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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갑질 관상이 과학

갑질이범수 조회수 : 5,330
작성일 : 2022-12-07 21:52:41
이범수가 신한대학교 공연예술학과 교수인데(참 개나소나 다 교수),

열정이 너무 넘치고, 자기가 배우랑 교수랑 병행하니 시간이안되서 학생들에게 더 가르쳐주고자 새벽까지 잡아두고,

수업시간에 욕설에 자존감 비하 발언에 갑질 교수 였대요.

자기 시간 없다고 학생 시간, 강의시간 아랑곳 없이 잡아두는게 열정이냐? 니 맘대로 휘두른거잖아.

(죄송해요. 열받아서 반말 나옴. 범수한테 반말한거에요)

신한대학교 애들, 어렵게 비싼 등록금 내고 배우는건데, 니월급이 애들한테 나오는건데 애들을 밥으로 봤구나. 무슨 반을 나눠서 가르치고, 애들을 무시하고 했니?
게다가 지말 안들으면 연예계 발도 못붙이게 하겠다고 협박까지. 애들 너무 무서웠겠어요.

애들이 진짜 자괴감 많이 들었겠어요
IP : 112.144.xxx.17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문
    '22.12.7 10:27 PM (183.106.xxx.223)

    대학 다닐 땐 자기 영화 출연한다고 수업 빼먹기 일쑤. 알고보니 영화사감독들 술자리 찾아다니며 아부떠느라 그런거였고. 제대로 된 배역도 없으면서 학교오면 후배들 군시잡는 대장질하고... 학교에서 배운 게 없는데 교수라니 어이가 없네요. 어디 삽십년 전 사고방식으로 가르친다고...

  • 2. ....
    '22.12.7 10:40 PM (122.36.xxx.154) - 삭제된댓글

    결혼은 끼리끼리 라더니 번갈아가며 시끄럽게 하네요 나대지 말고 조용히 지내시기를.

  • 3. ...
    '22.12.7 10:42 PM (122.36.xxx.154)

    결혼은 끼리끼리 라더니 부부가 번갈아가며 시끄럽게 하네요 자식보기 부끄럽지 않나.

  • 4. ..
    '22.12.7 10:56 PM (221.159.xxx.134)

    전 초혼 이혼당시 질려버린듯한 전처얼굴이 아직까지 잊혀지지가 않네요.

  • 5. 영통
    '22.12.7 11:26 PM (124.50.xxx.206)

    초혼 이혼은 시골 살던 시모가 같이 살겠다고 신혼집에 와서 일일이 간섭해서
    부인이 초기에 결정한거라는데...시골 시모가 신혼집에 들이닥치다니

  • 6. 초혼때
    '22.12.27 8:42 PM (115.21.xxx.164)

    질린 여자분 얼굴이 잊혀지지가 않아요 진짜 이혼하고 도망가길 잘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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