01:43:59 1,565
1822933 명언 - 있는 힘을 다하고도 함께 ❤️ .. 01:43:38 500
1822932 배제고 애들만 잡지 말고 19 .... 01:37:46 1,419
1822931 나이 오십인데도 10 oo 01:19:01 2,941
1822930 옆에 대문보고 저도 한마디요. 2 강의 01:18:07 1,290
1822929 "서부항쟁"극우 청년 모아놓고 ..청년에게 .. 00:33:10 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