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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별 얘길 다듣네요

wettttt 조회수 : 3,041
작성일 : 2022-12-06 17:59:38
고마워 내 짜증 다 받아주고 
오늘 고생했어 하는 팀장님 ㅠㅠㅠ
진짜 별얘길 다 듣네요 ㅠㅠ 
이미 마음은 문드러진 하루에요 ......
IP : 106.243.xxx.24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친
    '22.12.6 6:05 PM (220.75.xxx.191)

    폭력남편이 마누라 두들겨패고
    명품백 사주는거

  • 2. ..
    '22.12.6 6:06 PM (27.174.xxx.88) - 삭제된댓글

    징짜 팀장 너 말이니 방구니?
    욕을 부르네요.

  • 3. 저도
    '22.12.6 6:13 PM (114.207.xxx.70)

    조교할때 교수님 온갖 감정쓰레기통 역할했죠
    나중에 자기가 부족하니 어쩌니 하는데
    이미 맘에 상처는 깊이 새겨져서 전혀 와닿지 않았어요

  • 4. ..
    '22.12.6 6:16 PM (211.104.xxx.227) - 삭제된댓글

    그래서 직장에서는 일 잘하는 또라이로 찍히는게 제일 나은 것 같아요. 또라이 또는 4차원인척 하면서 내 업무만 잘 해내면 이상한 애로 찍힐지언정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대하는 사람은 없는 듯. 원글님 오늘 진짜 힘드셨죠? 퇴근하고 그냥 푹 주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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