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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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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까하는 물건이 있어서 당근에 가보니

조회수 : 3,401
작성일 : 2022-12-06 11:08:44
두세번사용하고 판다는 물건이 5만원에 나와 새물건 가격은 어느정도하나 검색해보니 51000원에 파네요ㅠ 강쥐유모차인데 2.3번 쓴게 사실이라도 중고아닌가요? 근데 제값을 다 받겠다고 올렸네요. 울강쥐가 이번에 다쳐서 ㅠ 함 구입해볼까 했는데 물건도 없고 새거사줘야하나 고민 새건엄청 비싼것도 많더라구요 헐했어요
IP : 39.7.xxx.3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검색만이 살길
    '22.12.6 11:10 AM (133.106.xxx.220)

    좋은걸 싸게 사는 게 당근이죠
    급하면 새거 사고 안급하면 기다려야해요

  • 2. ...
    '22.12.6 11:13 AM (182.231.xxx.6) - 삭제된댓글

    막상 사려고하면 배송비가 많이 비쌀수도 있고
    오는데 한달 걸린다 할수도 있고
    결제 직전까지 가보지 않으면 단순 최저가만 보고는 또 몰라요.
    저야 당근은 드림밖에 안하는 사람이지만
    당장 필요한 사람은 저 가격에라도 사겠죠.

  • 3. 세일
    '22.12.6 11:17 AM (119.203.xxx.70)

    그래서 전 당근에서 잘 안 사요.

    가끔 세일할 때 골라사면 당근에서 더 싸게 살 때가 많더라고요.

  • 4. ..
    '22.12.6 11:19 AM (121.163.xxx.14)

    감색해서 적당한 거 사는 게
    당근 보다 나아요
    당근 절대 싸게 내놓지 않아요

  • 5. ....
    '22.12.6 11:19 AM (1.47.xxx.25) - 삭제된댓글

    30년 전에 40만원 주고 산 루이비통 미니백 40만원에 파는 사람도 봤어요.
    인보이스 다 가지고 있고요.

  • 6. 봄햇살
    '22.12.6 11:19 AM (223.38.xxx.168)

    같은물건인지. 아니면 옵션이 붙어 더 비싼건지 확인하셔요~

  • 7. ...
    '22.12.6 11:20 AM (1.237.xxx.156)

    가끔 새물건과 차이없는 가격에 올리는분도 있고
    검색해보셔야해요
    또 전문장삿꾼들도 있는것같아요
    ㅡ책장정리하면서 와이책 100여권을 말도 안되는 단돈 만원에 내놨는데 혹시나 꼭 필요하신분은 가격흥정도 가능하다했더니 올리자마자 톡와서 5천원에 달라더라고요
    저는 아이엄마 인줄알고 흔쾌히 허락했는데 어떤아저씨...장삿꾼같아서 진짜 기분나빴어요. 오죽했으면 이거 되파시는거아니죠..했을까요..아직도 기분이 나쁘네

  • 8. 9949
    '22.12.6 11:33 AM (175.126.xxx.78)

    저두요 책 새거 비닐도 안뜯은거 판매하려고했더니 자기한테 팔라고 좋은하루되세용 하트 뿅뿅 이러길래 뭐지? 했더니 장사꾼아저씨...이제 애들도커서 이러는사람이 없는데 안판다고했더니 아쉽아쉽. 이러고 무섭더라구요 고장난 냄비파는 사람도 봤어요 알수 없는 당근의 세계

  • 9. ㅇㅇㅇㅇ
    '22.12.6 11:37 AM (211.192.xxx.145)

    옵션 댓글 보니 그럴 수도 있겠다 싶은?
    가격은 34만원이지만 레인커버니 컵홀더니 오거나이저니 방석이니
    옵션 장착하니 45만원 됐거든요.
    5만원짜리에 그런 게 있겟냐 싶기도 하고.
    전 원하는 물건이 적정가에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편이라
    비싸도 그러려니 하고 안 봐요.
    그런 물건이 가기 어려운 지역에 뜨면 그게 분할 뿐 ㅜ

  • 10. 강아지
    '22.12.6 12:57 PM (39.7.xxx.182)

    유모차 너무 싼거 사지 마세요.
    새제품이 5만원대면..

    바퀴 좋은걸로
    사세요.
    아픈 애들 태울거면 더욱더요.

    싸구려사면
    멀미하고 컨디션 더 나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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